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살이1 (2)
일본에서 살게 되었네요
일본에서 살게 되었다.오늘은 차몰고 근처 절에 가봄.절 들어가는 길. 비오는 평일이라 나말곤 아무도 없다.으스스하기도 하고 뭔가 신비롭기도 한 느낌.귀여운 아이가 맞이해준다.들어가면 멋진 건물이 두둥!인연을 맺어준다는 나무.
582 새기의 온라인 동유럽 여행 (1) 비엔나 (19)
우한 괴질 씨발롬아.
도착 하니까 비가 왔다. 유럽은 좀 우중충한 그게 맛 아니겠습니까.비엔나 지하철은 낡았지만 그래도 깨끗한 편. 냄새 안남.지하철 타고 트램 갈아 타고 호텔 앞에 도착해씀니다. 비엔나는 비교적 밤
덕후들의 경주 정모(휴가철은 경주보다 울산이 낫다) (26)
이드 덕후녀 들이 또 모였다일일이 사진 안올렸지만 여러번의 정모와 n명의 탈퇴 n명의 강퇴가 이루어진.2020년부터 이어져온 나름의 절제와 룰이 있는 오타쿠 모임이다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1
파리 구경할사람? (2) (9)
그냥 파리 사진임
안녕사진이 너무 많을까봐 두개로 나눴어여기는 아스티에빌라트 매장몇번왔었는데 올때마다 저걸 어케 다 들고가지...하면서안샀는데 그게 한이되었다.매장에 물건도 많고 종류도 많았음여기서 사면 절대 안깨질만큼 포장 단단히 해서 준다한남동에도 매장있음파리오
교토여행1 - 숙소편 (18)
도쿄탈출, 교토 전통가옥에서 텔레워크
차단당해 심심해서 문학관에 처음 글 쓴다.글 존나 노잼으로 쓰는 스타일인데 사진으로 때울게 용서해달라. 2탄도 있어.우리회사는 텔레워크가 가능한 회사인데 여태껏 한 번도 여행지에서 일을 해 본 적이 없다.3년이나 텔레하면서 왜 할생각을 못했지.억울해서 충동적으로 교토행
한인 노동자의 시선 (12)
호주 워홀 썰
처음 본다이 비치 갔을때솔직히 말해 충격이었따.와 드디어 호주 해변이로군!!!!!하고 갔는데,딱 보자마자 느낀건,"강원도 양양"파도만 좀 더 쎄고, 사람만 더 까맣다.호주까지 비행기 10시간 날아와서,내가 본 건 강원도 카피본.개빡침(알고보니 날씨
서울_옥천암&소림사&현통사 (5)
홍제동, 부암동 나들이
홍제동 옥천암5m 높이의 마애보살좌상홍제천 끝자락을 따라 걷다 보면 나오는홍지문과 탕춘대성인조반정을 계획하며 칼을 씻었다는세검정세검정 맞은편 소림사태조 이성계가 기도하며 개국의 뜻을 이루었다는 소림굴다시 하천을 따라
창신동, 동묘, 낙산공원 투어 (3)
낙산공원 뷰 훌륭
일단은 배부터 채우자에베레스트 동대문 본점언제부터 존재했는지 모르겠지만13년에 첫방문26년 재방문인데 모든 게 그대로라 신기했음탄두리치킨 맛있다근데 망고라씨가 더 맛이 기가막히던데?보통 요거트 맛이 강하던데여긴 꼬름한 치즈 냄새가 나더라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기획 OCEAN 가장 거대한 기록 (1)
디즈니가 묻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행사 기간2026.06.06 ~ 2026.10.11장소충무아트센터 갤러리난 할인받아서 17,500원에 관람했는데 그 이상이면 비싼것 같기도해사진 올리니까 뒤죽박죽되서 관람 순서는 아니야사진도 막 회전되버리네디즈니랑 콜라보했대서 내셔널지오그래픽에는 그닥 관심은 없지만 가
도쿄 사는 이야기 - 마츠모토, 리노베이션 된 오래된 온천호텔 (33)
안녕 이드 언니들문학관에 오랜만에 왔어요도쿄에 사는 이드녀입니다.나가노현에 있는 마츠모토에 다녀왔는데 날씨랑 장소랑 평화롭고, 예쁘고, 참 좋았어서 문학관에 올려봅니다.마츠모토의 오래된 온천마을안에 오래된 호텔과 건
마리로랑생 회고전 (2)
마이아트뮤지엄에서 본건데늦게 올리다 보니 이제 전시가 끝났네26년4~8월까지 였어난 할인받아서 12,500원에 관람사실 처음듣는 작가인데 색감이 좋아서 가봤어갔던날 머리가 복잡했던 날이라 사실 엄청 집중은못했는데전체적으로 기억나는건 파스텔색감이 좋았던거그리고
소장의 북해도 여행기 삿포로 & 부처의 언덕 & 죠잔케이 샬레아이비 (9)
후라노 다음 목적지는 대설산이었다.그래서 대설산 바로 밑에 있는 라비스타 다이세츠산을 갔는데우리 인생 최악의 호텔이었음. 라비스타 브랜드만 믿고 간 거였는데 ㅋ 세상에 3성급 호텔이 무슨 시골 산장만도 못한 수준. 특히 여기
소장의 북해도 여행기 #1 (36)
북해도는 이미 많이 다녀왔다.벌써 여섯번째인 거 같다. 아니 일곱번짼가.그래서 마누라가 그랬다. 우리 북해도 여행 가이드 책 내도 되겠다고. 내가 그랬다. 아니 겨우 일곱번 간 걸로 무슨 책을 내!!! 그랬더니 마누라가 그런다
소장의 북해도 여행기 #3 (17)
지옥의 루스츠를 벗어나 희망으로 땅으로 향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미 이 저주받은 니세코 땅에 저주받은 북해도 좀비가 된 상태였다. 어딜 가도 먹구름만 자욱한 이 빌어먹을 흡혈귀의 땅 니세코에 어울리는 건 원자폭탄 뿐이다.그렇다. 지금까지는 텐노 헤
소장의 삿포로 여행기 (27)
시간이 좀 있어서 일본에 갔다 왔다.원래는 이번엔 동남아에 가려고 했는데 비행시간이 좆같아서 결국 또또또 일본으로 갔다. 그것도 또또또 북해도. 북해도에 10일 동안 살다 와서 그리고 또 동경에 놀러 갔다 오고 나서 며칠만에 또또또 북해도를 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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