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삶의 불안을 씻는 정리정돈 (104)
서울 5평 원룸살이
나는 글쓰는 일을 해일을 2년 쉬다가 최근에 다시 시작했어지금 살고 있는 곳은 서울 강북권 5평 원룸(2층)인데,전에 살던 반지하에서 누수 문제가 심해서 한달 전 급하게 이사를 왔어앞에 큰 아파트가 가리고 있어서 낮에도 햇빛이
엄마가 찐 호박잎은 야들야들한데 내껀 왜 억세냐 (2)
엄마 친구가 여린잎만 따다주신 걸까 아님 마켓컬리가 억센건가
강된장 너무 맛있어
이드 밥솥요리사 (0)
밥솥만 있으면 당신도 요리사
1. 사태수육재료: 소고기 사태, 물, 후추방법: 전기밥솥에 고기와 고기가 잠길정도의 물을 넣고 후추 챱챱 뿌려주고 만능찜 모드로 40분 돌린다.사태 양에 따라서 시간 조절이 필요합니다. 400g 기준 3-40분이면 좋고 그리고 미국산
트위터 고소해서 민사로 700만원 받은 썰(개스압)+내용추가 (2)
미친년은 미친년이 때려잡는다.
사진은 700받고 산거명품하나도 없어서 샀음남은돈으로 캐시미어 코트 150신라호텔패키지 60이렇게 가고 나머지 생활비로 씀사건개요친구가 없던 나는 트위터로 사람들을 사귀려다 정병녀를 만나게 된다.딱 두번 만난 그녀는 그 사건 이후로 몇년동안 주어를 바꾸는 식
헬스장 번따의 정석 (103)
헬스장 번따는 그렇게하는 것이 아니다.
요약) 번따는 구구절절하는 것이 아니다.묵직하게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산뜻하게, 가볍게 툭 던지는 것이다.0. 소개안녕 나 헬스장 번따충헬스 6년 했고, 4년차부터 번호를 따기 시작했음.헬스장 원정 다니면서 몸 좋은 사람들 번호 받는게
정신병에 대한 기록 (49)
여성분들을 위한 정신병의 기록입니다. 최악의 시기, 견디는 시기, 이겨내는 시기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죽음.숨이막혀온다.당신은하루에도몇번씩죽음에대해생각한다. ‘하루에몇번’이라는숫자는1시간에한 
개운법 알려드림 (360)
직접 겪어보고 성공하고 나서 쓰는 개운법
이 글쓸때 2024년 4월 이였는데 이제 2026년8월기준 연봉 5배오름... 그동안 사업체를 확장이전하고 도시전체가 내려다보이는 집에 살게 되었고 차도 쌔끈한걸로 뽑았다. 황당한건 이게 거의 2년만에 벌어진이라는거다. 운이 좋아지고 쌓아왔던 업무능력과 좋은명성?이 폭
이비니 근황 (초코언니 봐줘잉♥️) (12)
요즘 일 벌려놓은 게 많아 처리하느라 이드를 잘 못했는데초코언니가 근황물어봐줘서 핑계삼아 우리 이빈이 근황 올리고가유♥️7월엔 올해 건강검진도 했어혈액세부검사, 초음파, 엑스레이 했고 외관 이곳저곳 원장님이 꼼꼼히 봐주셨는데시
[q&a업뎃] 인생 손해보며 사는 여자들은 왜 그럴까? 지혜롭게 이득보며 사는 법. (78)
손해녀 vs 이득녀 탐구
언니들 안녕.나는 전공을 살려 공예 과외를 하고있어.공예이다 보니 30-40여성 고객이 많아.나 또한 30대 중반의 여성이야.최근 2년 간은 1:1 과외만 중점적으로 했는데,다양한 사람들을 비교적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었어.수업에서 학습을 대하는
읏쨔ㅕㅕㅕㅕㅕㅕ (13)
미연이의 첫경험 (42)
상철이는 모르는 그녀만의 비밀
미연이는요 어릴때부터 모질이 남다른 아이였어요초등학교6학년이였던가 중1올라가는 그 시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발육이 남 달랐던 c컵의 중학생 미연이는털도 무성하게 자랐더랍니다. `미여니 바야바새끼!!!!!!&
방백 (0)
살아서 씁니다삶은 씁디다넌지시 물음을 건넵니다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다정함을 지어내고혹은 자아내고닿지 않는 웅얼거림을둔한 혀끝에 매달고선나는 돌아보지 않구요처절한 유혹, 한밤의흩어지는 날갯짓, 그리고가닿지 못할 음절들이 떠다닙니다잠시 대화할 수 있을
일본 화류계에 대해 모든걸 알려준다 (22)
원정녀가 존재하는 이유
제 생일이라서 손님이 준비해주신 5700만엔 (약 5억7천만원) 짜리 샴페인 타워 입니다. "- 나카모토 히메카"이 샴페인 타워를 주문해준 고객은 어디있죠?"“ 미리 입금하셔서 준비했고 고객님은 여기 안계세요. 나중에 보시겠죠. .”&n
남 탓하면 개손해인 이유 (26)
렛츠고 정신의 세계
이게 왜 나쁘냐면 내 정신의 주도권을 남한테 넘겨버리는 행위이기 때문임그리고 남과 이미 발생한 사건은 내가 뭔짓거리를 해도 바꿀 수 없잖음내 정신의 주도권을 남이 쥐고 있는데 그 사람이 바뀌지도 않을 것이라는건결국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뜻임그럼 내
(매크로) 불쾌한 가을이 곧 다가와 (23)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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