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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의 꿈: 원래는 부산에 가려고 했다 (0)
내 마음 속 엄마는 언제나
네모는 생각했다. 부산으로 혼자 내려가서 좋은 숙소를 잡고 밀린 논문을 쓰고 오는 생각을 했다.그러나 눈을 떠서 와 보니, 성수역 3번 출구다."여자 혼자서는 위험해서 안돼."네모 엄마의 사진. 성수 다락이라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는
찜방 제육 (1)
사진 대충 찍었지만 맛도리
8/17 일상 (3)
츄베릅!파스타 1그릇 = 당 폭탄 맞고아이슈 라떼로당 폭탄 2차 ㅋㅋ난 언제 크롭티 입어보낭..진심 이제 먹는 거 가려 먹어야 할 것같은데머리가 말을 안 들어 ㅠ삐약 ㅠㅠ삶의 질을 높이고자 구매한맥세이프 케이스신세계
(매크로) 불쾌한 가을이 곧 다가와 (13)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읏쨔ㅕㅕㅕㅕㅕㅕ (5)
20대 홀로 유럽 여행2 (3)
파리 첫경험 떼기
라이프치히에서 파리로 버스를 타고 16시간 갔다면 믿으시겠습니까?아무래도 궁핍한 20대니까사실 갈 때는 갈만 했어요파리 도착 솔직히 큰 감흥은 없었어 이미 베를린 프라하 맛을 보고 와서파리 첫 식사인스타 릴스에서 맛집이라고 해서 왔는데 개 노맛이었어 시발한국
무화과 껍질을 벗기고 하몽이랑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 (9)
무화과 주먹만함
5K 뛰고 들어옴의외로 후추가 킥그럼 그냥 올리브유랑 후추 소금 조금만 뿌리면 될 듯나도 지난주에 먹을 땐 하몽 없이 먹었었어가운데 하얀건 부라따 치즈야밑에 루꼴라는 보이지도 않네 ㅋㅋㅋ
서락기_두번의 서행2 (0)
호동서락기 팬픽
<1부_2>8세 봄 날세 살 터울인 동생 련이는 몸이 약했다.그래서 같이 놀기엔 영 마뜩찮았다.담을 넘을때마다, 그 앞까지 따라와서얼마나 귀찮게 하는지.바깥으로 나가선 성심댁 따라산
미야코지마 블루 (7)
미야코지마 여행꿀팁 방출기
하이 여러분저는 미야코지마 처음이고 2박3일 짧게 다녀왔음당 감안하시길*지극히 주관적인 여행추천글이며 여행,다이빙 등 선택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용목차1. 미야코지마에 적합한 여행자2. (꿀팁)미리 준비하면 좋을것들3. 야비지 투어와 수영 실력(+프리다이빙)
서락기_두 번의 서행 (0)
서락기 - 두 번의 서행.<1부 1>3세의 기억-곱디고운 한복을 입은 어미였다.어느 무서운 아주머니에게서 거세게 뺨을 맞던,순간 마주친 어미의 나를 바라보던 울듯한 미소.-수염난 영감이 내가 니 아비노라 하였다.그게 어떤 건지 알길이 없어 수염을
내 눈빛이 어떠한가 (16)
관상은 눈빛 이라던데
인정욕구 버리기 (3)
일종의 자의식 과잉
“이렇게 행동해도 될까?”“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내가 아까 한 말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저 사람은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남들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은 이러한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거다.그 사람은 이 사실을 분명히 할
일요일 집밥3 (5)
루꼴라와 연어 샐러드여름의 루꼴라 중에서 줄기가 굵고 튼튼하며 밑둥이 붙은마치 시금치나 작은 열무처럼 보이는 게 있는데그게 매콤하고 알싸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나서 좋아한다부재료인 리코타치즈, 양파초절임, 케이퍼 덕분에드레싱은
그림일기 49 (2)
거울 저편의 겨울 2-한강새벽에누가 나에게 말했다그러니까, 인생에는 어떤 의미도 없어남은 건 빛을 던지는 것뿐이야나쁜 꿈에서 깨어나면또 한 겹 나쁜 꿈이 기다리던 시절어떤 꿈은 양심처럼무슨 숙제처럼명치 끝에 걸려 있었다빛을던진다면빛은공
늦은 말복 엄마 밥 냠냠 (6)
한우갈비찜 + 호박잎 +삼계탕 + 투게더 + 팥빙수
이 컵 중학교 1학년땐가 학교에서 자기만의 컵을 뭘 사보라 했나 그런 숙제가 있어서 내가 직접 산건데난 아직도 저 컵에 ㅋ 맥모골을 마심 ㅋㅋㅋ컵 바닥에 네임팬으로 내 이름도 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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