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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뷰 스타벅스에 이어 북한 뷰 투썸플레이스에 다녀옴. (14)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그동안 북한 땅을 두 눈으로 직접 못 봐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헤이리 마을이랑도 가깝!경기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오두산통일전망대https://www.jmd.co.kr/방문 계획 있는 분들께선 네이버 플레이스 혹은 위에 홈페이지 링크에 들어가
서락기_두 번의 서행 (0)
호동서락기 팬픽
서락기 - 두 번의 서행.<1부 1>3세의 기억-곱디고운 한복을 입은 어미였다.어느 무서운 아주머니에게서 거세게 뺨을 맞던,순간 마주친 어미의 나를 바라보던 울듯한 미소.-수염난 영감이 내가 니 아비노라 하였다.그게 어떤 건지 알길이 없어 수염을
미야코지마 블루 (3)
미야코지마 여행꿀팁 방출기
하이 여러분저는 미야코지마 처음이고 2박3일 짧게 다녀왔음당 감안하시길*지극히 주관적인 여행추천글이며 여행,다이빙 등 선택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용목차1. 미야코지마에 적합한 여행자2. (꿀팁)미리 준비하면 좋을것들3. 야비지 투어와 수영 실력(+프리다이빙)
엄마식 위로 (2)
나 삼십쨜 엄마 육십쨜
서락기_두번의 서행2 (0)
<1부_2>8세 봄 날세 살 터울인 동생 련이는 몸이 약했다.그래서 같이 놀기엔 영 마뜩찮았다.담을 넘을때마다, 그 앞까지 따라와서얼마나 귀찮게 하는지.바깥으로 나가선 성심댁 따라산
내년에도 잘먹고 잘살자 (94)
채식3년차독거노인한끼‧˚₊*̥⸜(* ॑꒳ ॑* )⸝‧˚₊*̥
스압?! 되는대로 넣었더니 사진 장수랑 글이 짤리는 구나... ㅋㅋㅋ사우어크라우트랑 당근라페 곁들여 녹차소면 비빔국슈냉장고 털기 좋은 채식 전골컬리에서 비건소세지 샀다가 폭망배추전은 사랑입죠...배달시켜 먹고 남은 문어 버섯 꼬치 등등으러 만든 레
내 눈빛이 어떠한가 (15)
관상은 눈빛 이라던데
미백, 진짜 효과 있는 것만(레이저부터 먹는 관리까지 A to Z) (16)
얼굴에 기미 좀 없애보려는 고군분투기
눈가에 거뭇한 기미 없애고 피부톤 좀 깨끗하게 하려고 지역의 유명 피부과에서 브이빔과 피코토닝 받던 중 진하게 현타가 왔다. 그동안 수많은 피부과의 토닝 패키지를 우등생으로 수료했음에도 아직도 내 기미는 이 모양이라니!요런 게 기미다. 자세히 보면 거뭇거뭇한
(+0811 업뎃) ’뉴요커’ 10명에게 배운, 원하는 삶을 사는 법 (31)
서른 번째 생일, 2주간 혼자 떠난 뉴욕 — 10일간의 기록
안녕, 언니들!서울 사는 30대 평범한 직장인 이드야.<이드 문학글: 새해 소원 이루는 법> 을 쓰고 이번이 두번째 문학글이네.이글은 두 달 전(벌써?) 뉴욕 여행기,그리고 거기서 배운 10개의 깨달음을 적은 글이야
존예인데 똥파리만 만나는 이유 -(x파리가 존예를 획득하는 방법) (37)
존예 관찰기
누구보다 예쁜 외모를 가지고 똥파리만 선택하는 안목을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예쁘지 않은 외모라면 이해 못 할 수 있는 내용.-예쁘지만 욕망 넘치고 부지런하고 잘사는 언니들에겐 해당 안 되는 내용임&
소개팅 어플 지침서 ★ (10)
소개팅 어플의 기본이되는 지침서
소개팅앱을 왜 쓰는지부터다수의 남자에게 호감을 얻는 프로필 만드는 법매칭 후 첫 만남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방법까지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앱에서 늘 찜을 많이 받고만남까지 전혀 어려움이 없는 분들께는
(질문 답변 완료)남자는 어디서 만나나요? 여기서 만납니다. - 결정사(결혼정보회사) 편 (32)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약 300명은 만나봤던, 산전수전이란 바로 이런 것이며, 산전수전 공중전 지상전 첩보전까지 다 해 본 경험담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기혼이며, 몇 년 전, 30대 중반의 미혼 여성으로서결혼 적령기 미혼 남자를 약 300명쯤 만났던 것에 대해 써보려 합니다.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인가?에 대한 기준은 이미 남구나 월간
북한 마려워서 임진각에 갔다가 돌아와서 니혼슈 마셨습니다. (22)
북한 우표 자랑 등등등
이드페이퍼 이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파주에 종종 가는 데 또 다녀왔어요 ㅋㅋㅋ저거 엊그제 새로 산 젝시믹스 신상옷입니다 맘에 쏙 들었어게시판에서 1004 언니 한 분께서 나한테 투크 워터프루프 슬림 아이라이너 쿨티어 추천해주셨길래 블루 아이라이너랑
늦은 말복 엄마 밥 냠냠 (5)
한우갈비찜 + 호박잎 +삼계탕 + 투게더 + 팥빙수
이 컵 중학교 1학년땐가 학교에서 자기만의 컵을 뭘 사보라 했나 그런 숙제가 있어서 내가 직접 산건데난 아직도 저 컵에 ㅋ 맥모골을 마심 ㅋㅋㅋ컵 바닥에 네임팬으로 내 이름도 써 있음
돈복 많아지는법 (117)
Rich bitch 되기
이렇게 생각하면 살기는 편해져!! 요새 일도 줄이고 쉬고있는데도 생각지도 못하게 돈 들어오고~우리집은 어려운 형편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항상 돈없다 돈없다 얘기를 계속했었어 정확한 상황은 어릴때라서 기억안나는데 엄마가 항상 돈에 스트레스받아하는걸 어린애라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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