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유물사진 3 (6)
필름
pentax mx
Can I speak to you privately for a moment? (5)
서울 한강
건대입구 봄 (5)
벚꽃이 환하게 피어있으니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잠깐 요리조리 일케저케 막 찍어온...
4월의 유우럽 (0)
몇년 전이더라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는 유우럽사진딱 이맘때 3월말-4월초에 다녀왔다 아주 아름다웠다시기를 진짜 잘 맞춰가서 얼마 안 되는 겹벚꽃필 때파리를 다녀왔다 날씨가 환상적이었어서 오지게 아름다와원래 이런 화각으로 잘 안 찍는데히피새끼들한테
만3세 카메라 데뷔 (23)
아기에게 미러리스 쥐어줌
저는 아기상어 카메라 사고싶은데요부츠신고 제일 좋아하는 세차장 갔다가 맛있는것도 먹었구요사람이 많았어요 차는 좋은데 차타는건 싫어요
노원구의 봄 (5)
버스놓치고 걸어가는 데 꽃이...
벌써 봄드디어 이거뜨리 쳐들어 왔습니다일단 보이는데로 찰칵찰칵아래 사진들은 어린이 대공원, 겨울 잘 버텨내던 모습에 찰칵
붓싼 바다 (1)
위의 점
사진 아카이브 (11)
일상
에덴 (1)
일만 안하면 어디든 에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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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2)
대마도구경
가을과 겨울사이 빛바랜 낙엽대마도가 보이고 안보이고는 날씨랑 크게 상관없는 것 같다셔터같았던 구름
펑펑 눈이 옵니다 (01/06) (35)
눈 쌓인 핸갱
그간의 필름사진들 (1)
N a t u r e … (23)
사진첩 털이
Sex…({})아이폰 11 !
어쩌다 인사동 (5)
평일에 머리비우고 설렁설렁...전시회도 구경
부처님을 그린 작품, 직접 보는 게 더 좋다는 말에 겸사겸사 인사동으로...평일이라 사람 부대끼지 않아 좋더군.설렁설렁 조계사도 들리고 그냥 이렇게 저렇게 찍어보았습니다.
소파뒹글러가 본 단풍 2025 (10)
요 몇년 매번 같은 장소에서 찍고있다. 뭔가 그럴 듯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실은 멀리가는게 버거워서
뒹굴거리며 상상하곤 해이번엔 이렇게 찍고 싶다, 또 저렇게그러나 항상 그렇듯 아 귀찮..그러다 낙엽이 막 떨어지고어어 이러다 단풍 못 찍겠네안되겠다무거운 엉덩이 일으키신다그러곤 집에 와생각지도 않은 한 장에 꽂혀선못 말리는 자뻑질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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