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형사 고소를 생각 중이신가요? (3)
형사 사건 피해자로 고소를 진행했던 경험담을 토대로 적어본 성찰글입니다.
고소를 진행할 시에 겪을 수 있는 현실적 리스크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멘탈이 파괴된 피해자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착각에 대해 다루고 있어 보는내내 답답함을 느끼실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개인 경험담이 많이 녹아 있어 부득이 하게
수상할 정도로 부모님을 좋아하는 이들 (37)
효자를 만나지 말라는 소린 아닌데
사실 효자랑 결혼 안해봐서효자와의 결혼생활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굳이 경험해보고 싶지도 않고경험해봐야 알 것 같지도 않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아래 분들이랑 결혼하지 말란 건 아니고그냥 공통점이 있어서 모아봤어공통
매력 샘플분석 19호
원하는 건 다 가질 수 있는 여자들
이번 호는 “원하는 건 다 가질 수 있는 테토녀” 특집이다.“내가 원하는 건 다 가질 수 있어” 사례 #1 로렌 산체스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즈와 결혼한 로렌 산체스. 이 여자를 처음 본 사람들은 말한다. 합성이야? 실화임?? 여자가 너무 흉하게
이쯤에서 보는 부자 와이프들 와꾸 수준 (5)
산체스와 미란이와 브루니는 어디에
빈티지 러버의 여름 착샷 모음 (30)
오랜만입니다.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싸악둑그래서인지 옷 입은 사진 보면 전과 느낌이 좀 다른 것 같음어쨌든 더운 여름 땀 뻘뻘 흘리며 쇼핑한 그간의 기록 공☆개1. 이태원 신흥시장 근처 샵에서 모스키노 빈티지 스커트를 입어보았다. 프릴이나 리본, 레
급 속초여행에 다녀왔어요 (6)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날 속초여행 가기
남편과 급 여행을 떠나게 되었어요.비가 내려도 카페는 참을수 없어서 들렸습니다.고즈넉한 풍경이지만 카페 내부는 굉장히 어수선하고냉방이 너무 쎄서 안에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밖에 자리를 잡았습니다.남편이 고른
소개팅 어플 지침서 ★ (9)
소개팅 어플의 기본이되는 지침서
소개팅앱을 왜 쓰는지부터다수의 남자에게 호감을 얻는 프로필 만드는 법매칭 후 첫 만남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방법까지제가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앱에서 늘 찜을 많이 받고만남까지 전혀 어려움이 없는 분들께는
시궁창에서도 상향혼 하는 여자들은 뭐가 다를까? (11)
지옥에서도 상향혼 하는 여자들 vs 지옥에 머무는 여자들
"딸은 엄마 팔자 닮는다는데...“이 말은 어떤 언니들에게는 그 어떤 욕설보다 끔찍한 저주처럼 들리곤 해.그들에게 '아빠'는 엄마를 울리는 인간, 혹은 있어 봤자 짐만 되는 무능한 존재였기 때문이지.이런 'K-장녀', 'K-딸'들의 마음속에는 ‘결
(매크로) 돌아와줘(개미들) (36)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당장 앱 만들수있는 AI모델 총정리(업데이트) (10)
지금당장 AI를 시작해야해
최근 AI써보는데 이게 다음 웨이브라는걸 느낀다특히 여자들은 AI 감정쓰레기통 심심이로 쓰는데 그건제대로된 사용법이 아니야님들은 지금당장 시작해서 앱이나 뭐라도 만들기 시작해야함내가 AI 모델들 보면서 느낀 사람들마다 다른 AI 추천해줌
준석이 vs 킴 카다시안 (13)
가슴이 웅장해지는 Round
한 명은 국회의원다른 한 명은 셀럽이 둘은 나이도, 인종도, 국적도, 성별도 모두 다릅니다.그런데 어째서 이 둘을 붙여 놨냐고요?바로바로 이 짤에서 영감을 얻어서. 
문학관 고영 올리브 누끼 땄어 (1)
귀여운거 크게 보자
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19319이 글 보고 고영이 너무 귀여워서 누끼땀고영이 어떻게 직사각형?&nb
배가 찢어지도록 먹었다 (8)
그동안 먹은 것들
어제 먹은 피자로먹방의 서막을 연다..몇달을 화덕피자 노래를 부르다가걍 현실과 타협하고 동네 피자집에서 시킴치즈가 맛있단 리뷰에 속는셈치고 시켰는데치즈가 부드럽고 맛있었음 ㄹㅇ근데 스파게티가 덜 달았으면
여름 채소들을 구워 쯔유에 담가보자 (3)
생강도 갈갈갈
https://www.instagram.com/reel/DZmoHN0TEME/아씨 난 소스 안끓였는데괜찮겠지???히히히 고마어그저 맛있는 걸 먹고 싶은 사람일 뿐
호프! 150분짜리 쇼츠 (스포주의) (0)
채찌피티가 그려준 명장면들
니홍진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개척했다.사즉생 생즉사.영화를 살리기 위해 영화를 버린다.영화를 버리고 쇼츠를 취한다.장대비 내리던 어느날 대추나무 아래서 번개를 맞은 홍진은 신탁을 받는다.너 영화 알아? 몰루지? 닥치고 쇼츠나 만들어!홍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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