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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계) 남자랑 결혼한다면 각오하라 (16)
배가 터져 죽을때까지 먹을 준비가 되었는가 그대?
어쩌다보니 런던에서 갓난애기때 영국으로 이민온 중국계 남자랑 살고있어요중국에는 출장으로 몇번 대도시만 가본게 전부인데결혼해서 친척들한테 인사하러그가 태어난 곳 심양 근처 소도시에 시부모님이랑 같이 옴&nb
내 피크민인형 뉴페이스 (5)
❤️얼음피크민❤️
스벅옴힝이렇게 조구만게 이마넌 ㅠ
아기~!! (1)
요기어디게
야외딸딸이맨 1 (8)
픽션입니다. ※더러움 주의※
읽다가 토가 나오거나 정신이 피폐해질 수도 있습니다. 주의하세요.평범한 자위는 질려버렸다. 세상에는 수많은 딸딸이 방법이 있다. 손으로 하는 것은 하수다. 언제나 같은 방법으로만 똑같은 근육운동만 하는 것은 개돼지나 다름 없다. 늘 같은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살인자 아저씨 (25)
아저씨와 했던 살인놀이
초등학생 때 우리 동네는 아주 촌동네였다.산속에 있었고, 동네로 들어오려면 작은 개울을 건너야 한다.옆집 아줌마가 하는 구멍가게와 몇 십 년은 된 허름한 집들이 전부였다.집 뒤 산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작은 논이 있었다.산과 개울, 논이 우리
곤약우동. 하이볼. 잣그릭요거트 (0)
국물까지 80kcal.후식
공부일지 (0)
수험공부일지
시부럴 것. 잘 봤다고 생각한 면접에 떨어졌다.고분고분하고 밝은 사람을 뽑는다던데, 나는 그런 이미지와는 영 딴판인갑다.시부럴 것.다시 하반기 채용을 준비해야 한다.다행히 6월 초에 서류 넣은 곳이 있다.서류 합격을 해야 시험을 보러 갈 수 있겠지만서류 합격을 전제로
읏쨔ㅓㅓㅓ (22)
출근없는세상
읏쨔ㅓㅓㅓㅓ (24)
오늘너무더워서정승환이발라드부르면서관객들한테물뿌렸대
읏쨔ㅓㅓㅓㅓㅓ (6)
웃자진짜
fyi : 이탈리아는 3회연속 월드컵 예선 탈락함
뚱뚱한 사람 칼로 찌르기 (10)
뚱땡이를 찌르기
언제나 뚱뚱한 사람들을 칼로 찔러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배부분이 꽉차게 부풀어오른 사람을. 그 중에도 팔다리가 짧고 똥똥한 사람을 보면 욕구가 터졌다. 저 두터운 살덩어리에 칼을 찔러 넣을 때 과연 어떤 기분일까. 쑤욱하고 밀려 들어가는
2026.06.06 뜨거웠던 오늘 하루 (16)
동탄>올공>용산
사진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카톡을 제외한 어떠한 sns도 안해서 오늘을 기록하고자 이렇게 사진 올린다동탄역 롯백에서 불알친구와 타코,투썸플레이스에서 핑구 케이크 까지 거하게 먹고 친구의 반대를 무릅쓰고 올림픽공원에서시위 참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모쏠탈출법 (17)
세상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썸타기
연애는 하고 싶은데 자꾸 망하는 사람들.잘 되나 싶으면 내가 망치고,좋은 사람 보면 괜히 도망치고,썸은 탔다 싶으면 이상한 자의식 과잉 때문에 갑자기 무너지고.왜 자꾸 이러는지,심리 구조를 중심으로 정리해본 글입니다.모쏠인 사람들 중엔 크게 두 가
오늘먹은거 - 크림새우 양장피 (5)
크림새우가 너무 맛있었다
양장피맛은있는데 소스 개 매웟네크림새우 첨먹어봣는데 개존맛숟가락으로 소스까지 싹 긁어먹음 ㅜ용인 처인구 석성산여기 맛있
가볍게 읽는 미술사 #1 (7)
쉽고 가볍게 읽는 미술사
현대미술의시작은사람마다다르게생각한다.누구는세잔,누구는인상주의,누구는쿠르베.뭐가어찌됐든현대미술이란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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