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4년~25년 제주모음 (11)
♥ 제주 사랑단 ♥
그동안 제주도는 참 꾸준히갔음 ^.^제주 사랑꾼이라 어쩔 수 없음날씨 좋은 날 댕겨온 제주 모음집입니다요1. 위이제주 서귀포시 신화역사로682번길 12https://naver.me/F
당장 앱 만들수있는 AI모델 총정리 (1)
지금당장 AI를 시작해야해
최근 AI써보는데 이게 다음 웨이브라는걸 느낀다특히 여자들은 AI 감정쓰레기통 심심이로 쓰는데 그건제대로된 사용법이 아니야님들은 지금당장 시작해서 앱이나 뭐라도 만들기 시작해야함내가 AI 모델들 보면서 느낀 사람들마다 다른 AI 추천해줌
더위사냥으로 여름나기 (6)
더위사냥 슬러시
마트에서 2+1하길래 잔뜩쟁여옴(무거움주의)통에 미리 껍질까서 담아둠그래야 먹고싶은만큼 양조절도 되고 다먹고 껍질에서 흐르는 남은 아이스크르림 액체?가 흘러 손 끈적이는것도 방지할수있음그때그때 냉동실에서 꺼내 먹고싶은만큼의 더
(매크로) 슬픈 혼잣말(청산) (72)
무료글-----------------------------------------------------------오늘 삼전과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하락이 강하게 나왔습니다삼닉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이미 사망이고 아마 본주에 물려
이제 가을이랍니다, 그렇다네요 (22)
이제 슬슬 가을이라 옷장을 뒤져 따뜻한 옷들을 꺼내보았다. 부츠도 신어봤다.돈 없어서 거의 다 빈티지예유.니트 보세스커트 히로코 코시노자켓 브랜드 모름. 도쿄 키타센주 빈티지샵에서 산 거가디건 아네스베자켓 아네스베청바지 스파오트렌치코트 키이스이전까
주식쟁이에게 바치는 글 (4)
명짤은 눈물에서 탄생한다.
이번 글은 다짜고짜 명언으로 시작"5만원일 땐 안 사던 삼성전자를 9만 원에 사겠다고 난리야"베리에이션으론"300만 원일 땐 안 팔던 하이닉스를 180만 원에 팔겠다고 난리야"가 있다. 
후쿠오카 여행기 2 (11)
배가 찢어지도록 먹었다
안뇽허사요냅다 고기 사진부터 박아보겠습니다가고시마에서 신칸센 타고 빠르게 후쿠오카로 복귀하여하카타 역에서 캐널시티 들렸다가 (애니굿즈 구경갔는데 귀칼 상품쥐좆만큼 있어서 흥미 팍식고 똥만누고옴)소도 잡아먹을수있을만큼 허기가 져버렸습니다&
서울 단독주택 우리집 기록 (46)
심고 기르고 만들고 정리하고
신혼부부가 아파트살이로 스타트하지 않는다는 게, 이제 한국에서 일반적인 선택은 아니게 된 것 같다.우리가 집을 구할 때도, 부동산 관계자들에게 '신혼부부가? 왜...? 이런 집에...? 왜 구축 단독주택에?' 라는 시선을 많이 받았다.나도 단독주택
[한녀기록사] 호텔중독, 그녀의 이야기 #4 (4)
한나는 폰을 침대로 던지고 이불로 머리 끝까지 뒤집어썼다.누군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이런 카톡으로 아침에 잠을 깨다니. 기분이 팍 상했다.은 읽고 무시했다. 그렇게 30분 쯤뒤, 다시 카톡이 울리기 시작했다.카톡-카톡-카톡-
피크민인형 빤스 사준거 후기올렷더니 누가 나 따라서 샀대 ㅋㅋㅋ (8)
개웃기네 ㅋㅋ
추우시죠? 방콕 구경하세여 (11)
뭐 저따구로 여행하나 싶은 사람의 여행기
안녕하세요올해 벌써 두번째방콕이네여방콕 다신 안간다고 해놓고 결국 연어새끼마냥뱅기표를 예매하고 있는저를 만나게 됩니다별다를거 없는 호텔방갔던데 또 갔는데이번은 호텔서 걍 잠자고 씻기만
장마냥(사진 다시 넣음 ㅋㅋㅋㅋ ㅠㅠ) (5)
장마냥
우산 속 김송이씨아닉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사진이 다 날아간겨 ㅠㅠㅠㅠㅠㅠ뒤에 특별 출현하신 김콩이(검정냥)
[한녀 기록사] 호텔중독, 그녀의 이야기 #1 (0)
5성급 호텔에 미쳐서 카드값 리볼빙 때리다 파멸해 가는 여자의 비밀
“까똑.”고요한 호텔방 안에 알람 메시지가 울렸다.한나는 화들짝 놀라 폰을 더듬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알람 소리에 예민했다. 무음이 기본이었다. 카톡 알림 따위가 그녀의 고요한 시간을 침해했다는 사실이 괘씸했다.“까똑. 까
우짬 (8)
호프 특별판
호르티스호프 칭찬했다가 폭격맞은 이동진
읏쨔ㅕ (24)
하하 허허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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