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데미안허스트 갔다옴 (8)
전시관람을 빙자한 피크민 인형 출사
ㅋㅋㅋㅋ광화문 이동이중섭전시도 봄다 보고 집으로개피곤
4/4 일상 (6)
짧음 쥬의
스크런치 4마넌 짜리를쥬문했당.곧 여름이 되니본격 똥머리의 계절 !인스타 릴스를 보고 따라한 똥머뤼.머리 끝 까지 끌어올려 말려!뒤에 닿으니까 턱을 내리고 눈깔을 부릅 뜸 ㅋ이걸 어릴
집에서 돈까스 90개 만들었어 (14)
집에서 해먹는 고기가 얼마나 맛있게요
정육점에 가서 고기 30만원 어치를 샀어특히 돈가스용 돼지등심을 왕창 샀어사장님이"혹시 어린이집 하세요??"하고 물어보심햐 고기
허리라인 살리는데 제일 좋은 운동은 의외로 (11)
 
Brody’s files #53 (5)
너 재미있잖아. 웃기잖아. 아직 삐삐만 들고 다니는 것도 웃기고, 남자들 앞에서 쫄지 않는 것도 웃기고.
주은은 베넷 교수가 준 유전학 개론서를 읽고 있었다. 책에는 파란 눈 돌연변이에 대한 내용이 있었다..............전세계 인구 10%를 차지하는 파란 눈의 인간들은 단 한명의 조상을 공유한다. 약 1만년 전 지금의 동유럽 어딘가에서 태어난 이 단 한
Can I speak to you privately for a moment? (5)
서울 한강
꽃과 개 (4)
피크닉
초코와 꽃놀이 왔다하수구는 안간다점프해!!안간다니까!!에잇 모르겠다점프!!날씨 좋다
쭈꾸미를 먹어보자 (3)
여기가 제일 유명하답니다.하필 축제기간이라 웨이팅 1시간 15분…가격은 착하지 않아요…사람들이 너무 몰리니까 신발 잃어버린다고각자 비닐봉지에 싸서 들고 가라고 말씀해주셨음스케쳐스, 르무통.. 디자인 너무 비슷해서 잘못 신고 가시는거 같다고바닷가 모래알 때문에
Brody’s files #0 (7)
모두가 고통 없는 삶을 바라지만, 사실은 모두가 고통받는 삶을 선택하잖아요.
안녕하세요. “괴작을 찾아서” 케이트 도슨입니다. 오늘은, 예고해 드린 바와 같이, 지금껏 이 자리에 모신 작가 분들 중, 가장 이름값이 높은, 아마도 여러분이 가장 기대했을, 그분입니다. 웬디 트렘블리 모셨습니다.안녕하세요, 웬디 트렘블리입니다.
일상지킴이#78 (2)
바람
작아진 엉덩이도 나름 맘에든다 (7)
웨이트 쉰지 20일째
모레부터 다시 웨이트 해야지
내가 한바퀴씩 나서 돌려서 조립한 테이블 (1)
작은 공구함은 가지고 있기로 하자
Brody’s files #52 (3)
정성주는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이 얼마나 무책임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했다.
…여기서 우리와 함께 일했던 놈이야. 장원보. 몰라? 너를 이렇게 만들었어. 너는 무슨 조건에서 발동되지?장원보는 영양사였다. 그의 원래 꿈은 의사였다. 하지만 그는 의대에 진학할 정도의 학업 성적을 내지 못했다. 그의 집도 의대 학비를 지원해 줄 여유가 없었다. 영양
*내쪼대로* 한국 사회에서 그늘녀로 살아남기 (28)
한국사회에서 그늘녀로 살아남는 비기를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그늘녀, 내쪼대로 인사올립니다. 얼마 전 이드페이퍼를 휩쓸고 지나간 ‘그늘녀’ 광풍 밥상에 이 연사 또한 숟가락 하나를 얹지 않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는데요ㅋ 대기업에서 1n년 동안 정을 존나게 쳐 맞고도 그늘녀 테스트 1n
여자들과 주고 받는 소소한 친절은 복이 되어 돌아 온다 (57)
여틀딱의 지혜 1편
살면서 나는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상대방이 아주 썩어빠진 범죄자급 나쁜 년만 아니면,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그냥 내가 먼저 친절해도 된다는 거다. 친절과 부드러운 미소가 쌓이고 쌓이면 이상하게도 그것은 꼭 크고 작은 행복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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