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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찐 이유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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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하카타호르몬https://naver.me/5gdlvUI9홍대를 가는 이유,호르몬 맛을 알려준 곳입에서 정말 살살 녹아후쿠오카 가서 호르몬 먹을 필요 없다.갈비/호르몬 조합 추천.
한치 물회를 만들어봄 (2)
왜 아직 덥냐
내좃대로 편하게 사는법 (130)
Delulu is the solulu
ㅎㅇ 딜룰루야~오늘도 긍정에너지 전파하러왔어내 사이비같은 글 읽고 럭키에너지를 듬뿍받아가길이 글을 발견한 당신은 최고 럭키걸이야1. What we focus on expands (보려는 게 계속 보인다)https://youtube.com/shorts/Pvc6
[q&a업뎃] 인생 손해보며 사는 여자들은 왜 그럴까? 지혜롭게 이득보며 사는 법. (77)
손해녀 vs 이득녀 탐구
언니들 안녕.나는 전공을 살려 공예 과외를 하고있어.공예이다 보니 30-40여성 고객이 많아.나 또한 30대 중반의 여성이야.최근 2년 간은 1:1 과외만 중점적으로 했는데,다양한 사람들을 비교적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었어.수업에서 학습을 대하는
양파수프를 끓여보자 (34)
깊고 진한 풍미 끝판왕 프렌치 어니언 수프
몸이 으슬으슬하고 컨디션이 안 좋은데.. 이럴땐 뜨끈한 수프를 먹자 싶은 날이 있다. 그럴땐 치즈를 뿌린 갈색 양파수프를 만들어먹으며 나를 돌보는나에게 뿌듯함을 느낀다. 이번 레시피도 간단하지만 단시간에 완성되는 놈은 아
프리넙에 대해 알아보자 (91)
프리넙(혼전계약서)에 대해 알아보자.
프리넙은 패밀리트러스트에서 돈을 받는 사람들이 혼인전에 쓰는 문서이다. 영미권/유럽 대부분의 국가는 소득세를 세게 내는 경우가 많다. 근로/이자 소득에는 대부분 30%, 고소득자는60%까지도세금을 낸다. 내가 100억미국달러의 재산이 있다고 치자.
[나쁜놈 연구소] 1. 테높괴물-브록 레스너 (26)
1/27 업데이트. 테스토스테론 덩어리. 개샛기짓하는 분들 모둠 세뚜세뚜.
개샛기짓하는 분들의 세계가 궁금하십니까?나쁜놈연구소는세상의흥미로운남자들을가볍게알려드리는곳입니다.굳이남자가아니라도흥미로운
그늘을 버린 줄 알았지만 그늘에 뛰어든 여자의 생존법 (12)
그늘을 버린 줄 알았지만 사실은 그늘에 정착한 여자의 기록
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6174"고지능 그늘녀를 위한 인생 안내서"부록이 추가되고 댓글들을 보니 플러팅을 어떻게 처리하는가,관심없는 사람까지 들러붙으니 나 그냥 강제 햇살녀가 된다는 소견이 있어&nb
‘착하다’ ‘순하다’는 평 많이 듣는 한녀 즐겁게 사는 법 (68)
착하고 순하다는 평이 스스로 좋고 만족스러운 언니들은 안 읽어도 됨 / 그것 때문에 괴롭거나 ‘남들이 나를 만만하게 볼까봐 두렵다’ ‘남녀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싶은데 착한 이미지때메 손해볼까봐 두렵다’ 하는 언니들 읽으셈 두려움에서 현명하게 벗어나는 법 알려줄게
우선 밝혀둘 것은소장이 여자는 착하게 살면 좆될 가능성이 높다고100번 1000번쯤 블로그에 올려 놓았고 나도 그에 공감하는 바임 그러나 ‘이미 착한 여자’는 하루아침에 변하기가 어려움. 그 상황에서 손해 볼 짓 안 하고무엇보다 중요한
간장게장 직접 만듬 (1)
막노동 요리
햇꽃게 나온기념 3키로 사서 게장담금 힘드러 디질뻔근데 온라인 주문한거 낼 꽃게 또오는데 2키로 뭐하지 이제간장베이스 만들기두시간 끓임식혀서 꽃게에 부음하루 냉장고 넣어뒀다가 간장만 빼서 다시 팔팔 끓이고 식혀서 다시 부어주기 작업 두번 더 해야댐
(매크로) 불쾌한 가을이 곧 다가와 (27)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남 탓하면 개손해인 이유 (29)
렛츠고 정신의 세계
이게 왜 나쁘냐면 내 정신의 주도권을 남한테 넘겨버리는 행위이기 때문임그리고 남과 이미 발생한 사건은 내가 뭔짓거리를 해도 바꿀 수 없잖음내 정신의 주도권을 남이 쥐고 있는데 그 사람이 바뀌지도 않을 것이라는건결국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뜻임그럼 내
인정욕구 버리기 (4)
일종의 자의식 과잉
“이렇게 행동해도 될까?”“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떡하지?”“내가 아까 한 말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저 사람은 나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남들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사람은 이러한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거다.그 사람은 이 사실을 분명히 할
582 새기의 멜번 사진. (35)
애름답고 심심한 도시.
원래 동네 사람은 동네에 뭐 있는거 잘 안감. 요기 한번도 들어가본적 없다. 지나가다가 몇번 보는게 전부. 근데 이거 체인이라며?쪼랭말. 야이 쪼랭아.멜번은 우산이 필요 없다. 쬐끔
똥통 상고 고등학교의 기억 (6)
추억이 방울방울
(위 이미지는 내용과 상관없는 학교)1. 1학년때 같은반 여학생 임신해서 자퇴함2. 그 애 임신시킨 오빠는 (23살이랬나?) 종종 오토바이로 여자아이를 픽업하러 교문앞에 서있곤했음여자애는 매우 뿌듯 자랑스러워했던 기억3. 같은 학년 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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