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27)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VS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난 3월에 올린 글이 이드녀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어. 고마워.원글: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page=1&sortType=1&schType=1&

길냥이가 낳은 레이 2 (2)

초보 집사 일기

레이 엄마 예쁜이는 13살 노묘다예쁜이를 첨봤을 때는 체구가 자그마한 것이 1~2살 어린 고양인줄 알았다예쁜이를 찾으러 우리집 창고까지 온 캣맘이예쁜이 나이를 알려 주었다그 세월동안 계속 새끼를 나았을 예쁜이를생각하니 안 쓰러웠다레이가 어느정도 자

Brody’s files #22 (1)

그는 소문을 확인해 보고 싶었다. 그 의사가 정말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지 알고 싶었다.

다웨이는 1시간째 알지 못하는 길을 헤매고 있었다. 그의 96년식 세단 연료 게이지가 바닥을 향하고 있었다. 작년엔 기름이 이렇게 빨리 떨어진 적이 없었다. 차 어딘가에 문제가 있음이 분명했다.다웨이는 목적지를 찾으려는 생각이 없었다. 그는 지금의 엿같은 상황에서 어떻

Brody’s files #5 (6)

에린의 몸엔 면역 체계가 결핍돼 있었다. 그는 정상적인 경우 이미 오래 전 죽었어야 했다.

에린 킨젤라는 울지 않는 아이였다. 출산 시에도 울음을 터뜨리지 않아 숨을 쉬지 않는 것으로 착각, 간호사로부터 한참 엉덩이를 맞아야 했다.에린의 부모는 자신들의 외동딸이 선천성 면역 질환을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아이가 울지도 않고 착해서 좋겠어요, 사

내가 다시 이직을 한다면 반드시 점검할 것들 (9년후 업뎃) (17)

찬란한 북극성에 눈이 멀어 지옥에 가는줄도 모를 수 있다

안녕 언니들?시트콤스럽게도, 난 아래 이 글을 쓰고 9년뒤 이직을 또 하게 되는데 지금 아주 똥망이직을 했다 이겁니다.https://idpaper.co.kr/counsel/open_view.html?cnslSeq=145748&page=1&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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