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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새기의 휴일 (8)
독거노인의 종로 나들이
사는게 팍팍해서 눈 딱 감고 오후 반차를 내었다 슈발반년만에 쉬어본다서울 턱별시 턱별한 치과이거 언제 다 읽냐 성경인줄 알았네영포티가 고전문학에 독을 풀었다하지마세요 슈발 진자감사의
정리정돈 미니멀리즘 책 추천 (13)
일이 잘 안풀리고 가슴이 답답할때는 정리를 시작해보세요
안녕하세요.정리중독자 입니다.백수시절 인생을 바꾸고 싶으면 집 정리부터 해보라는 권유에 시작 된 정리정돈그 후로 정리정돈 자체에 중독되어..심지어 저는 정리정돈/미니멀 책들을 아주 좋아합니다.(읽기만 해도 당장 우리집을 정리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넘쳐흐르는 마법
방콕 코모 코스모폴리탄 호텔을 가봅니다 (14)
정갈한 방콕 호텔 리뷰
코스모폴리탄 추천을 보고 다녀왔다룸안에 요가매트가 있어서 와!! 다들 많이 오는구나 했는데무겁게 매트 들고 내려가니까 아무도 안옴 ㅎ1:1 코치다 이거에요 개꿀이세이미야케 매장태국식 모자 씌워논거 너무 기
맛있는 샐러드.... 왜 다들 노관심ㅠㅠ (1)
슬기로운 야채생활4
신선한 풀떼기는 더할나위 없이 맛있지만질리곤 하니까 색다른 변주가 필요해새싹과 인살라타 디 깔라마리(대충 갑오징어 이탈리아식 샐러드)26년 10월의 서해바다에서 손낚시로 잡은 귀한 놈을 얻었기에그에 걸맞는 레시피로 응답해드림이렇게 먹으면 한끼로 뚝
봉은사는 요즘. 우란분절. (52)
써니의 극락왕생을 빕니다.
어제. 방탄소년단 소속사 세번째 사옥. 대치동 엠디엠타워 가다 들린 봉은사.세상떠난 이들의 명복을 비는 흰색 등이 땅과 하늘을 연결하고 있다.백귀야행 생각난다.백중. 우란분절은 부처님의 제자인 목련존자가.이 생에서 큰 죄를 지어 지옥에 떨어진 어머니를 구하러
실시간 부채 탕감기 번외편; 어떤 강박에서 해방된다는 것 (8)
빚 갚은 이야기
주말마다 빚 결산을 한다. 이번주 얼마 갚았나, 다음주에는 얼마나 필요하나, 다음달에는 어떻게 땡겨오나 이런 것들을 정리해본다. 사실 매번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그냥 하는, 어떤 의식 같은 거다.그런데 이번주는 특별하다. 처음으로 대출 상환 걱정 없이 다음주를 보내
알이 진짜 작아요. (7)
귀여운 새 보세요오늘 아침 새랍니다.
582 새기의 다이내믹 붓싼 사진. (56)
이야 붓싼 좋다
그로테스크한 용궁사에 다녀왔습니다. 토막난 머리가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이야 기분 조타이런 개쩌는 곳에 절간을 지을 생각을 하구 참 기특합니다.근데 애름다운걸 보면 없던 번뇌도 생기는 것이 아닌가요?발 잘못 디디면 열반 건너뛰고 바로 극락 익스프레
집밥 아ㅡ트 (9) 삼복만끽 (46)
by보패. 혼자 잘 차려 잘 먹은 식생활 사진 기록
이것은 오늘 나의 아침밥이다.이번 사진들은 19년 7월17일부터 8월11일까지의 요리기록 중에서 추려보았다. 삼복 더위에도 어떻게든 챙겨먹겠다고 에어프라이어와 전기 압력밥솥에 크게 의지한 시간이었다.브런치.에그마요 치즈 토스트, 오이
왓츠인 마이백 아니고 (21)
왓츠인 마이 프리지
펠리오의 냉장고에는 뭐가 있을까?이제 하다하다 냉장고 속도 올린다남친이 이쁘다고 따라 산 나의 아담한 벨르 냉장고안에는 더 아담하다 하지만 알차게 채웠다 하나하나 소개해드릴게 버릴 거 하나 없는 내 소듕한
(106) 행동하는 용기(정신병 장세) (96)
안녕하세요.저는 경제, 투자,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귀여운 방콕으로 가봅시다 (49)
가봅시다 연재
알통 버튼은 파워? 를 의미하는건가?존나 기여워서 어이없음익숙하지 않은 엘베 시스템한국도 요새 지어진 아파트들 가끔 보이던데3만원짜리 에어비앤비 갔는데 수영장이 미쳤더라고총 6동으로 구성된 콘도인데 나름 고급이더라고 대신 비슷
미백, 진짜 효과 있는 것만(레이저부터 먹는 관리까지 A to Z) (28)
얼굴에 기미 좀 없애보려는 고군분투기
눈가에 거뭇한 기미 없애고 피부톤 좀 깨끗하게 하려고 지역의 유명 피부과에서 브이빔과 피코토닝 받던 중 진하게 현타가 왔다. 그동안 수많은 피부과의 토닝 패키지를 우등생으로 수료했음에도 아직도 내 기미는 이 모양이라니!요런 게 기미다. 자세히 보면 거뭇거뭇한
옷, 어디서 어떻게 사야 할까? (92)
아직도 인쇼 사진, 감성 카피에 홀려 옷 사나요?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를 했다고 느꼈을 때, 우리는 보통 손해를 봤다는 기분에 휩싸인다. 애초에 '합리적'이라는 것의 명확한 기준은 무엇일까? 꼬투리를 잡자면 끝도 없다.하지만, 브랜드 딱지도 안 단 싸구려 원단의 카피 옷이, 백화점 진열대에 오르는 고가 제품보다 몇 배
582새기의 다이내믹 붓산 -27- (13)
붓산의 동묘, 진구 스면
하룰라라 이전에 희망라라가 있었다이게 요즘 대세인 국밥도 하고 파스타도 하는 배달 전문 그거인가일인자가 아니고 2인자라 좀 아쉽지마는k-프리메이슨정체는 알수 없지만 암튼 조은 세상이라구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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