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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뷰 스타벅스에 이어 북한 뷰 투썸플레이스에 다녀옴. (11)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
그동안 북한 땅을 두 눈으로 직접 못 봐서 오랜만에 다녀왔다. 헤이리 마을이랑도 가깝!경기 파주시 탄현면 필승로 369 오두산통일전망대https://www.jmd.co.kr/방문 계획 있는 분들께선 네이버 플레이스 혹은 위에 홈페이지 링크에 들어가
북한 마려워서 임진각에 갔다가 돌아와서 니혼슈 마셨습니다. (22)
북한 우표 자랑 등등등
이드페이퍼 이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평양에서 이드페이퍼를 감시하고 있는 통전부 소속 관계자들아 안녕 안녕! 남조선 반동분자년 죽지도 않고 또 왔어^^ 공화국을 헐뜯다 못해 최고존엄더러 거지 왕초라고 ㅋ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망발까지 줴쳐대서 미안. 근데 앞
늦은 말복 엄마 밥 냠냠 (5)
한우갈비찜 + 호박잎 +삼계탕 + 투게더 + 팥빙수
이 컵 중학교 1학년땐가 학교에서 자기만의 컵을 뭘 사보라 했나 그런 숙제가 있어서 내가 직접 산건데난 아직도 저 컵에 ㅋ 맥모골을 마심 ㅋㅋㅋ컵 바닥에 네임팬으로 내 이름도 써 있음
돈복 많아지는법 (117)
Rich bitch 되기
이렇게 생각하면 살기는 편해져!! 요새 일도 줄이고 쉬고있는데도 생각지도 못하게 돈 들어오고~우리집은 어려운 형편도 아니었는데 엄마가 항상 돈없다 돈없다 얘기를 계속했었어 정확한 상황은 어릴때라서 기억안나는데 엄마가 항상 돈에 스트레스받아하는걸 어린애라도 다
내 눈빛이 어떠한가 (9)
관상은 눈빛 이라던데
연휴 첫날 느긋하고 좋다 (14)
아침엔 비스킷 점심엔 쫄면
일요일 집밥3 (4)
루꼴라와 연어 샐러드여름의 루꼴라 중에서 줄기가 굵고 튼튼하며 밑둥이 붙은마치 시금치나 작은 열무처럼 보이는 게 있는데그게 매콤하고 알싸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나서 좋아한다부재료인 리코타치즈, 양파초절임, 케이퍼 덕분에드레싱은
미백, 진짜 효과 있는 것만(레이저부터 먹는 관리까지 A to Z) (12)
얼굴에 기미 좀 없애보려는 고군분투기
눈가에 거뭇한 기미 없애고 피부톤 좀 깨끗하게 하려고 지역의 유명 피부과에서 브이빔과 피코토닝 받던 중 진하게 현타가 왔다. 그동안 수많은 피부과의 토닝 패키지를 우등생으로 수료했음에도 아직도 내 기미는 이 모양이라니!요런 게 기미다. 자세히 보면 거뭇거뭇한
인정욕구 버리기 (3)
일종의 자의식 과잉
“이렇게 행동해도 될까?”“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내가 아까 한 말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저 사람은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남들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은 이러한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거다.그 사람은 이 사실을 분명히 할
슬퍼서 더 아름다운 여자들 (9)
정신병자 되지 마라, 예술가가 돼라
1.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그래서 중요한 게 이거다.당신들은 하멜이 될 수도 있고 박연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이게 어느 관점에서의 선택인가.당신이 인생을 스스로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면 당연히 하멜같이 살아야
산호가 만든 놀이를 소개합니다 (7)
Sanho_the_hund
산호가 갑자기 링을 물고 찾아왔다- …(링을 입에 물고 쓱 커튼사이로 들어오는 산호)- 응? 산호 심심해? 놀아줄까?손을 내밀었더니 쓰윽 뒤로 멀어진다- (아니아니 엄마 잠만 있어봐)잠시후 커튼 아래로 쓰윽 등장한 링쓰윽 다가가는 엄마손의 검은 그
아무래도 사줘야겠지? (14)
아토피땜에 간식은 거의 안주는데가아끔씩 주던 개껌이 똑 떨어졌더라빈봉투는 재활용통에 넣었는데말그대로 ‘짧은다리의 역습’ 재활용통을 어찌어찌 뒤져서 물고왔더라고아무래도 사줘야겠제?이래 이쁜데?그치?
누나 형님들 덕분에 저 걷습니다 (13)
누나 형님들저한테 건강해지라고 용돈주신걸로 엄마가 머 또 요상한거 샀습니다일어나고 싶은데다리가 자꾸 밖으로 빠져요(전형적인 디스크추간판 탈출징후)엄마가 간식을 곱게 안주고 던졌는데어디로 갔나 찾아봐야겠어요(착용감이 낯선지 안 걸으려해서
마리 일기 #5 (99)
애를 낳으면 육아 일기를 쓰려고 했으나 애가 없는 관계로 마리 일기를 쓰기로 했다
마리는 걱정이 많은 고양이였다. 걱정할 게 없어도 걱정을 했다. 새끼를 많이 낳을수록 마리의 걱정은 늘었다.만만한게 나였기 때문에 언제나 마리는 나에게 화풀이를 했다.마리 새끼들은 엄마와 달랐다.잠을 이렇게 잤다.&
우리개 귀여워 (8)
몇 주 전 휴일에 날이 너무 좋아서 같이 산책 겸 카페간 날돌아오는 길에 땅 냄새 맡다가 폭주하심다행히 털에서 진드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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