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늦은 말복 엄마 밥 냠냠 (3)
한우갈비찜 + 호박잎 +삼계탕 + 투게더 + 팥빙수
이 컵 중학교 1학년땐가 학교에서 자기만의 컵을 뭘 사보라 했나 그런 숙제가 있어서 내가 직접 산건데난 아직도 저 컵에 ㅋ 맥모골을 마심 ㅋㅋㅋ컵 바닥에 네임팬으로 내 이름도 써 있음
인정욕구 버리기 (0)
일종의 자의식 과잉
“이렇게 행동해도 될까?”“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내가 아까 한 말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저 사람은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남들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은 이러한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거다.그 사람은 이 사실을 분명히 할
산호가 만든 놀이를 소개합니다 (6)
Sanho_the_hund
산호가 갑자기 링을 물고 찾아왔다- …(링을 입에 물고 쓱 커튼사이로 들어오는 산호)- 응? 산호 심심해? 놀아줄까?손을 내밀었더니 쓰윽 뒤로 멀어진다- (아니아니 엄마 잠만 있어봐)잠시후 커튼 아래로 쓰윽 등장한 링쓰윽 다가가는 엄마손의 검은 그
일요일 집밥3 (0)
루꼴라와 연어 샐러드여름의 루꼴라 중에서 줄기가 굵고 튼튼하며 밑둥이 붙은마치 시금치나 작은 열무처럼 보이는 게 있는데그게 매콤하고 알싸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나서 좋아한다부재료는 리코타치즈, 양파초절임, 케이퍼 덕분에드레싱은 소금과 엑스
아무래도 사줘야겠지? (13)
아토피땜에 간식은 거의 안주는데가아끔씩 주던 개껌이 똑 떨어졌더라빈봉투는 재활용통에 넣었는데말그대로 ‘짧은다리의 역습’ 재활용통을 어찌어찌 뒤져서 물고왔더라고아무래도 사줘야겠제?이래 이쁜데?그치?
누나 형님들 덕분에 저 걷습니다 (13)
누나 형님들저한테 건강해지라고 용돈주신걸로 엄마가 머 또 요상한거 샀습니다일어나고 싶은데다리가 자꾸 밖으로 빠져요(전형적인 디스크추간판 탈출징후)엄마가 간식을 곱게 안주고 던졌는데어디로 갔나 찾아봐야겠어요(착용감이 낯선지 안 걸으려해서
마리 일기 #5 (99)
애를 낳으면 육아 일기를 쓰려고 했으나 애가 없는 관계로 마리 일기를 쓰기로 했다
마리는 걱정이 많은 고양이였다. 걱정할 게 없어도 걱정을 했다. 새끼를 많이 낳을수록 마리의 걱정은 늘었다.만만한게 나였기 때문에 언제나 마리는 나에게 화풀이를 했다.마리 새끼들은 엄마와 달랐다.잠을 이렇게 잤다.&
우리개 귀여워 (8)
몇 주 전 휴일에 날이 너무 좋아서 같이 산책 겸 카페간 날돌아오는 길에 땅 냄새 맡다가 폭주하심다행히 털에서 진드기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원두랑 올리브, 까망이랑 똥이 (8)
7월의 올리브, 까망이랑 똥이
미백, 진짜 효과 있는 것만(레이저부터 먹는 관리까지 A to Z) (11)
얼굴에 기미 좀 없애보려는 고군분투기
눈가에 거뭇한 기미 없애고 피부톤 좀 깨끗하게 하려고 지역의 유명 피부과에서 브이빔과 피코토닝 받던 중 진하게 현타가 왔다. 그동안 수많은 피부과의 토닝 패키지를 우등생으로 수료했음에도 아직도 내 기미는 이 모양이라니!요런 게 기미다. 자세히 보면 거뭇거뭇한
여름 랩소디 (35)
여름이 쨍쨍이에요
신발 보러 왔어용겟또네일도 했꾸요이뻐요더워요..그림도 그리고구경도 하고쥬어-리도 구경하고 
왜 이렇게 세상엔 받아내야 할 것이 많을까 (16)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만드는 이유모를 허기에 관하여
그런 감각을 한번쯤 느껴본 적이 있는가?느껴지기는 하는데 그 근원이 도대체 어디인지 찾아도 찾아도 출처를 알 수 없는 아득한 감각.분명 충분한데, 원하는 것 다 가진 것 같은데,이상하게 가슴 언저리에 남아있는가슴을 옥죄여오는 조바심,껌껌
도파민 부족에 허덕이는 adhd인들을 위한 집중력 훈련 (13)
시각적 집중이 어떻게 정신 집중과 연결되는가 / 훈련법 공유
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6160&page=1&workType=&sortType=1&schTitle=&schCatId=&schTagGrpId=0&schTagId=
여드름 피부 무조건 림프순환 feat.몇천원짜리 괄사 (41)
이거 밝혀지면 피부과 피부관리실 다 망한다고
림프마사지 그냥 우연히 알게된건데 당시에 진짜 며칠만에 효과 봤고 일년 넘게 꾸준히 하고있음 숙달되면 일이분 밖에 안걸려괄사로 노폐물 모아다가 귀밑 림프노폐물 배출구에 쓸모은거 버리면돼여드름 피부 괄사하면 뒤집어진다는 소리 작작하셈 어차피 안좋은 피부 괄사해서 좀더 뒤
갑오징어 숙회에 진짬뽕이요 (7)
에어콘 아래서 먹으니 여기가 천국인가봄
동생이 배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 먹다가다 먹어서이번엔 여기서 시켜봤는데손질할 필요도 없고 아조 좋더라자연나라푸드림https://smartstore.naver.com/naturefoodrim/products/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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