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남

21세기 오메가남이란 이런 것이다

K과장이 있다.그는 근속 년수 13년이 넘는 고인물이며 근속 년수와 반비례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상사들에게 욕을 쳐먹다 못해 아예 한직에 앉혀진 사람이며, 새파랗게 어린 사원들에게도 무시당하고 종종 전투신청을 받는 사람이다. 그가 한직으로 유배당한

틴더기행 - 5. 늙은 예술충

틴더를 하며 만났던 각종 병신들의 카테고리별 썰

나이가 깡패라고 했던가틴더엔 나이 구간 설정이라는 것이 있는데25~33세 까지 구간에서 그나마 사람다운 형상을 볼수 있으며40에 가까울수록 혹은 40이 넘어 갈수록아.. 사람이 이렇게 생길수도 있구나 하는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각종 빻잔치를 구경할수 있다.

틴더기행 - 3. 스쳐지나간 이목구비

틴더를 하며 만났던 각종 병신들의 카테고리별 썰

아마 내가 만났던 틴더남 중 이 카테고리에 들어가는 애들이 꽤나많았다고 생각이 든다.고지식하게 남자들은 귀찮아서 사진가지고 장난질 치진 않겠지.하고 얕잡아 본것이 나의 큰 실수가 아니었을까 싶다.그들은 섹스를 위해서라면 공을들여 포샵을하고각도를 기가 막히게 사용할 줄

틴더기행 - 4. 지독한 컨셉충

틴더를 하며 만났던 각종 병신들의 카테고리별 썰

< 자아도취 바텐더 >틴더에도 점점 내가 아는 지인들의 얼굴이 많아졌다.이때부터였던 거 같다. 꺼림직해서 얼굴을 자르고 나이를 바꾼게어짜피 놀려고 하는거고 별생각

프랑스 고추 먹은썰 2

양놈의 좆은 정말 핑좆인가?

양놈이는 그 뒤로 치앙마이의 핫스팟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며같이가자고 계속 꼬셧음하지만 만나서 데이트를 하믄 대화를 자꾸 해야하므로너무 피곤해져서 거절을 하다가왠 호텔에 루프탑 바가 너므 이쁘길래자연스러운 떡각을 잡으며 여기 어떠냐며 가자고 했어아니

기억의 방부처리

행텐언니

고2때 담임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그랬는지는 몰라도나더러 영문과를 가라, 내가 학원을 보내주겠다-하고 하는 바람에팔자에도 없는 영어단과 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훗날 내가 거기서 일하게 될 줄은)실업계를 다니고 있던 터라 배운거라고는 주판만지는거 타자기 만지는게

오늘 행텐주니어에서 옷을 샀다

행텐언니

나는 엄마가 늘 사촌들 옷을 얻어 입혔음.나이터울이 커서 사이즈도 늘 컸고 남자옷이라 죄다 국방색 아니면 곤색 갈색.신발도 늘 20미리씩 혹은 더 컸고.애들이 고아냐고 놀리기도 했고, 거지라고 소문도 났다.큰신발때문에 맨날 넘어지고, 매일 체육복만 입어서 냄

귀신이 사는 집3

귀신이 사는 집에서 살았던 실화

그 작은 옥탑방이 있는 집으로 이사갔을 때도나는 고등학생이어서 공부를 해야했고아침 일찍 일어나고 저녁 늦게 잠들었기에출근하는 언니의 잠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옥탑방에서 혼자 잠을 잤다.여담으로 지금 생각하면 그 옥탑은 잠금장치도 제대로 되지않고계단

귀신이 사는 집2

귀신이 살았던 집에 살았던 실화

이 사건 이후로 난 집에 있는 걸 무서워 하게 되었는데그 이후 부엌에서 같은 그림자를 본 적은 없다.다만 자고 있을 때 누군가가 응시하고 있는 느낌공부를 하고 있을 때 뒤에서 누군가가 응시하고 있는 느낌은자주 느꼈다.다시 그것을 보게된 건..

귀신이 사는집 1

귀신이 사는 집에 살았던 실화

아빠가 돌아가시고 얼마 후엄마는 막장드라마처럼 사기꾼 개만도 못한 놈에게얼마 되지도 않는 돈과 겨우 있는 집을 판 돈을 뺏기고우리는 허름한 상가 건물 안에 있는 집으로 이사하게 된다. 그런 건물에 사람 사는 집이 있다니 놀라웠다. &nb

백화점 다니던 남친 만난 썰......

재밌지... 실화야 썰 더 있는데 귀찮아서 안 쓴거

1.태어나서 류준열만큼 호불호가 강한 연예인을 본 적이 없다.내게 있어서 류준열은 극호다.찢어진 눈, 튀어나온 광대, 두꺼운 입술과 모델같은 기럭지를 보고 있으면왠지 밤 일을 잘 할 것 같은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한때, 류준열 닮은 남자를 애타게 찾았던 적이

굿뺴이 ! 나의 사랑 정훈

걸레의,,플라토닉 러브를 했던 이야기

<1>정훈이는 매강 그 자체다. 난 그래서 그애한테 계속해서 휘둘린다. 얠 좋아하는 걸 힘들어하면서도 즐기는 것 같기도하다. 정훈인 어제 내 침대 위에서 꽉 안아달라그랬다. 너무 외롭다고 그랬다. 자길 보고싶어했냐고 물어봤다. 그리고 오늘 또 연락을 하지 않

검색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18-경기광주-1339

경기도 광주시 경충대로 1422번길 42 204-501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31-762-0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