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산책하기 싫다고 (4)
막둥이
나오자마자 영 표정이 안좋다어제는 날라다녔자나안걷고 냄새만 맡다가걷기싫다고 드러누움빨리 나 안아결국 30분만에 귀가 엔딩
이제 장마라길래 돌데리고 산책 나옴 (15)
우쮸쮸 산책가자
노란색 그로슐라가넷두번째줄 첫번째 투어멀린두번째 로돌라이트 가넷세번째줄 첫번째 투어멀린두번째 라군투어멀린세번째 카이어나이트엄선된 예쁜이들이다 ㅎㅎ얘네 천천히 반지로 만들거임 ㅠㅠ. 예산 부족으로 오래걸릴듯.다 만들때까지 돌 안
반계리 은행나무 (2)
1300살 은행나무
나무가 멀리서도 존재감이 있다아직 샛노랗지는 않았다 10월 30일 기준담주에 가면 더 멋질거 같다애견동반이 되서 개 데리고 온 사람들이 많았다개들이 관광을 더 잘다니는거 같아ㅎㅎ멋진 나무였다옥수
맛있는 샐러드.... 왜 다들 노관심ㅠㅠ (5)
슬기로운 야채생활4
신선한 풀떼기는 더할나위 없이 맛있지만질리곤 하니까 색다른 변주가 필요해새싹과 인살라타 디 깔라마리(대충 갑오징어 이탈리아식 샐러드)26년 10월의 서해바다에서 손낚시로 잡은 귀한 놈을 얻었기에그에 걸맞는 레시피로 응답해드림이렇게 먹으면 한끼로 뚝
582새기의 시즈오카 여행기 feat. 에반게리온 (28)
시즈오카 하마마쓰 나고야 시라카와고 갔따 왔는데 너무 길어서 쪼갠다
문게 사진 편집,,,좀 쉽게 할순 없을까...?올릴때마다 협심증 오네,,,하마마쓰에서 에반게리온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가는김에 근처 도시를 싹 돌아보았는데요별로 추천 드리지 않는 코스로,,,,도시간 이동비가 항공료보다 더 많이 나왔던 여행이었다덕질이었으니까
검 빨 흰 - 원시3색과 도자기 (6)
취미 공예
9월에 있을 “Ritual and Whimsy” 라는 제목의 도자기 전시회에 참가하기위해 여름동안 작업한것들로, 어디서 줏어들은 원시3색 - 흰 검 빨 - 을 사용해 원초적인 감흥을 불러일으키며, 장난스러운 형태들로 대비를 주는 작업을 진행했다.&
(106) 행동하는 용기(정신병 장세) (100)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을지로 노는 곳 (0)
토요일 3~4시쯤 와도 조용하고 좋다매장 정말 귀엽고 종업원들이 화기애애해서 에너지가 좋음브런치 맥주 커피 혼자 왈칵 마심[네이버지도]심플플레져스서울 중구 삼일대로8길 5 1층https://naver.me/xKyPSUZV&nb
50달러의 행복 (10)
네일 바꿨슨
이번 달 네일은요? 마그넷에 파츠 붙임!원래 프렌치하러 갔는데요? 선생님 손보고 충동 손민수함. (Positive)참 잘했어요.매달 네일받는 언니들은 알거야.네일 받고 일주일은 하루종일 이지랄하는거 요리조리 하트하트행복은 65000원으로 살 수 있
가호 (0)
2026 가을 첫책
여행하며 체험한 갖가지 일이가는 곳마다 마음을 스쳤던 색색깔의 생각이희망이며 슬픔이며 동경이며 실망의 조각조각이그녀 자신의 진정한 얼굴을 풍요롭고 생생하게 만들어낸 것이다
여자들과 주고 받는 소소한 친절은 복이 되어 돌아 온다 (75)
여틀딱의 지혜 1편
살면서 나는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상대방이 아주 썩어빠진 범죄자급 나쁜 년만 아니면,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그냥 내가 먼저 친절해도 된다는 거다. 친절과 부드러운 미소가 쌓이고 쌓이면 이상하게도 그것은 꼭 크고 작은 행복으로 돌아왔다.
*내쪼대로* 돌싱남과의 인터뷰 (33)
(feat. 재혼을 향한 내쪼대로의 천로역경)
안녕하십니까 이드페이퍼의 이숙캠(이혼숙려캠프) 내쪼대로 인사 올립니다. 이숙캠의 호랭이 상담가 이호선 선생님은 한 방송에 나와 <이숙캠>이 대한민국 이혼율 저하에 일조했다는 본인만의 뇌피셜(?)을 당당히 밝히셨는데요~ <이숙캠>
존잘 여우남 꼬시는 법 (Q&A 업데이트 중) (22)
여우남 해부 분석
여우같은 사람은 매력적이다. 다소 얄미울 정도로 자기 이득을 잘 챙기고 상황파악이 빠르며 사람에게 예쁨받는 법을 알고 그것을 잘 이용한다. 외모도 호감형이고 온 신경이 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것에 맞춰줘 있기 때문에 인기도 많다. 사실 성격은 둘째치고 눈에 띄게
3500원 짜리 수첩 (4)
양지사 피디수첩
양지사랑 포인트오브뷰 콜라보로 나온 제품인데가볍게 메모하기에 좋은 것 같아레딧에 이 사진 올렸더니 2000년대 초반에 주한미군으로 있으면서문방구에서 피디수첩 사서 썼다는 사람이 댓글 달아서 신기했어
582 새기의 다이내믹 붓싼 사진. (57)
이야 붓싼 좋다
그로테스크한 용궁사에 다녀왔습니다. 토막난 머리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이야 기분 조타이런 개쩌는 곳에 절간을 지을 생각을 하구 참 기특합니다.근데 애름다운걸 보면 없던 번뇌도 생기는 것이 아닌가요?발 잘못 디디면 열반 건너뛰고 바로 극락 익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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