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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불쾌한 가을이 곧 다가와(에스오일) (44)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오늘 나 플렉스한것 좀 보고 갈래? (32)
가진 상품권을 다 털어버렸다ㅏ
원피스에 꽂혀가지고 자라 세일 첫날 4개를 질러버림1번깜찍하긴 한데 흉통넓은 나에게 쫌 힘겹다뒤에 끈이 양쪽 날개에 연결 되어 있어야 하는데 한쪽 빠짐ㅋ걍 내가 연결해서 입고 다녀야지 하고 데려옴아 가슴쪽도 천이 모자랐는지 누브라가 보일정도로 짧아서 그냥 노
본가가서 먹은 싱싱 오징어 외 n건 (38)
동해바다 오징어를 보니 생각나서
한 달 전쯤에 본가가서 푹쉬면서 얻어 먹은 사진 대방출집이 바다 근처라서 해산물을 구하기 쉬운 편게다가 엄마가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채소랑 해산물 위주로 사육되다가 돌아온다대충 초여름쯤에 이런 청소년(?)오징어가 철인데마침
플렉))하선정 음식 연구소 (43)
그냥저냥 음식한 이야기
산라탕. 별것 없음 국물 볼륨은 상탕소스 사다가 내고 흑초로 간 맞추기기상탕소스가 비싸서 문제지레몬그라스로 향을 더한 홍합찜. 홍합찜 여러가지 버전이 있지만 거의 들어가는 향신료 차이. 요것들로 대륙별 뉘앙스를 낼 수 있습니다. 파슬리, 샐러리, 캐러웨이,
슬퍼서 더 아름다운 여자들 (13)
정신병자 되지 마라, 예술가가 돼라
1.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그래서 중요한 게 이거다.당신들은 하멜이 될 수도 있고 박연이 될 수도 있다. 그런데 이게 어느 관점에서의 선택인가.당신이 인생을 스스로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면 당연히 하멜같이 살아야
시골사는 동물들 (7)
서울여자가 시골가서 만난 동물친구들
첫번째 사진은 강아쥐 유튜브중에서 젤 조아하는 봄달래쨜♡집수리 봉사하러 간 집에서 만난 할매 할배랑 사는 또순이엄마소랑 아기송아지암꿩과 수꿩엄마강아지랑 딸 강아지랑 같이 사는집뒤에가 엄마 앞에가 딸!너는 모야~? 우리집엔 왜 와또??귀여웡ㅋ지역부자가 운영하는
면접관이 되보기 전엔 몰랐던 면접 팁 (26)
RMB 버는 여자
내가 다니던 회사는 인턴제도가 있었다. 그 회사에 한국 주식을 보는 애널 및 그 보조자들은 10명이 채 되지 않고 그중에 누가 나가야 채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ㅋㅋㅋ 당연히 정직원 전환 가능성은 0%인 그런 인턴이다. 정직원 전환이
남편감 샘플분석 16호
테스트: 나는 어떤 남자에게 인기가 많을까
이번 샘플분석은 남자를 개로 보는 법이다. 즉, “여자 강형욱”이 되는 법이다. 여자 강형욱이 되어1) 남자를 개로 인식하는 법2) 남자를 개 종(breed)으로 구분하는 법3) 개 종에 따라 선 넘지 않는 법4) 선 넘는 법, 선 넘어
무료 차트분석 해준다 (30)
3일간만 받는다
요즘 너무 내 주위서클에서만 주식정보 받고 남들과 교류 거의 안하다보니정보풀이 썩창난거같아서 정보도 좀 받을겸 남들은 어떤종목보나한번 구경할겸 무료 차트분석을 해드리려함 규칙은1.1인당 1종목씩까지만2.국장미장 말고도 다른나라
도쿄 사는 이야기 - 마츠모토, 리노베이션 된 오래된 온천호텔 (33)
안녕 이드 언니들문학관에 오랜만에 왔어요도쿄에 사는 이드녀입니다.나가노현에 있는 마츠모토에 다녀왔는데 날씨랑 장소랑 평화롭고, 예쁘고, 참 좋았어서 문학관에 올려봅니다.마츠모토의 오래된 온천마을안에 오래된 호텔과 건
당신의 뇌를 다시 프로그래밍하는 법 (29)
자기 최면이 필요한 이유
"내일부터 운동 시작해야지." "이번엔 진짜 자기계발 해야지."새해 다짐을 세우고, 월요일마다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익숙한 일상임.왜 우리는 변화를 원하면서도 변하지 못할까? 뇌과학자들이 밝혀낸 놀라운 사실이 있음.
톰보이st 숏컷 미녀 (22)
우치다 유키
꺄페미닌한 스타일긴머는 섹시하당
한국이 출산률 낮은데는 다 이유가 있다 (18)
9호선 빌런
이런 꼴을 원투데이 본게 아니다.임산부석에 거리낌 없이 건장한 애가 앉더라.그 옆에 있는 남자는 앞에 할머니 서 계신다 못본적 증권방송만 보고 있었음.요즘은 병신인 새끼들 천지임.
딱새를 아십니까 (16)
지지배배 지무부 교수님의 딱새 상담
부산 해운대에서 본 새입니다.뙇뙇뙇 하고 소리가 나길래 보니까 요렇게 생긴 새였습니다.지지배배 아니고 땋땋뙇 이렇게 소리를 내며 웁니다.무슨 새인지 궁금합니다.========================&
미트소스를 끓여보자 (53)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바로 그 스파게티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보았다면 주인공 아델이 만들던 스파게티를 기억할 것이다. 아델이 손가락 쪽쪽 빨며 맛있게 호로록 하던 그 갈색 소스의 스파게티. 이탈리아 볼로냐 출신으로 프랑스의 국민 스파게티가 된 바로 그 볼로녜제 스파게티의 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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