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상지킴이#76 (4)
꿈꾸는
Brody’s files #48 (0)
누군가 죽더라도 생각과 행동은 남는 것일까? 엄마가 내게 유전자를 남긴 것처럼, 아저씨는 내게 삶의 방식을 남긴 것일까?
양밍 아저씨는 아버지가 가장 신뢰하는 직원이었다. 애당초 양밍에게 자신의 딸을 맡긴 건 그에 대한 전적인 신뢰의 표시였다.아버지의 병원에는 직함이 없었다. 각자 맡은 일만 있었다. 병원 직원들에게 존재하는 건 계급이 아닌 암묵적 서열이었다. 아무도 공식적으로
서울 벚꽃 팡20260401 (2)
만우절 장난같지만 아님
얜 벚꽃 아니고 애기사과 같음좋은 건 다시심지어 어제 늦은 오후에 찍은 사진임(ai변형)주말엔 꽃 없을 듯
짭웃자 11 (9)
동물사진 많음
Brody’s files #47 (3)
여자는, 틀림없이, 그 남자의 냄새로부터, 자신이 어떤 아이를 임신할 것인지 추정할 것이다.
우주의 빅뱅이 있었다는 건 무슨 근거로 하는 말인지요?매트레야. 로리 맥닐리의 비서다. 공식 직함은 비서지만, 실제 하는 일은 조직 관리 및 미래 설계다. 직함을 비서로 한 건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왜냐하면 매트레야는 무당이기 때문이었다. 회사에 무당이
(매크로) 서부 전선 이상 없다(업데이트) (22)
월요일이면 맞는 날입니다3월은 매주 첫 번째 요일에 죽도록 패네요매 맞는 남편도 아니고그래도 한달 내내 월요일마다 맞았더니이제는 무감각 합니다 
봄 되자마자 버스랑 지하철 타고 비행기 타고 계애속 나돌아다니는 중 (5)
먹고 걷고 헤헤헤
3월의 마지막 날이었던 오늘의 성신여대입구 주변. 매년 이맘때쯤 되면 길을 걷던 사람들은 카메라 들고 사진 찍느라 바쁩니다타코아리라는 타코야끼 전문점 앞에 항상 주차되어 있다 ㅋㅋㅋㅋㅋ 귀여워늦은 점심을 병아리 김밥에서 먹었다. 체인점인데 벽마다 뺙 에미나이들이 붙어있
정병 탈출하는 법 (더이상 이렇게는 살지 말자) (72)
우울증, 불안장애, 외모강박, 불행한녀 등 정병의 고통에서 탈출하자
+ 추가! 5. 정병 탈출에 이어 건강 멘탈 되는 팁어느덧 이 글을 쓴 지도 1년이네요. 오래도록 봐주시는 이드녀들 감사합니다.건강 멘탈에 도전하는 팁 썼습니다. 별 것도 아닌 짧은 팁이라 가격 변동 없습니다.서문돈을 벌고 싶어 무슨 글을 쓸 수 있을까 고민
월간이드 번외: 섹스 미루는 법
섹스 해주지 않고 관계에 더 미친듯 매달리게 하는 법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의 주제가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이어질 예정입니다.“월간이드 번외” 이번 편은 “섹스 미
짭웃자 9 (22)
새해복~
요즘 웃짤 가뭄이ㅑ다들 새해복 많이 받어라
벚꽃놀이 (7)
도쿄 교환일기
교환학생으로 도쿄 체류중인 이드입니다만개하자마자 내일부터는 쭉 비 소식이 있어질리도록 보고왔네요 벚꽃열 보 걷다 멈춰 사진 찍고 다시 다섯 보만에 멈추고그러다 만육천보를 다 걸었네요언니들도 사진 보고 행복해지세요일드 언내추럴
4월, 배경화면 (1)
폰 달력 배경 잠금 화면
평화로운 4월 되기를 각자 폰사이즈에 맞게 크롭하여 사용
Brody’s files #46 (6)
네 어머니는 나를 선택하지 않았지만 나는 네 어머니가 좋은 남자를 만나 행복하길 바랐어.
…고통은 삶에 대한 미련이다.아버지 병원에 장기 입원 환자가 죽은 일이 있었다. 아버지 병원에서는 매일 수없이 많은 환자들이 죽지만 이 환자는 특별한 경우였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손을 쓰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이다. 처음엔 흔한 호흡기 질환으로 알았지만 점점
동물의 왕국에서 어플남과 노는 법(feat. 70kg 코끼리女) (16)
어플은 동물의 왕국이다. 소개팅 횟수는 251번(어플/지인소개) 그동안 대가리 깨지면서 배웠고, 아팠고, 성장했다. 70kg 코끼리라도 매력 발산하며 남자랑 재밌게 노는 마인드셋을 적어봤다.
어플은 동물의 왕국이다.소개팅 횟수는 251번(어플/지인소개)그동안 대가리 깨지면서 배웠고, 아팠고, 성장했다.70kg 코끼리라도 매력 발산하며 남자랑 재밌게 노는 마인드셋을 적어봤다.♥목 차♥(1) 골드스푼 인증뱃지 프로필 심사합격(2
새옹지마, ‘위로’가 아니라 ‘기술’로 쓰는법 (13)
새옹지마, 이는 인생을 합리화시키는 말도, 위로하는 말도 아니다. 기술이다.
인생이 망한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우리는 종종“그때 다른 선택을 했어야했는데”라는 생각에 붙잡히고,인생을 결과로 판단한다.잘됐는지,망했는지,성공인지 실패인지.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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