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시] 여름을 닮은 우리 (2)
90년대생 다 모여.
성률 기획전<여름을 닮은 우리>그라운드시소 한남2026.04.30 - 09.27문학관에 다른언니가 좋은 사진 많이 올려줘서나도 생각난 김에 기록 올려.그림 넋놓고 바라보느라 사진은 거의못찍음 ㅠ그라운드 시소에서 하고 있고 전시
여성전용 공연 TOO HOT SHOW (2)
19세 이상. 민증을 준비하세요.
썸네일의 야시꾸리한 사진ㅋㅋ 내가 보고 온 공연이야여성전용이라 남자들은 못들어옴투 핫 쇼. 이름 되게 직관적이지 않니?홍대에 케이팝스테이지라는 공연장여기는 윤형빈이 운영한대이 공연 첫날엔 정경미가 맨 앞줄에서 관람했다네다른 개그 공연도 하고있어60분간 공연 진행컨셉에
자의식 죽이기: 지금 여기서 부처가 되는 법 (35)
매트릭스 탈출법
인간은 스스로를 속일 수 있는 힘이 있다.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영화, 소설, 게임 등에 몰입할 수 있다.거기에 빠져있는 순간은 그것이 현실이라고 믿기 때문이다.이 힘을 이용해서 자의식을 죽일 수 있다.'내 이름을 모른다'고 선언하고 진심으로 믿어보
(매크로) 연준이 금니를 올린다면(진짜 올렸다) (27)
일단 시장은 지속적으로 금리를 올려줘라고 울부짖는 것 같습니다.(아니다 걍 올려야 한다..)만약 이번에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면 10년물 장기 금리는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시장은 이를 걱정하는 것
도쿄 카렌다 표지모음 (96)
키라키라한 일녀들
도쿄 카렌다잡지는 표면적으로는 레스토랑 추천이긴한데타켓층이 20대 젊은여자&30-40대 돈 많은 아저씨들이라서일본내에서 기분나쁘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함..ㅋㅋㅋㅋ어쨌든 표지모델 일녀들이 너무 이뻐서 가끔 챙겨봄&n
찐따학개론2 - 미시찐따론 (13)
찐따가 작성한 찐내 빼는 법
(1탄 - 찐따학개론)https://m.idpaper.co.kr/book/view_intro.html?workSeq=28420&schCatId=0&from=view여러분 안녕하세요. 생각 보다도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인생은 기분좋게 속기의 연속 (36)
산들바람녀
예전에 일하던 회사에윤과장님이 있었다 (40대 노총각)윤과장이 나한테 뭔 일을 시킨다고자기 컴퓨터에 가서 파일을 좀 확인하라고 그랬다어디 폴더에 들어가서 뭐를 누르고그러면거기에인생은 가짜. 라는 폴더가 있다고 했다.전화를 받으며 되물었다.아니;;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37)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이드 정모 전 (24)
오프 전 패턴
20대 장기연애 일기 (6)
장기연애 실패 이야기
그때 이드를 알았더라면 ㅜ
살 안 빼고 김민희 되는 법 (19)
그늘녀가 그늘녀 생존법 알려준다
그늘인은 종특상 자기 세계가 뚜렷하고, 남 눈에 귀한 것도 나한테 쓸모없으면 미련없이 버리기 때문에하는 짓은 의외로 착한 짓, 남 득 되는 짓이 많은데겉으로 보기에는 싸가지 없다, 남한테 관심 없다, 지밖에 모른다, 잘난척 한다, 우울하다 음침하
너는 대체 무슨 인생을 살아온 거냐 3 (3)
재미로 읽는 남의 인생 이야기
(미리 보기)난 너네 엄마 별로 안 좋아했다. 니네 엄마가 쫓아다녀서 결혼한 거야.꽤 많은 아버지들이 자식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진실일까? 그건 알 수 없습니다.진이에게는 그것이 진실이었습니다. 훗날 진이 애미가 되는 진영은, 진이 애비를 진짜
월간이드 번외: 섹스 미루는 법
섹스 해주지 않고 관계에 더 미친듯 매달리게 하는 법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의 주제가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이어질 예정입니다.“월간이드 번외” 이번 편은 “섹스 미
대학에 가고 싶어서 (4)
가출일기
5인 가족 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수저론 철폐 이야기 (25)
정답은 없다 글챠만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을 내가 응원한다
바람이 분다 칼바람이다.이렇게 추운 겨울이 또 있을까 라며 말들이 많지만 내 주변은 하하호호 파인다이닝이네 주얼리네 해외여행이네 하는 사람들만 가득하고 그 누구도 추워보이지 않아서 대한민국이 과연 불황인가를 의심케 한다.그러나 마트에서 집어드는 토마토 가격이 내 지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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