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비오는 날 (11)
모자와의 싸움
우비를 입혔는데 모자가 자꾸 내려가심기가 불편하심안움직여이게 머야눈으로 욕하는중결국 모자 내리고 산책함다 젖었다
10월 일본여행기 3~4일차: 세일러문 뮤지엄-토키와스시 常盤鮨 (20)
음식 비중이 80% ㅋ
쓰고 보니 글이 미친듯이 길어져서 목차 쓰겠음 ㅋ관심 없는 부분은 스킵하시면 됩니당1. 그리스 식당 Tavern Milieu @ 아자부주반2. 세일러 문 뮤지엄 @ 록폰기3. patisserie Paris S’eveille @ 지유가오카4. 토키와스시(常盤鮨
사파이어 반지를 통한 마음챙김 (+사진추가) (33)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중생의 마음챙김
사파이어 반지라는 지극한 사치재를 통해서 모든건 정말이지 마음에 있다는, 머리로만 알았던 진리를 온몸으로 체감한 사건이 있었다.완벽한 사파이어 반지를 찾아 헤매던 중, 몇 년만에 드디어 나만의 완벽한 반지를 찾았다. 원산지, 색상, 쉐잎, 비가열, 캐럿 그
[충격실화] 어플에서 한남과의 대화 (96)
“혹시 파인다이닝 아니면 식사 안하시는 타입은 아니시죠?”
연말을 보내기 위해 잠시 한국 입국 후격리 중 심심한 나머지 데이팅앱을 깔았으나24시간 내에 이러한 대화들을 여러 번 겪은 후 혹독한 현타에 빠지고 말았다.그의 너무 한마디 한마디, 심지어 이모티콘까지 너무나 주옥같고 설계된듯 섬세하여혹시 한남 대변인 AI가
읏쨔ㅓㅓㅓㅓㅓㅓㅓㅓ (14)
여행왔는데 할건해야지 사람들웃어야지
읏쨔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25)
맞다 게보린
딸이 키우는 고양이, 올리브 (7)
6월의 올리브
즐겨하는 포즈, 누워있기.마지막 사진은 원두랑 함께.깔깔: 큰딸은 결혼해서 강아지와 올리브 키우는거.작은딸은 미혼이라 함께 살고,까망이는 남편이 키우고(함께지만) 오동이는 본인이 책임진댔어.(함께 살땐 다같이 키우고)
작은딸이 냥줍한 고양이, 오동이 (17)
6월의 오동이
카센터에서 구출된 고양이를작은딸이 안고 옴.작고 소중한 꼬물이임.델꼬온 첫날.그리고 어제ㆍ오늘요고는 2~3일 지난 날요고는 AI가 시뮬레이션한 오동이.가게에서 키우던 까망이는 작년에 집으로 데려옴.요즘 뉴페이스 오동이때문에 심기불편함.합사가 잘 이
(매크로) 슬픈 혼잣말(내가 외국인이라면) (50)
무료글-----------------------------------------------------------오늘 삼전과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하락이 강하게 나왔습니다삼닉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이미 사망이고 아마 본주에 물려
마른오징어를 먹는 두가지 방법 (14)
첫번째방법건어물집에 가서 지폐와 오징어를 교환한다.삼척에서 산 마른오징어 34000원. 다 먹고 하나 남았네.물에 불린다.가로 세로로 칼집을 내고 간장과 참기름으로 밑간을 한 후 밀가루를 살짝 뿌려준다.밀가루 반죽을 묻혀 프라
벌새 페이퍼를 보고 (13)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의 벌새 보여드림두 종류의 벌새 allen's 허밍버드와 anna's 허밍버드가 있음얘가 알렌얘는 안나둘 다 수컷 사진 allaboutbirds에서 퍼옴왜냐하면붕붕붕붕 거리면서 날갯짓
(96) 여름 휴가를 조금 미뤄봐(추미애) (72)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내 꿈은 인플루언서(프롤로그) (21)
갑자기 알고리즘을 타서 팔로워 2500 따리가광고비 100만원 받기 시작한 이야기...인플루언서 개꿀인게계정 운영한지 10개월됐고콘텐츠 한달에 2개 올릴까 말까임 ㅋㅋㅋㅋㅋ그리고 존나 대충 막만들어...이런 내가 왜
(2) 1960년대와 2020년대 경제 상황 비교 (11)
1960~70년대1. 현재 경제 상황은 1960년대 ~ 70년대와 상당히 유사함2. 1960년대는 '자본주의의 황금기'로 불리던 시기임3.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으로 억눌렸던
정말로 눈에 뭐가 들어갔어. 믿어줘 (6)
애호박전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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