[변역][연재] 무기여, 안녕

A Farewell To Arms, Ernest Hemingway, 1929, 번역 이윤슬

1부 1장 그 여름의 끝물, 우리는 이탈리아의 어느 시골 마을에 있었다. 산맥까지 이어지는 강과 들판이 바라다 보이는 마을이었다. 강바닥의 자갈이며 조약돌은 태양 아래 말라붙어 허옜지만 강물은 깨끗했고 유속이 빨라서 수로는 푸르렀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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