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꽃구경 (13)
구리, 남양주
꽃구경에 진심인 가족들 덕분에 꽃구경을 두탕이나 뛴 날첫번째 간 곳은 구리 한강공원지금 유채꽃 축제중이다사람이 많을까봐 오전 8시에 갔더니 한산했다가족이 완전체로 있어서 신난 초코유채꽃이 만개했다울프독이
간만의 코털아트 (6)
자고 일어나더니 살바도르 달리가 되어있네 우리 멈무
빡친거까진 아니고 허탈해서 (2)
20252024응응 미안해고백 까이고 사랑이 필요해9갤만에 첨 이상형 봤었음
단정한 삿포로 (27)
비행기 젤 저렴하고 시원하다길래 가봄전날에 예약하니까 아시아나 35만원대호텔은 총 3군데를 갔다.비에이? 후라노?안감캐리어 끌고 삿포로역 도착하자마자 무지성 다이마루 꼭대기
Brody’s files #38 (5)
앰버는 주은이 자기를 무시하는 것 같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했다. 자기 이야기에 이렇게 무관심인 사람은 처음 봤다.
주은은 아버지 병원 시체 안치실을 청소하고 있었다. 시체 안치실은 주은이 아버지 병원에서 처음 일을 시작한 곳이었다. 비밀이 많은 곳이었다. 아버지와 가장 가까운, 절대로 아버지를 배신하지 않을 사람들만 들어 올 수 있었다. 시체의 냄새는 주은이 처음 기억하는 냄새였다
Brody’s files #37 (6)
트리시는 스티븐슨의 고삐를 쥐고 있는 주은을 보았다. 두 마리의 생명이 서로 다른 표정으로 위로해주고 있었다.
…나랑 마지막으로 달렸던 말이 스티브였어. 유명 경주마의 자식이었지.맥기는 술에 취해 있었다. 그는 술을 마시면 얼굴이 벌개지는 사람인데 워낙 얼굴이 검은빛이라 얼굴색이 더 검게 된 느낌이었다.바비큐 파티 날이었다. 리즈 집안의 모두가 모여 야외에
얘들아 햇완두콩 먹어라 (3)
삶을 때 설탕반스푼 소금 반스푼
춘곤증 (6)
극뽁!
ㅋㅋ 연휴 휴유증 잘 극복했오??와따시 지옥을 겪고 극복했엉5일 동안 씐나게 돌아다니다가수욜에 피로가 확 몰려왔지 모야물론 춘곤증의 영향도 있었엉 ㅎ그러고 수욜에 씻지도 못하고8pm에 잠이 듦..담날 아침 급하게 샤
가방+주얼리 쇼핑을 위한 코디 모음집 (50)
공주룩부터 캐주얼까지 모아봤음생로랑 woc미니백을 좋아하긴 하지만 너무 작다는 느낌평소 이런 에이블리st 원피스 좋아함단정하지만 라인 드러나는 옷이 잘어울린다고 생각하는편위시리스트- 불가리 디바스드림 마더오브펄- 반클리프 알함브라 마더오
노을 (0)
잠실 한강 공원
(매크로) 상실의 시대(업데이트)(완결) (70)
더 이상의 예측은 무의미 합니다미친듯이 내릴 수도 있고미친듯이 오를 수도 있습니다아무도 모릅니다저는 그저 코스피가 가장 암울할 때 주식을 사라고 외쳤던
아이유 채수빈 카리나 전소미 같은 옷 다른 느낌 (43)
샘플분석 17호에 있는 연예인들이 같은 원피스 입고 다른 느낌 나는거 흥미로워서 가져옴
문제의 옷 (출처: 프라다)순서는 아이유-카리나-채수빈-전소미1. 아이유혼자만 드라마 스틸컷이고 나머지 사람들은 인스타 사진인 점 참고 바람2. 카리나3. 채수빈4. 전소미5. 비교샷비슷한 포즈일 때 느낌 비교해봄&
인형 옷 사줫어 (21)
❤️피크민❤️
다이소에 있길래 사줌 2000원복주머니랑 같이 세트야 ㅋㅋㅋㅋㅋ옷이 딱 맞음원래 바지도있는데 바지가 안맞아서얘한테 입힘 ㅋㅋㅋㅋㅋㅋ발 ㅋㅋㅋ
몇년 전 쓴 노트보고 소름돋았던 썰 (feat. 잠재의식과 끌어당김) (20)
몇 년 전에 노트 하나 꺼내서 적어 내려간 문장이 있음“안정적인 직장 얻어서커피우유 마시면서 여유 즐긴다”“좋은 남자 만나서서울 구축 아파트에서 평온하고 행복한 신혼생활 한다.”이때 솔직히엄청 믿으면서 쓴 건 아님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위안삼아
월간이드 50호
야간 비행 / 어린 왕자 / 앙리 루소 / 강철멘탈 되는 법: 미안해하지 않는 법, 집착하지 않는 법 / 대인관계 필살기: 관계 우위
문학 관찰기: 야간 비행생텍쥐페리는 김연아의 금메달과 피라미드와 만리장성의 편에 섭니다. 개인의 삶의 짓밟는 신성과 영광, 대의와 명분을 옹호 합니다. 이를 위해 피 흘린 모든 희생을 정당화 합니다. 왜 그 많은 사람들을 끌어다 끔찍한 희생을 치르며 돌기둥을 쌓았을까.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