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남편과 나 (14)
날 닮은 아들과 남편닮은 딸
문학관에 잘생긴아들 사진올린게 3-4년은 된듯한데그아이가 벌써 6세 형아가됐다그에겐 많은일이있었지만올해 여동생이 태어났지닮은듯 안닮은듯..&
나의 대장암 일기 1 (71)
40살 생일을 앞두고 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사실은 내일이 수술입니다암진단 후 기분에 따라 끄적였는데 몸이 좀 회복되면 더 끄적여볼생각입ㄴ다대장내시경 꼭하시고 건강챙기세요
서락기 2부_의도치 않은 여행 (0)
<2부 - 의도치 않은 여행의 시작> 1의림지에 이르자, 남쪽 둑방을 따라 늙은 소나무들이 줄지어 서있었다.못가를 두른 수양버들은 물 위로 가지를 늘어뜨렸고,그 너머로 막 지은 영호정 정자가 보였다.처음 동네를 벗어난 원이는 넋을 놓고
[전시] 상상력옷장 (3)
마곡에도 마이아트뮤지엄이?
이랜드뮤지엄 주최마이아트뮤지엄 주관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창작 과정과 상상력을 조명한다. △알렉산더 맥퀸 △크리스찬 디올 △장 폴 고티에 △마르탱 마르지엘라 △이세이 미야케 △발렌티노 가라바니 등 이랜드뮤지엄이 보유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2
혼자보기 아까운 내 고양이 2 (12)
베리 외모 전시회
예쁘지?예뻐연예인 했어야...
처마 끝에 내리는 비 (4)
진짜 처마는 아니지만이런 느낌의 비 내리는 풍경은 오랫만에 본 것 같다그냥 한적한 시골 풀밭, 그 곳에 퍼부어지는 비나는 젖지 않는 안락한 공간에서 워터파크 느낌을 느끼는 건 묘한 쾌감이 있다 +진건감자옹심이 맞음 근처에 일 있어서 갔다가 네이버 후기
8/23 일상 (1)
짧음 쥬의
아는 중국어가 보이길래뿌듯했엉!계속 보다보면 외워져 ㅎㅎ시오라멘 맛있당흐사람 너무 많아서 테이크아웃 하고 탈츌더웡에어컨 틀면이불 칭칭 감는 매직 ㅋ어무니가 토종닭을 삶아주셨땅살이 겁나 질겼당강아지 히히.무
돌돌말이 (3)
슬기로운 야채생활
홈메이드 쌈무 야채말이1. 야채 아무 거나 채썰기2. 깻잎에 1을 말기3. 쌈무에 2를 멍석말이4. 쌈무의 새콤달콤한 맛으로만 충분, 추가 조미 필요없음(시판 쌈무는 얇으니 2-3장 말면 비슷할 것임)알배추롤1. 알배추를 찌거나 데쳐서 찬 물에 헹
살 찐 이유 (32)
(2)
홍대 하카타호르몬https://naver.me/5gdlvUI9홍대를 가는 이유,호르몬 맛을 알려준 곳입에서 정말 살살 녹아후쿠오카 가서 호르몬 먹을 필요 없다.갈비/호르몬 조합 추천.
읏쨔ㅕㅕㅕㅕㅕㅕㅕ (7)
WhatsyourETA
미연이의 첫경험 (44)
상철이는 모르는 그녀만의 비밀
미연이는요 어릴때부터 모질이 남다른 아이였어요초등학교6학년이였던가 중1올라가는 그 시점이었던 걸로 기억해요발육이 남 달랐던 c컵의 중학생 미연이는털도 무성하게 자랐더랍니다. `미여니 바야바새끼!!!!!!&
용산아이파크 슬라이폭스 (3)
한물 간 줄 알았던 과일산도의 존재감
이드녀의 복숭아 산도 추천글을 보고 홀린듯이 검색하니 마침 용아맥에 영화보러 가는 날인데 거기에 있네이거슨! 마치 운명!?!?!?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이미 한참 전에 지나간 산도 붐에 뒤늦게 편승해 본다.도파민스테이션 3층 파이브가이즈 맞은편에 있
머리 자르고 어노잉오렌지 됨 (1)
머리 잘 잘라주셧는데 뭔가 어노잉오렌지같아서 올려봄아니다 시계태엽오렌지 같기도 하고
졸린 흰쥐 (3)
햄스터
막짤은 한입먹힌 호빵맨같노
집사껌딱쥐 (11)
맨날 손에 땀남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