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나이 서른, 다시 태어나기로 결심했다. (intro) (1)
학좀그늘녀의 성장기
10대부터 내 인생은 잘못된 선택들의 누적이었다.지금 돌이켜보니 나의 모든 선택들은 두려움을 회피하기 위해, 결핍과 불안을 숨기기 위해 했던 선택들이었다.2023년, 이드를 만나지 않았다면 내 인생은 아마 끔찍한 방향으로 전개됐을 것이다
두족류 똥따기의 신이라 불러주오 (6)
도합 450마리 똥땀. 갑오징어 쭈꾸미
1일차갑오징어 97마리 주꾸미 45마리 복어 1마리2일차갑오징어 104마리 주꾸미 38마리3일차갑오징어 101마리 주꾸미 42마리
이드야 반지 뭐 살까 골라줄래? (28)
클래쉬드 스몰트리니티 스몰 (얇음)트리니티 클래식 (더 굵음)비교샷소장중인 앵끌루 스몰과 비교샷예쁜손은 아니지만 일부러 쌩네일로 시착하러 갔어. 손에 힘 안줬을때도 어울리는지 보고싶어서. 이쁜거 골라주라. 고마워
읏쨔ㅔㅔ (6)
추석잘보냈니?..미리 드릴게..
문학 관찰기: 크리스토퍼 놀란
메멘토, 인썸니아, 오펜하이머, 오디세이
...놀라운 점은 놀란 감독이 원래 상업 영화 감독이 아닌 비주류 예술 영화를 만들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의 대표작들을 보고 있으면 “저 새끼 대체 뭐래는 거야 자긴 뭔 소린 줄 알고 만든 거야?” 이런 의심이 자주 듭니다. 지나치게 복잡한, 너무 무거운 주제를
여자들과 주고 받는 소소한 친절은 복이 되어 돌아 온다 (71)
여틀딱의 지혜 1편
살면서 나는 이런 경험을 너무 많이 했다. 상대방이 아주 썩어빠진 범죄자급 나쁜 년만 아니면, 어지간한 여자에게는 그냥 내가 먼저 친절해도 된다는 거다. 친절과 부드러운 미소가 쌓이고 쌓이면 이상하게도 그것은 꼭 크고 작은 행복으로 돌아왔다.
왜 이렇게 세상엔 받아내야 할 것이 많을까 (28)
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만드는 이유모를 허기에 관하여
그런 감각을 한번쯤 느껴본 적이 있는가?느껴지기는 하는데 그 근원이 도대체 어디인지 찾아도 찾아도 출처를 알 수 없는 아득한 감각.분명 충분한데, 원하는 것 다 가진 것 같은데,이상하게 가슴 언저리에 남아있는가슴을 옥죄여오는 조바심,껌껌
에너지를 모으는 정리정돈법 (24)
도시빈민자취러의 샛길로 새는 에너지를 모으는 정리정돈법
✅ 에너지가 부족하십니까?✅산만하다는 말을 들으십니까?✅주변 공간이나 삶이 어딘가 정돈되지 않은 것 같나요?✅안 그래도 부족한 에너지가 어딘가로 새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까?네, 바로 제가 그런 인간입니다. 이 글은힘
덕수궁 이대원 :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6)
날이 좋은 날 이드녀가 좋다고 말한 국현미 덕수궁에 전시를 보러 갔다. 사실 이대원이 누군지는 모른다. 블로그에서 본 그림은 너무 취향에 아니라 갈까말까 고민했다.도착해서도 가볍게 보고 갈 마음 뿐. 1층이 1, 4 전시실 2층이 2, 3 전시실인
다이어리 꾸미기(다꾸) (3)
갑자기 다꾸가 하고 싶어져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파일로팩스(Filofax)라는 영국 다이어리 브랜드를 발견했다. 오리지널은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한국에서 안 팔길래 영국 공홈에서 직구했다.보통 퍼스널 사이즈(?)를 제일 많이 쓰는 것 같은데 난 미친다꾸를 할
발톱을 깎쟈(고양이 사진 많음) (2)
아직 안 깎은 냥 vs 깎은 냥
추석을 맞이하여냥톱을 깎아보쟈앞 검냥이 아직 안 깎은 냥 : 두려운 눈빛뒤 회색냥 깎은 냥 : 원망의 눈빛&
도쿄 그대 26화 (0)
BL/연간연재 (듣도보도 못한!) /도망수/외노자수/양놈공/다공일수
반년전에 그린거 지금 올림ㅋㅋ과연 지우는 누구랑 이어지게 될 것인가..! 두둥탁
영화 인턴 시사회 다녀옴! (0)
배우들 다르긴 하더랑
청송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래 (1)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4년마다 평가하는 운영 프로그램이라네우리나라에는 7개 공원이운영중(제주, 청송, 무등산권, 한탄강, 전북 서해안, 단양, 경북 동해안)청송은 옛날에고택 숙박도 해보고주산지도 여러번 가보고약수 닭
템플스테이 (1)
양평 용문사
혼자 버스투어를 갈까 했는데커플, 가족들 사이에 끼어있는건 외로울것 같았다그래서 템플스테이를 갔다용문사는 관광단지에서 30분을 올라가야 한다1100년된 은행나무가 있는 곳이다아직도 은행을 생산하는 암컷 은행나무라고 한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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