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에 대한 기록 (48)

여성분들을 위한 정신병의 기록입니다. 최악의 시기, 견디는 시기, 이겨내는 시기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죽음.숨이막혀온다.당신은하루에도몇번씩죽음에대해생각한다. ‘하루에몇번’이라는숫자는1시간에한 

실직 후 빚에 허덕이며 버틴 후기 (10)

빚쟁이 정병러들아 희망을 갖자!

2019년, 딱 서른이 되던 해에는 신기한 일이 있었다. 성인이 되고나서, 빚이라는 글자가 무서워 남들 다 만드는 신용카드조차 없었던 내게 빚 3,000만 원이 단숨에 생긴 것이다. 나는 코인, 주식 그 어떤 것도 하지 않았다. 또 40키로~50키로대로 마른 몸을 유지

테높 갱상도남 썰 - 5 (6)

이새끼 자신감의 근원은 무엇? 혹시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그놈의 고백?제안?암튼이후에 머리가 몹시 복잡해져서 술을 주구장창 때렸더니또 금방 머리 끝까지 취했다. “뎌 가보께요.. 넘 쵯다ㅎㅎ

정신이 건강한 친구를 사귀는 법 (26)

여성분들을 위한 정신이 건강한 여자 친구를 사귀는 법입니다. 정신이 건강한 여자의 특징, 그리고 그런 인간을 사귀어야 하는 이유가 적혀있습니다.

노답인생.K가있다. K의삶이극도로힘들었을무렵주변사람들이K의불운한기운을느끼며하나둘씩멀어져갔을&nbs

네가 처음 사람을 때린 날 (2)

네가 처음 사람을 때린 날, 너는 파들파들 떨었다. 너는 걷어채여 놀란 개새끼 같은 얼굴을 하고 새벽에 몰래 들어왔다. 거실의 가족 사진을 등지고, 티비도 꺼놓은 채 소파에 앉아있던 내 앞에 너는 풀썩 무너졌다. 너의 커다란 몸이 순식간에 작아졌다. 응축된 술냄새가 한

나의 얼레벌레 취업 성공기 (16)

자의식 버리고 대기업 합격한 썰

이거슨 자의식 덩어리인 내가 살면서 자의식 버렸던 몇 안 된 타이밍이 운 좋게 맞아떨어져서 얼레벌레 대기업 합격한 썰 대학교 4학년 그동안 생각했던 진로를 바꿔 취직해야겠다고 결심했을 때.. 이미 공채 시즌이 시작했을 때였음 그 중 현차가 제일 멋있어서ㅎ 가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육포 (6)

엄마는 경상도 어느 양반집으로 시집을 갔다.하지만 우리 아빠네 가족은 직계가 아니라 방계라, 다른 종갓집에서 양반들이 즐겨 드셨다는 음식은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다.엄마와 아빠가 결혼하고 처음 그 양반댁(큰집)에 인사를 갔을 때였다.엄마가 형님이라 부르던 그 종갓집 며느

우리 고모 이야기 2 (5)

세상에서 제일 착한 우리 고모 이야기

고모한테는 딸이 하나 있었다. 지금은 둘이다. 나중에 하나 더 낳았다. 첫째딸이랑 나랑은 세 살 차이가 났다. 그 애가 갓난애기였을 때부터 나는 같이 살기 시작했다. 나는 빡빡머리로 태어났는데 걔는 머리가 다 난 채로 태어났다. 걔가 갓난애기였을 때부터 같이 살기 시작

굿뺴이 ! 나의 사랑 정훈 (12)

걸레의,,플라토닉 러브를 했던 이야기

<1>정훈이는 매강 그 자체다. 난 그래서 그애한테 계속해서 휘둘린다. 얠 좋아하는 걸 힘들어하면서도 즐기는 것 같기도하다. 정훈인 어제 내 침대 위에서 꽉 안아달라그랬다. 너무 외롭다고 그랬다. 자길 보고싶어했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오늘 또 연락을 하지 않

볶은 멸치의 추억 (22)

옛 동료의 아스라한 추억

전에 다니던 회사에 엄청 마른 남자가 있었다.유독 작은 키에 지독히 마른 몸. 그리고 회갈색 피부.유희열이 병든 차인표라면, 그 사람은 병든 유희열이었다.비슷하게 마른 남자 둘이서 늘 짝지처럼 붙어 다녔는데어느 날 둘이 다니는 뒷모습을 보고문득 한 명은 국물 멸치, 좀

외국에서 직장다닐때 회사에 음식을 해가는 것에 대하여 (33)

회사는 일하러 가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곳이 아님을

우리회사에 한국인이 오래동안 나 혼자였는데 작년에 한명이 더 생겼다 반가웠다내가 짠 코드 다 보여주고 탕비실 꿀팁 알려주고 그랬다그런데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를 행동을 한다각 부서에는 매주 정해놓은 날에 잠깐 쉬면서 차한잔을 하는

검색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