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AI는 당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당신의 애매함을 빼앗는다 (48)
당신이 쓰는 AI는 반쪽짜리다 - AI 글쓰기 레시피
0. 이런 걸 왜 쓰고 있나?이 글은 글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작가가 친구들의 챗GPT, 제미나이 사용법을 보다가 답답해서 쓴 글이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장기 근무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챗GPT를 사용해 이미 출판 경험 1건, 출
건대입구 봄 (3)
벚꽃이 환하게 피어있으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잠깐 요리조리 일케저케 막 찍어온...
앵무새 약 (4)
하찮
양 너무 기엽지ㅋㅋㅋㅋㅋㅋㅋ저 봉지에 물 2.5 - 3 방울을 섞어 주시기에 넣고곤듀님이라 가려줬어이렇게 잡고 멕인다원래 주사기로 이유식 먹어서 주사기만 보면 달려들었는데약 한 번 먹더니 엄청 도망다녀아푸디마
반반 여행충 글보다가 킹받아서 쓰는 “이런 남자도 있다” (56)
남자한테 현금받은 것들
최근에 남친한테 받은 현금들 풀어본당참고로 모든 예약과 서칭 등의 잡일은 내 담당임.. ㅋㅋㅋ공주처럼 모든걸 예약해놓고 서프라이즈! 이런적 거의 없음ㅜ이번에 여행 가기로 해서 호텔 예약을 마치고 보고했더니
인스타로 당근해봤어 (2)
인테리어 용품사기!
인플루언서가 이사 전에 물건 정리한다고인스타에서 당근마켓처럼 중고거래 한다는 글을 올림11시부터 선착순으로 댓글 달아야한대서 알람 맞춰놓고 참여함댓글 700갠가 달렸는데 다행히도 선착순 안에 들었어이런 건 또 처음해봐서 재밌었어ㅋㅋㅋㅋㅋ화병 천원, 스테인리스
사이비페이퍼 - 예수그리스도성도교회(몰몬교) II (8)
무늬만 사이비페이버 사실은 이단페이퍼의 세째 편!! 뉴스에 올렸었는데 소장이 문학에 올리는게 낫겠다고 해서 옮김
몰몬교 두 번째 이야기 시작전에첫 번째 이야기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984590&rurlList=https%3A%2F%2Fidpaper.co.kr%2Fuser%2Fmy%2
신상쇼츠레깅스 봐!(헬창언니) (44)
그라데이션 예술
운동을 오래한 헬창들일수록 긴 레깅스보다 쇼츠를 더 마니 입는다피부와 근접한 근육에 혈액이 후악 몰려서 표면 체열이 급상승하기 때문 특히나 하체할때는 후~긴 레깅스 쪄 죽는다이런 핑계로 예쁜 엉덩골 레깅스 쇼츠를 잘 사는데 이번 쇼츠는 좀 미친거 같다 그라데이션! 특히
이드녀가 알려준 사이버꽃꽂이 존잼 (7)
고마워 너무 힐링된다 하트
부산여행 ~~~부산은 사랑 (6)
부산은 정말 사랑 그자체여유로운거봐 진짜 세상 젤행복야장 빠질수없지남편이랑 한잔부산 떡볶이도먹어야제냉채족발 ㅋ 그때 예전 그만큼의 맛은 아닌거같아날씨흐렸지만 좋았긔예전에아빠가 많이만들어준 꽃팔찌 그리고 꽃
봄 되자마자 버스랑 지하철 타고 비행기 타고 계애속 나돌아다니는 중 (7)
먹고 걷고 헤헤헤
3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오늘의 성신여대입구 주변. 매년 이맘때쯤 되면 길을 걷던 사람들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느라 바쁩니다타코아리라는 타코야끼 전문점 앞에 항상 주차되어 있다 ㅋㅋㅋㅋㅋ 귀여워늦은 점심을 병아리 김밥에서 먹었다. 체인점인데 벽마다 뺙 에미나이들이 붙어있
결정사에서 전화왔다 (11)
30대 여자는 끝이라며
유튜브에서 30대 여자에게 '팩폭' 갈기기로 유명한 결정사에서 전화가 왔다.2년전쯤인가 잠시 나이 공포 결혼공포에 떨때 파티신청인가 해놓고 막상 귀찮아서 안갔던 곳이다.결혼했다고 하고 끊었다.30대 여자는
쉿 아저씨랑 비밀친구 안할래 (27)
기본만 해도 보이는 것들
(대표이미지는 내용과는 무관합니다.)얼마 전 친구가 어떤 자리에 갔는데회사대표라고 하는 사람이그 자리에 있던 2후~30초반 여자애들에게 들이대고돈자랑 지 회사자랑을 그렇게 하면서이악물고 나이는
(매크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업데이트) (23)
월요일이면 맞는 날입니다3월은 매주 첫 번째 요일에 죽도록 패네요매 맞는 남편도 아니고그래도 한달 내내 월요일마다 맞았더니이제는 무감각 합니다 
Rich bitch 프로젝트-차트유치원2 (10)
절벽위의 나스닥
저번 글쓴지가 꽤 됐다코인관련글들도 좀 써보려고 했는데 좀 바빳던것도 있고본의아니게 좆트코인련이 자살하는 바람에 도무지 코인글 쓸 의욕이 안나더라여튼 당분간은 주식에 집중하자구지금당장이 가장 주식/차트를 공부하기에 가장 좋은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19)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