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으로] 문학작품으로 본 남자의 시선_part 2 (30)

<무기여 잘 있거라> 헤밍웨이 VS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지난 3월에 올린 글이 이드녀들의 많은 성원을 받았어. 고마워.원글:https://idpaper.co.kr/counsel/item/item_view.html?cnslSeq=1301854&page=1&sortType=1&schType=1&

우리 고모 이야기 2 (5)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 고모 이야기

고모한테는 딸이 하나 있었다. 지금은 둘이다. 나중에 하나 더 낳았다. 첫째딸이랑 나랑은 세 살 차이가 났다. 그 애가 갓난애기였을 때부터 나는 같이 살기 시작했다. 나는 빡빡머리로 태어났는데 걔는 머리가 다 난 채로 태어났다. 걔가 갓난애기였을 때부터 같이 살기 시작

굿뺴이 ! 나의 사랑 정훈 (12)

걸레의,,플라토닉 러브를 했던 이야기

<1>정훈이는 매강 그 자체다. 난 그래서 그애한테 계속해서 휘둘린다. 얠 좋아하는 걸 힘들어하면서도 즐기는 것 같기도하다. 정훈인 어제 내 침대 위에서 꽉 안아달라그랬다. 너무 외롭다고 그랬다. 자길 보고싶어했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오늘 또 연락을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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