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페이퍼 - 예수그리스도성도교회(몰몬교) II (8)

무늬만 사이비페이버 사실은 이단페이퍼의 세째 편!! 뉴스에 올렸었는데 소장이 문학에 올리는게 낫겠다고 해서 옮김

몰몬교 두 번째 이야기 시작전에첫 번째 이야기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984590&rurlList=https%3A%2F%2Fidpaper.co.kr%2Fuser%2Fmy%2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19)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모 시험 합격수기 (1)

10년전의 나

요새 삶에 좀 불만이 많았는데,어떤 언니가 공부법 물어보기도 하고문득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봄10년전의 내가 썼던합격수기저런 시절이 있었고 그때의 난 참 감상적이었구나앞으로 무슨 세상이 펼쳐질지 모른채..ㅋ그러나 인생은 또 흘러가는 것이고 살다보면 살아지는

외국에서 직장다닐때 회사에 음식을 해가는 것에 대하여 (25)

회사는 일하러 가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곳이 아님을

우리회사에 한국인이 오래동안 나 혼자였는데 작년에 한명이 더 생겼다 반가웠다내가 짠 코드 다 보여주고 탕비실 꿀팁 알려주고 그랬다그런데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를 행동을 한다각 부서에는 매주 정해놓은 날에 잠깐 쉬면서 차한잔을 하는

엔화벌이 –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 2008년 (11)

이번엔 어플 이야기 없어요 대신 사치페이퍼!

일본에서만난사람들이야기–엘레강스와똘레랑스를함께보여준,부아송상.나는어플절대안한다는글을썼는데,https://m

개발자 입장에서 본 온라인 데이팅웹서비스 - 일본, 2007년 현재 (51)

나는 절대로 어플/데이팅앱을 하지 않는다. 내가 그중에 하나를 개발해 봤기때문이다. 개발하면서 1년도 안되는 시간에 배운 그바닥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자 이글을 쓴다. 들어가도 그곳이 어떤 바닥인지는 알고 들어가시라. 개발자 입장에서 본 환경과 웹사이트의 남녀인구

5인 가족 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수저론 철폐 이야기 (20)

정답은 없다 글챠만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을 내가 응원한다

바람이 분다 칼바람이다.이렇게 추운 겨울이 또 있을까 라며 말들이 많지만 내 주변은 하하호호 파인다이닝이네 주얼리네 해외여행이네 하는 사람들만 가득하고 그 누구도 추워보이지 않아서 대한민국이 과연 불황인가를 의심케 한다.그러나 마트에서 집어드는 토마토 가격이 내 지갑의

엔화벌이 -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 2007년 (51)

데이팅웹서비스 개발해봐서 어플안한다. 그 후에 있던 일들.

일본에서만난 사람들 이야기 - 동질혼도 하향혼이라고 주장하던, 나의 스승 요다상. 나는 어플 절대 안한다는 글을 썼는데,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1253일본에서

사이비페이퍼 - 여호와의 증인 (15)

무늬만 사이비페이버 사실은 이단페이퍼의 마지막 편!!

사이비 이야기라고 쓰고 있지만 사실은 이단페이퍼, - 안식일 교회 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

이건 아닌데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는 것 (40)

이십대땐 시간을 어찌해야좋을지 몰랐다더 나은 삶, 행복한 삶같은건 마냥 남의 이야기같았고나한테 시간이 왜 이렇게 많이 주어져있는지 이해할수 없었다몰입할 거리를 매일 매순간 찾아다녔다가장 행복한 건 아무 생각없이 단순반복 게임을 할때, 재밌는 미드를 밤새 보고 기절해서

예비군 훈련의 마지막 (7)

마지막임에도 더욱 가기 싫었다.내년엔 민방위병으로 아저씨 대열에 끼는 게 싫어서 그랬나.#1.도착해서 받은 카빈 총의 상판 덮개가 10분도 안 되서 떨어져 나갔다.아직 이병 딱지를 못뗀 조교한테 고쳐달라고 하니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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