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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업뎃] 인생 손해보며 사는 여자들은 왜 그럴까? 지혜롭게 이득보며 사는 법. (78)
손해녀 vs 이득녀 탐구
언니들 안녕.나는 전공을 살려 공예 과외를 하고있어.공예이다 보니 30-40여성 고객이 많아.나 또한 30대 중반의 여성이야.최근 2년 간은 1:1 과외만 중점적으로 했는데,다양한 사람들을 비교적 깊이 있게 만날 수 있었어.수업에서 학습을 대하는
데이트룩 (89)
스텐팬으로 계란말이 하는 법 알려드림 (8)
시머링만 잘 하면 뭘 올려도 안붙어
스탠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가열한다. 약 1~3분 정도 지나면 기름이 얇게 퍼지면서 표면이 잔잔하게 일렁이기 시작한다. 기름 위에 아지랑이처럼 미세한 물결이나 줄무늬가 보이면 시머링(shimmering) 상태다. 시머링이 나타나면 기름이 한쪽에
파리 구경할사람? (2) (9)
그냥 파리 사진임
안녕사진이 너무 많을까봐 두개로 나눴어여기는 아스티에빌라트 매장몇번왔었는데 올때마다 저걸 어케 다 들고가지...하면서안샀는데 그게 한이되었다.매장에 물건도 많고 종류도 많았음여기서 사면 절대 안깨질만큼 포장 단단히 해서 준다한남동에도 매장있음파리오
몽골 여행갔는데 염소가 상 엎음 (짹웃짤) (6)
트위터 웃짤
면접관이 되보기 전엔 몰랐던 면접 팁 (32)
RMB 버는 여자
내가 다니던 회사는 인턴제도가 있었다. 그 회사에 한국 주식을 보는 애널 및 그 보조자들은 10명이 채 되지 않고 그중에 누가 나가야 채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ㅋㅋㅋ 당연히 정직원 전환 가능성은 0%인 그런 인턴이다. 정직원 전환이
읍내의 방적생활 (11)
사진 50 장 올리니까 자꾸 에러나서 3번째 업로든데…파김치 사진도 잇고실 만들던 과정 사진도 잇고 그랫는데올리기 어려워서 몉장만이라도 올려봅니다처음으로 내가 디자인 한 실을 뽑아서 세탁했어요.
읍내 방적을 찾아 떠난여행 (10)
방적을 시작하면서 실로 만들기전 파이버를 다양하게 써보고 싶어서 도쿄 방적 가게를 다녀왔다.작은 가게였고 사장님이 영어를 잘 못하셨지만번역기로 아주 열심히 대화를 나눴다.서로 언어가 다르지만 취향의 합일을 느낀 뒤로는 몇 단어
목표를 이루는 최적의 멘탈 (16)
중대사에 놓였을 때 고통없이 목표를 달성해보자
결과따위 신경쓰지 않고되든 안되든 상관 없이해당 목표를 원하기만 하는 상태 계속 유지하기순수하게 아무런 잡음 없이 꾸준히 원하기만 하는 상태 유지하면서목표 달성을 위한 루틴을 계속 수행하기(중간에 최적 효율을 내는 경로로 계속 수정해가면서)핵심은
정신건강 하루루틴 (81)
상여자 루틴
1. 아침 눈 뜨면 바로 "아 씨발" 하고 침대에서 뒹굴기. 기지개 쭉 펴면서 오늘 하루 별 기대 없이 살기로 마음 다짐. → 기대하면 100% 실망함. 그러니까 미리 실망 세팅. 2. 출근 또는 움직임 목적? 없음. 그냥 몸만 이동.
무료 차트분석 해준다 (53)
3일간만 받는다
요즘 너무 내 주위서클에서만 주식정보 받고 남들과 교류 거의 안하다보니정보풀이 썩창난거같아서 정보도 좀 받을겸 남들은 어떤종목보나한번 구경할겸 무료 차트분석을 해드리려함 규칙은1.1인당 1종목씩까지만2.국장미장 말고도 다른나라
[사이비페이퍼] 더 해빙 작가 이서윤 (2)
젊은 여자가 어떠한 재주로 재벌 회장들 사주 상담을 하게 되었는가
진짜 이 판 거물들보다 이 인물에 대해 댓글이 많이 달렸는데 너무 간단한 답이라 내가 지지고 볶아서 재밌게 요리 할 자신이 없으므로 그냥 바로 푼다아마도 젊은 여자가 어떻게 대기업 회장들이랑 인연이 있고 그 사람들 사주를 봐주고 했을까 진짜로 그만큼 용한가&
본가가서 먹은 싱싱 오징어 외 n건 (39)
동해바다 오징어를 보니 생각나서
한 달 전쯤에 본가가서 푹쉬면서 얻어 먹은 사진 대방출집이 바다 근처라서 해산물을 구하기 쉬운 편게다가 엄마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채소랑 해산물 위주로 사육되다가 돌아온다대충 초여름쯤에 이런 청소년(?)오징어가 철인데마침
(+0906 업뎃) ’뉴요커’ 10명에게 배운, 원하는 삶을 사는 법 (35)
서른 번째 생일, 2주간 혼자 떠난 뉴욕 — 10일간의 기록
안녕, 언니들!서울 사는 30대 평범한 직장인 이드야.<이드 문학글: 새해 소원 이루는 법> 을 쓰고 이번이 두번째 문학글이네.이글은 두 달 전(벌써?) 뉴욕 여행기,그리고 거기서 배운 10개의 깨달음을 적은 글이야
[사이비페이퍼] 이런 거 궁금한 언니들 있니? 종교인듯 아닌듯 그 비슷한 도의 세계 (15)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사이비도 근본을 알아야 속지 않는다
본인이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근세기 유우-명한 도쟁이의 직계후손인 탓에(이 부분은 소장에게 개인정보 공개 가능. 아예 오픈은 저도 사회생활이 있기에...)각종 역학 풍수 기타등등 도판 인사들의 "야, 나 걔 안다"의 "걔"가 되어보통이면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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