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15)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Brody’s files #45 (0)

사람들이 언니 좋아해. 언니는 그걸 이용해야 해.

주은은 마구간에 있었다. 린다의 털을 빗어주고 있었다. 앰버가 오기로 돼 있었다. 제일 예쁜 린다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좋은 생각이 아닌 것 같다. 린다는 분명 앰버를 싫어할 것이다. 발로 사람을 패버릴지도 모른다. 스티븐슨이 낫겠다. 걔라면 아무리 싫

모 시험 합격수기 (0)

10년전의 나

요새 삶에 좀 불만이 많았는데,어떤 언니가 공부법 물어보기도 하고문득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봄10년전의 내가 썼던합격수기저런 시절이 있었고 그때의 난 참 감상적이었구나앞으로 무슨 세상이 펼쳐질지 모른채..ㅋ그러나 인생은 또 흘러가는 것이고 살다보면 살아지는

‘착하다’ ‘순하다’는 평 많이 듣는 한녀 즐겁게 사는 법 (58)

착하고 순하다는 평이 스스로 좋고 만족스러운 언니들은 안 읽어도 됨 / 그것 때문에 괴롭거나 ‘남들이 나를 만만하게 볼까봐 두렵다’ ‘남녀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고 싶은데 착한 이미지때메 손해볼까봐 두렵다’ 하는 언니들 읽으셈 두려움에서 현명하게 벗어나는 법 알려줄게

우선 밝혀둘 것은소장이 여자는 착하게 살면 좆될 가능성이 높다고100번 1000번쯤 블로그에 올려 놓았고 나도 그에 공감하는 바임 그러나 ‘이미 착한 여자’는 하루아침에 변하기가 어려움. 그 상황에서 손해 볼 짓 안 하고무엇보다 중요한

외국에서 직장다닐때 회사에 음식을 해가는 것에 대하여 (25)

회사는 일하러 가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곳이 아님을

우리회사에 한국인이 오래동안 나 혼자였는데 작년에 한명이 더 생겼다 반가웠다내가 짠 코드 다 보여주고 탕비실 꿀팁 알려주고 그랬다그런데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를 행동을 한다각 부서에는 매주 정해놓은 날에 잠깐 쉬면서 차한잔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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