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보낼 편지의 일부

그래놓고 치킨 먹었잖아...

"건강 때문에 하는 말이다", "살 빼면 엄청 예쁠 것 같다", "얼굴은 니가 제일 예쁘다"내가 살면서 이 말을 얼마나 많이 들어왔을 것 같아? 나는 뭐 그럼 그때마다 좋았을까? 막 동기가 부여되고 그랬을 것 같아? 힘이 나고? 자신감이 생기고 그랬을 것 같아? 진짜

지하 생활자의 수기

매우 음울함

<2020년 9월 20일 일요일> 오전 4:43 불면. 잠이 안 온다. 숙취 같은 두통과 하혈하는 것 같이 쥐어짜는 복통이 계속 있다. 자야할 시간에 자는건 이미 포기했다. 무언가 집중할 수는 없는 상태로 버티다가 낮에 잠시 쪽잠을 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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