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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감 샘플분석 13호
부자집 도련님 털어먹는 법
이번 샘플분석은 “결혼하고 싶은 에겐남” vs “털어먹고 싶은 에겐남”이다....여자들이 고슬링과 박해일에 미칠듯한 결혼욕을 느낀 건 이 때문이다. 에겐남이라서 안전한데, 에겐남이라서 평생 내게 충성할 것 같은데, 테토남의 집중력도 겸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발머리 (43)
N년만에
머리가 허리까지 치렁치렁 내려와서걍 짧게 쳐버림언제 자른지도 기억이 안 나는데..ㅋㅋㅋ2월 말에 자름 ㅋㅋㅋ 신나서 셀카 
서래마을 (9)
서울 불란서는 쾌적 그 잡채
추석 연휴의 시작 본가에 올라와씀니다본가는 서래마을이 아니지만 엎어지면 코닿는 거리에 있습니다원조 빠-휘는 오줌냄새 똥냄새 뒤범벅이리는데 (안가봄)서울 빠으아-휘(?)는 쾌적 그 잡채라는길부터
펠리오 식단놀이(73) - 파는 거랑 구별 안 가는 갈치솥밥 (3)
잘 먹고 마른 여자 되기
안뇨옹 언니들 펠리오여요 ๑♥‿♥๑사실 요즘은 정말 해 먹는 걸 잘 못했어 ㅋㅋㅋ필기시험치고 면접보러 전국구로 다니느라…ㅋㅋㅋ어휴그래도 집순이는 항상 집밥이 그리웡최근에 식
펠리오 식단놀이(74) - 대구 뚱채김밥 만들어보기 (6)
2024년 새해가 밝았당!하지만 새해에도 처박혀서 공부 중이야..막연한 이 불안감ㅋㅋㅋ그럴 땐 지겹더라도 하던 일에 몰두하면 잊혀져하하하핳어쩌다가 대구 뚱채김밥을 보게 됐는데 약간 땡초김밥 비슷한 거더라구
유튜브에 이런 광고 불법 아니냐? (2)
물뽕광고가 뜨네.. ㅎㄷㄷ
서울숲에서 놀아요 (10)
엘몰리노와 당도
서울숲에서 자주 가는 타코집!도미새우대구이베리코차돌박이패션후르츠 타르트서울숲에서 산책도 했어정원박람회 해서 정원 꾸며놓은 것도 많고이벤트 같은 것도 많이 하더라소품샵 구경가기공간은 좁은데 귀여운 거 엄청 많아나는 연필 사러왔어ㅎㅎㅎ오늘
월간이드 40호
피아노 / 내 책상 위의 천사 / 내게 관심 없는 남자와 사귀는 법 / 좋은 남편감 번호 따는 법
문학 관찰기: 피아노배신하고, 밀고하고, 손가락을 잘랐지만, 누구를 미워했는지 생각해 봅시다. 입에 침 튀기며 욕했던 청교도 개촌놈 스튜어트에게 마지막 느낀 감정이 미움이었는지 생각해 봅시다. 피아노의 결말이 그런 까닭은 아무도 미워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손가락
(매크로) 그는 돌아올 것이다 (16)
주식시장의 상승이 매섭습니다.특히나 반도체의 상승은 무서울 정도입니다.하지만 과연 이것을 따라가는게 맞는 것인지하락의 트리거는 없는지 예측해봅니다.&n
얘들아 햇완두콩 먹어라 (4)
삶을 때 설탕반스푼 소금 반스푼
읏쨔ㅓ (10)
둥근해또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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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오 반찬놀이(3) - 새콤새콤 무말랭이 레시피 (3)
안뇽 언니들!내가 정말 최애하는 반찬, 무말랭이 레시피를 들고 왔어.언제나 말하고 있지만,한식은 간단해, 만드는데 힘들지 않아!그 간단한 레시피를 풀어보겠습니다♥식자재 구매처는 요기로'◡'htt
몇년 전 쓴 노트보고 소름돋았던 썰 (feat. 잠재의식과 끌어당김) (21)
몇 년 전에 노트 하나 꺼내서 적어 내려간 문장이 있음“안정적인 직장 얻어서커피우유 마시면서 여유 즐긴다”“좋은 남자 만나서서울 구축 아파트에서 평온하고 행복한 신혼생활 한다.”이때 솔직히엄청 믿으면서 쓴 건 아님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위안삼아
[건축] 록키산 별장 짓기 (20)
남의 집 구경
Fernie.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와 앨버타 주가 만나는, 해발 1000m, 13.5 제곱 킬로미터의 도시면적, 인구가 6000명 조금 넘는, 알파인 리조트가 있는 작은 마을이다.Fernie 산 정상에서 바라본 마을.
(89) 상실의 시대(업데이트) (72)
더 이상의 예측은 무의미 합니다미친듯이 내릴 수도 있고미친듯이 오를 수도 있습니다아무도 모릅니다저는 그저 코스피가 가장 암울할 때 주식을 사라고 외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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