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리 개 때문에 행복하다 (10)
너도 그만큼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는 별게 아닌 사람이지만이 작은 개를 웃게 해줄 수 있어서그것만은 좋다저 복실복실한 털 사이에 손가락을 넣고3.7kg의 무게를 느끼고 체온을 느끼고햇빛에 익은 꼬순내를 맡으면세상 행복하다그러니까 너도 행복하자&nb
우리집앞에 밥주고있는 냥이야 (9)
고앵이
이뿌게생겼어얘 새끼도 몇번 낳았는데 누가 자꾸 훔쳐감 쌍놈들
딸이 키우는 고양이, 올리브 (12)
귀여워
딸이 키우는 고양이, 올리브 (10)
3월의 올리브
어제 저녁 식사후, 작은딸은 언니네 놀러갔어.올리브랑 원두 사진 찍었더라고.동영상도.올리브가 작은누나 덜 좋아해.귀엽다고 넘 귀찮게 하니까.작은누나 올려다 보는 모습인듯.자다가 깼는데, 저러고 있음 어떤 느낌일까?뭔가 뒤죽박죽됐어
효리라고 불러다오 3 (10)
한결같이 아직도 나를 싫어하는 효리…엄마앞에서는 애기짓하는 악마묘…
간만의 코털아트 (19)
자고 일어나더니 살바도르 달리가 되어있네 우리 멈무++삐약님/ 병에 담을순 없어 스크린을 향해 꼬순내 모아서 쏴드립니동입냄새도 ㅎㅎ
엄마가 쑥뜯어왓는데 손질할때 개구리 나왔어 ㅋㅋ (32)
귀여운 개구리
귀엽지 ㅋㅋㅋㅋ
어미의 삶 (5)
오솔길에 난 풀에이상하고 하얀 것이 붙어 있어가까이 다가가 들여다 보다가그것이 오리의 가슴 솜털임을 알았다오리 솜털이 켜켜이 앉은 풀 숲 뒤에는 어미 오리가 있었다오리 눈이야 원래 뻘겋지만유난히 더 벌겋게 보이는 눈은 몹시 지쳐 보였다&
우리 강아지 변천사 (29)
미운 오리 새끼
봄이가 갑작스럽게 떠나고 우리 가족은 많이 슬퍼했다그러다가 엄마 친구한테서 강아지를 다시 키우지 않겠냐고 연락이 왔다아는 아줌마 딸이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케어를 안해서아줌마가 뒤치닥거리를 하고 있다고 했다강아지는 시커멓고 못생겼다고 했다엄마는 시커멓고 못생겼다는 말이
꽃구경 (16)
구리, 남양주
꽃구경에 진심인 가족들 덕분에 꽃구경을 두탕이나 뛴 날첫번째 간 곳은 구리 한강공원지금 유채꽃 축제중이다사람이 많을까봐 오전 8시에 갔더니 한산했다가족이 완전체로 있어서 신난 초코유채꽃이 만개했다울프독이
행복한 둥송콩 (사진 많음) (3)
둥송콩 삼냥이
안녕오늘은 어린이날! 빨간날!!난 출근을 했지쉬는 시간에 우리집 둥송콩 자랑글을 올려본다호이쨔!!!!생각보다 길다 우리 송이박스 생기면 일단 들어가본다애기바운서+
고양이짤 모은거 (1)
웃기고 기여운거
ㅋㅋㅋㅋㅋㅋ
촌캉스 (10)
남양주
우리개를 넓은 곳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은데사교성이 없어서 애견 카페를 데려가봤자 놀지도 못해서찾아보다가 알게 된 마당 대여 서비스시간당 비용을 내면 마당과 별채를 쓰게 해준다비가 조금씩 오는 일요일아저씨가 엄청 친절했다(말씀은 좀 많으심ㅋㅋ)텃밭에
둥송콩 근황 궁금하신분? (5)
둥송콩 무채색 냥이들 근황
안녕우리집 둥이 송이 콩이 자랑글이얌사진 많음주의둥이 회색냥 가장 쎈놈 랄부제거송이 하얀냥 약하다 본인은 강한줄 안다 뇌가 없는 것 같다 랄부제거콩이 검정냥 스트릿 출신 어금니 모두 제거ㅠㅠ 밥 엄청 잘먹음 랄부제거
우리개 산책코스 (13)
아침풍경
오전 7시만 되면 초코가 깨운다나 원래 부엉이과였는데 개 키우고 강제 아침형 인간됨고맙지?새를 한번도 잡은 적 없지만 늘 뛰어감요즘 산책나오면 새끼오리들 구경하는 재미가 생겼다오후에 또 나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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