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피크민인형 빤스 사준거 후기올렷더니 누가 나 따라서 샀대 ㅋㅋㅋ (8)
개웃기네 ㅋㅋ
추우시죠? 방콕 구경하세여 (11)
뭐 저따구로 여행하나 싶은 사람의 여행기
안녕하세요올해 벌써 두번째방콕이네여방콕 다신 안간다고 해놓고 결국 연어새끼마냥뱅기표를 예매하고 있는저를 만나게 됩니다별다를거 없는 호텔방갔던데 또 갔는데이번은 호텔서 걍 잠자고 씻기만
장마냥(사진 다시 넣음 ㅋㅋㅋㅋ ㅠㅠ) (5)
장마냥
우산 속 김송이씨아닉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사진이 다 날아간겨 ㅠㅠㅠㅠㅠㅠ뒤에 특별 출현하신 김콩이(검정냥)
[한녀 기록사] 호텔중독, 그녀의 이야기 #1 (0)
5성급 호텔에 미쳐서 카드값 리볼빙 때리다 파멸해 가는 여자의 비밀
“까똑.”고요한 호텔방 안에 알람 메시지가 울렸다.한나는 화들짝 놀라 폰을 더듬었다. 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알람 소리에 예민했다. 무음이 기본이었다. 카톡 알림 따위가 그녀의 고요한 시간을 침해했다는 사실이 괘씸했다.“까똑. 까
당장 앱 만들수있는 AI모델 총정리 (0)
지금당장 AI를 시작해야해
최근 AI써보는데 이게 다음 웨이브라는걸 느낀다특히 여자들은 AI 감정쓰레기통 심심이로 쓰는데 그건제대로된 사용법이 아니야님들은 지금당장 시작해서 앱이나 뭐라도 만들기 시작해야함내가 AI 모델들 보면서 느낀 사람들마다 다른 AI 추천해줌
우짬 (8)
호프 특별판
호르티스호프 칭찬했다가 폭격맞은 이동진
읏쨔ㅕ (24)
하하 허허 웃자
후쿠오카 여행기 2 (11)
배가 찢어지도록 먹었다
안뇽허사요냅다 고기 사진부터 박아보겠습니다가고시마에서 신칸센 타고 빠르게 후쿠오카로 복귀하여하카타 역에서 캐널시티 들렸다가 (애니굿즈 구경갔는데 귀칼 상품쥐좆만큼 있어서 흥미 팍식고 똥만누고옴)소도 잡아먹을수있을만큼 허기가 져버렸습니다&
"왜 이렇게 사람이 어두워… 혹시 맛집 같은 거 못갔어?" (1)
안녕?나 여기다 글 남기면 좀 행복한 것 같애아프로 종종 남길게잘부타캐왜냐하면 내가 내 글을 다시 보거든날이 꿉꿉해서 최애를 먹으러 가야겠다 싶어졌어최애 1위 2
거짓말 잘하는 법 (거구법을 넘어 거잘법으로) (8)
잘하는 거짓말은 일종의 예술이다.
서문살면서 거짓말을 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 남자, 직장, 퇴사, 또는 극단적으로는 판사 앞에서도.거짓말이 꼭 나쁜 것인가? 나의 이익을 위해, 살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하는 순간들은 인생에 꽤나 많다.눈 하나 깜빡 안하고 모두가 속아 넘어갈 수 있는 거짓말을 위한&
오늘 일기 (4)
티타임, 조계사, 유니크로
점심에 며칠 전 엄마랑 일본가서 사온 양갱을 녹차와 함께 먹었어이건 무슨 콩이랑 비트로 만든 양갱이라는데 녹차랑듀 잘 어울리고 맛남배채우고 조계사로 출발~!입구에 연꽃이 많았당시주도 하고가족 모두가 건강하길각자의 길을 잘 찾아
이제 가을이랍니다, 그렇다네요 (21)
이제 슬슬 가을이라 옷장을 뒤져 따뜻한 옷들을 꺼내보았다. 부츠도 신어봤다.돈 없어서 거의 다 빈티지예유.니트 보세스커트 히로코 코시노자켓 브랜드 모름. 도쿄 키타센주 빈티지샵에서 산 거가디건 아네스베자켓 아네스베청바지 스파오트렌치코트 키이스이전까
24년~25년 제주모음 (11)
♥ 제주 사랑단 ♥
그동안 제주도는 참 꾸준히갔음 ^.^제주 사랑꾼이라 어쩔 수 없음날씨 좋은 날 댕겨온 제주 모음집입니다요1. 위이제주 서귀포시 신화역사로682번길 12https://naver.me/F
그대 삶에 여백이 필요한가? (6)
pc로 크게 보기 추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떠오르는문 너머의 세계로초원 위의 집 같은 곳으로구름이 가득한 언덕으로처마 끝에 바다 짠내가 스쳐가는 곳으로망망대해에 떠 있는 돗단배가 있는 곳으로잠시 걸음을 멈추고쉼, 을 생각해 볼 수 있
도파민은 잘못이 없다(업데이트) (7)
욕망의 폭주 기관차를 성장의 추진력으로 바꾸는 법
당신은 지금 이 글을 왜 클릭했는가? ‘도파민’이라는 단어가 눈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순간, 이미 도파민이 작동하고 있었다. 아직 읽지도 않은 글에 대한 기대감, '뭔가 건질 게 있지 않을까'라는 설렘, 바로 그게 도파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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