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반반 여행충 글보다가 킹받아서 쓰는 “이런 남자도 있다” (56)
남자한테 현금받은 것들
최근에 남친한테 받은 현금들 풀어본당참고로 모든 예약과 서칭 등의 잡일은 내 담당임.. ㅋㅋㅋ공주처럼 모든걸 예약해놓고 서프라이즈! 이런적 거의 없음ㅜ이번에 여행 가기로 해서 호텔 예약을 마치고 보고했더니
사이비페이퍼 - 예수그리스도성도교회(몰몬교) II (8)
무늬만 사이비페이버 사실은 이단페이퍼의 세째 편!! 뉴스에 올렸었는데 소장이 문학에 올리는게 낫겠다고 해서 옮김
몰몬교 두 번째 이야기 시작전에첫 번째 이야기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984590&rurlList=https%3A%2F%2Fidpaper.co.kr%2Fuser%2Fmy%2
30초반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19)
가벼운 암이라고 하지만 진단 후 생긴 일들
매일 불꽃같이 일하던 때였다안그래도 업무량이 많던 차였는데사수가 갑자기 퇴직을 했고회사에서는 비슷한 연차를 충원하는 것이 아닌신입을 뽑았다신입을 케어하고중간연차였던 사수가 커버하던 업무까지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새벽까지 일하고또 일하면서'이렇게 몇년 버텨서 시
모 시험 합격수기 (1)
10년전의 나
요새 삶에 좀 불만이 많았는데,어떤 언니가 공부법 물어보기도 하고문득 갑자기 생각이 나서 찾아봄10년전의 내가 썼던합격수기저런 시절이 있었고 그때의 난 참 감상적이었구나앞으로 무슨 세상이 펼쳐질지 모른채..ㅋ그러나 인생은 또 흘러가는 것이고 살다보면 살아지는
외국에서 직장다닐때 회사에 음식을 해가는 것에 대하여 (25)
회사는 일하러 가는 곳이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곳이 아님을
우리회사에 한국인이 오래동안 나 혼자였는데 작년에 한명이 더 생겼다 반가웠다내가 짠 코드 다 보여주고 탕비실 꿀팁 알려주고 그랬다그런데 어리고 예쁘고 똑똑한 여자가 도대체 왜 그러는지 모를 행동을 한다각 부서에는 매주 정해놓은 날에 잠깐 쉬면서 차한잔을 하는
엔화벌이 –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 2008년 (11)
이번엔 어플 이야기 없어요 대신 사치페이퍼!
일본에서만난사람들이야기–엘레강스와똘레랑스를함께보여준,부아송상.나는어플절대안한다는글을썼는데,https://m
개발자 입장에서 본 온라인 데이팅웹서비스 - 일본, 2007년 현재 (51)
나는 절대로 어플/데이팅앱을 하지 않는다. 내가 그중에 하나를 개발해 봤기때문이다. 개발하면서 1년도 안되는 시간에 배운 그바닥에 관한 기록을 남기고자 이글을 쓴다. 들어가도 그곳이 어떤 바닥인지는 알고 들어가시라. 개발자 입장에서 본 환경과 웹사이트의 남녀인구
5인 가족 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수저론 철폐 이야기 (20)
정답은 없다 글챠만 제 분수를 모르고 살아가는 당신을 내가 응원한다
바람이 분다 칼바람이다.이렇게 추운 겨울이 또 있을까 라며 말들이 많지만 내 주변은 하하호호 파인다이닝이네 주얼리네 해외여행이네 하는 사람들만 가득하고 그 누구도 추워보이지 않아서 대한민국이 과연 불황인가를 의심케 한다.그러나 마트에서 집어드는 토마토 가격이 내 지갑의
엔화벌이 - 일본에서 회사다닐때 - 2007년 (51)
데이팅웹서비스 개발해봐서 어플안한다. 그 후에 있던 일들.
일본에서만난 사람들 이야기 - 동질혼도 하향혼이라고 주장하던, 나의 스승 요다상. 나는 어플 절대 안한다는 글을 썼는데,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1253일본에서
코인세탁방과 마음의 평화 (16)
렛츠고 정신의 세계
M님은 요즘 부군께서 차려놓은 코인세탁방을 운영 중이시다.코인세탁방이니 동전을 바꿔주는 기계가 있는데, 지폐가 가득차면 바꿔준 동전과 함께 지폐를 도로 뱉는 오작동을 일으키는 경우가 가끔 있다고
금손 친구가 그려준 초상화 (51)
예전에 친구네 개랑 셀카를 찍었는데역광이라 옥수수 외계인 같은 사진이 찍혔다.웃겨서 친구한테 보냈더니답장으로 초상화가 날아왔다....…..
사이비페이퍼 - 여호와의 증인 (15)
무늬만 사이비페이버 사실은 이단페이퍼의 마지막 편!!
사이비 이야기라고 쓰고 있지만 사실은 이단페이퍼, - 안식일 교회 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
이건 아닌데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이는 것 (40)
이십대땐 시간을 어찌해야좋을지 몰랐다더 나은 삶, 행복한 삶같은건 마냥 남의 이야기같았고나한테 시간이 왜 이렇게 많이 주어져있는지 이해할수 없었다몰입할 거리를 매일 매순간 찾아다녔다가장 행복한 건 아무 생각없이 단순반복 게임을 할때, 재밌는 미드를 밤새 보고 기절해서
예비군 훈련의 마지막 (7)
마지막임에도 더욱 가기 싫었다.내년엔 민방위병으로 아저씨 대열에 끼는 게 싫어서 그랬나.#1.도착해서 받은 카빈 총의 상판 덮개가 10분도 안 되서 떨어져 나갔다.아직 이병 딱지를 못뗀 조교한테 고쳐달라고 하니까'이
임신기록 1 (10)
이게 된다고…???
어느덧 나이가 서른 중후반을 향해 가고 있었던 작년 9월.사실 나도 남편도 꼭 아이를 갖고 싶다거나 하진 않았다.그저 막연함 뿐이었다. 아이가 생기면 겪게 될 불편함은 싫지만그래도 아이가 생기면 그렇게 행복하다는데 어떤 행복함일까?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에잇, 머리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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