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퇴사하고 적도에서 보낸 2달 2편 (7)
https://youtu.be/63gDUNhYKVI?si=l7kafI13X5-VIG_a타잔 정글인데 오는길 만만히 보고 뛰어 올라갔다 내려갈때 기절 ㅠ여긴 Priest’s Pool정글 투어 해봄
퇴사하고 적도에서 보낸 2달 (26)
https://youtu.be/cC9iI1VtDLo?si=HSgAyQUMhpF45PxQ노래 틀고 감상해줘~긴 글은 나중에 추가아일랜드 보이랑 함께 간 탕기슨 비치남들은 별빛투어? 하러 오거나보통 수영하러는 잘 안 오는 곳인거 같음그래서 해질때까지
돌아다니며 수집한 동아시아의 보물들 (1)
코스터 마스터
위생관념 부족하고 막 사는 편인데 이상하게 테이블에 물자국 남는 건 못참겠단 말이지?나 사실 칠레사람이야 이름은 마리아..손톱나와서 챗gpt 한테 네일 좀 씌워달랬더니 이러고있네&nb
벚꽃 지면 복사꽃 (0)
참 야한 색
사랑입니까?
새옹지마, ‘위로’가 아니라 ‘기술’로 쓰는법 (24)
새옹지마, 이는 인생을 합리화시키는 말도, 위로하는 말도 아니다. 기술이다.
인생이 망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우리는 종종“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에 붙잡히고,인생을 결과로 판단한다.잘됐는지,망했는지,성공인지 실패인지.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망개떡 (43)
특이사항 : 알없는 수컷
Brody’s files #58 (2)
캐런은 없지만, 대신 주은이 있었다. 조안은 캐런은 잊기로 했다. 주은이 있기 때문이었다.
식당에 제일 늦게 도착한 사람은 조안이었다. 조안은 다른 모임에 참석했다 뒤늦게 가족 모임에 왔다. 이렇게 같은 날 같은 시간 2개의 약속이 잡히는 일은 조안에겐 드물지 않았다. 겹치기 약속, 얼굴만 비치고 빠지기, 그런 걸 즐기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조안에겐 자
효리라고 불러다오 3 (6)
한결같이 아직도 나를 싫어하는 효리…엄마앞에서는 애기짓하는 악마묘…
부산 한달살이 7 - 겉으로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3)
새로 온 스텝들 덕에 게스트하우스에 일손이 늘어나 여유시간이 생긴 나는당근에서 찾은 동네 취미모임에 들어가 새로운 사람들을 사귀기도 하고게하에 오는 손님들 중 흥미로운 얘깃거리가 있어보이는 분들에게먼저 식사나 맥주 한잔 제안을 해서 사는 이야기도 하며여행지에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28)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집에서 돈까스 90개 만들었어 (25)
집에서 해먹는 고기가 얼마나 맛있게요
정육점에 가서 고기 30만원 어치를 샀어특히 돈가스용 돼지등심을 왕창 샀어사장님이"혹시 어린이집 하세요??"하고 물어보심햐 고기
짭웃자 7 (24)
원조웃자언니 돌아와줘
나 소문난 게으름뱅이라 언제 사라질지 몰라.. 
*내쪼대로* 한국 사회에서 그늘녀로 살아남기 (34)
한국사회에서 그늘녀로 살아남는 비기를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그늘녀, 내쪼대로 인사올립니다. 얼마 전 이드페이퍼를 휩쓸고 지나간 ‘그늘녀’ 광풍 밥상에 이 연사 또한 숟가락 하나를 얹지 않고는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는데요ㅋ 대기업에서 1n년 동안 정을 존나게 쳐 맞고도 그늘녀 테스트 1n
해산물 천국 통영. 버스타고 4시간이면 도착하는 천국 (20)
어묵도 미역도 다 사오고 싶었다
토마토바질샌드위치를 만들어봄 (2)
화이트리에 식빵 처음 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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