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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영이의 일상 (1)
엑스에서 보고 눈뮬달고 퍼옴
아빠가 돌아가신 엄마의 유품을 불태우겠다고 들고 나갔습니다.그런데 몇 달 뒤 알았습니다.그걸 몰래 전부 챙겨둔 사람이.제가 그렇게 싫어하던 새엄마였습니다.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돌아가시기 전 가족을 불러.오빠와 제 손을 잡고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별로라의 갈만한 상해: 중국음식을 빙산의 일각만큼 경험해 보았다. (+음식점 정보) (25)
인생에서 가장 열심히 해온 일은 사실 영어가 아니라 혓바닥의 경험이었다. 식음료계 전문가들만큼 민감하게 느낄 줄 아는데 본업상 발달한 드립으로 표현을 해대니 그들과 친해지기도 쉬웠다. 어느 나라의 어느 식당이 맛있다더라, 하면 아낌없이 돈과 시간
’뉴요커’ 10명에게 배운, 원하는 삶을 사는 법 (5)
서른 번째 생일, 2주간 혼자 떠난 뉴욕 — 10일간의 기록
안녕, 언니들!서울 사는 30대 평범한 직장인 이드야.<이드 문학글: 새해 소원 이루는 법> 을 쓰고 이번이 두번째 문학글이네.이글은 두 달 전(벌써?) 뉴욕 여행기,그리고 거기서 배운 10개의 깨달음을 적은 글이야
차박하기 (2)
차박하는 이야기 외에 잡다한 이야기
사건의 발단은 이녀석이였다. 신원보호를 위해 눈을 가린 사진속 아저씨는 포르투갈에서 이민온 케빈씨. 중장비 전문가로 지역 암벽등반 고수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로 날이 더우면 더울수록 행복지수가 증가하는 아주 이상한 녀석이다. 
53~ 75키로 사진인증 (234)
https://m.idpaper.co.kr/counsel/open_view.html?cnslSeq=961073키 170임53~55키로때멸치는 아니었는데 왠지 운동해도 기력이 딸림....예쁘다 많이 듣지만
부정적, 냉소적으로 살아봤자 너에게 남는 것은 없다. (46)
기쁨연습으로 타고난 뇌의 부정적 편향을 극복하기
언니들 안녕.오늘은 도파민 이야기는 아니지만, 인생에 도움되는 소소한 내용을 가져왔어.오늘 이야기는 기쁨 연습이야.기쁨도 인간의 부정적인 사고 특성상 어느정도는 의도적으로 연습해야 한다고 하네.이건 그냥 '좋은 글', '명언'이 아니라 정말 연구로
계곡에서 스파게티 (3)
스파게티면(카펠리니)을 삶아서올리브 오일을 코팅하고 찬 바람에 식힌다이 뜨거운 날 면을 삶고 소스를 끓인다계곡에서 먹어보고 싶어졌기 때문이다경기도 가평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는 계곡이 있다자리를 잡고전채요리는오이 소시지자연과 똑같은 색의 오이호사가 별건가&nb
벽보고서있기 (12)
그냥
+자라홈 3년전껀데 비슷한거 계속나옴++3.4로 만든 ai입니다;;3.4를 벽보고 서있게 만들어달라고 함
짧구 (2)
짧게 구례 다녀왔다는 뜻
구례 하이쌍도녀 오랜만에 전라도 가서 또 놀랬습니다,, 말투가 너무 보드랍고 유들유들 친절해,, 쌍도대화보고 싸우는거냐고 물어볼만해우린 짧고 빠르게 직설적으로 의사표현 해야되거덩여&n
이거 더워하는 건가 (7)
더운 건가요
쇄골미녀되는법 (재미로 봐줘 전문가 아님) (24)
20년차 상체비만녀가 알려주는 쇄골 튀어나오는법
글 쓰기에 앞서,돈 주지 마라. 이건 내가 알아낸 방법이 아닐뿐더러 돈 벌려고 쓰는 글은 아니다.난 늘 짧은 목+부해보이는 상체가 컴플렉스였다. 바스트가 있는편이어서 바스트가 있으니 등가교환을 한건가보다 엉엉 ㅠㅠ 상체비만은 내운명 ㅠㅠ 이러고 살
감정은 상황을 해석하는 방식에 의해 결정된다. (0)
챗지피티로 인지행동치료하기
모든 부정적인 감정은 내 마음에서 비롯된다.아무리 ㅈ같은 상황이여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에 따라어떤 사람은 뭐 어때 ~ 하고 어떤 사람은 개같은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친구한테 오랜만에 안부 카톡을 날렸는데 2일째 대답이
8/7 일상 (2)
돈까츄 땡기는 날엔양껏 먹고 한동안 돈까츄 생각이 나지 않았따.벗뜨.. 턱살은 거짓말을 안 한다열씨미 턱살 마사지를 해주고고개 운동(뒤로 젖혔다 숙이는)을 했따앗. 근데 다음날 아침에뒷목 쪽이 디스크 걸린 듯이 찌르
바다를 사랑하는 문화인에게 추천 하는 명소 「江之浦測候所」 ~ 1 ~ (25)
도쿄생활 15년차 이드녀가 보장합니다.
-산 골짜기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산 보다 바다를 좋아한다.산 정상에서 보는 풍경, 등산을 하면서 만나는 식물들은 참 아름답지만 탁 트인 풍경이 아닌 평소 내 시야를 막고 있는 산은 그저 나에게 꽉 막힌 벽처럼 느껴질 때가 많았기 때문이다.그래서
네가 처음 사람을 때린 날 (1)
네가 처음 사람을 때린 날, 너는 파들파들 떨었다. 너는 걷어채여 놀란 개새끼 같은 얼굴을 하고 새벽에 몰래 들어왔다. 거실의 가족 사진을 등지고, 티비도 꺼놓은 채 소파에 앉아있던 내 앞에 너는 풀썩 무너졌다. 너의 커다란 몸이 순식간에 작아졌다. 응축된 술냄새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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