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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법 알려드림 (354)
1. 베풀어라밥이든 커피든 상대방보다 돈 마니 쓰면 좋아그리고 호구 되지않는 선에서 상대방이 1요구하면3줘라. 못된인간이나 나 이용하려면 바로손절.사람보는 눈이 늘거다. 1을 주면 1을 고마워하는사람만 챙겨.나보다 약한사람 내 아랫사람
헬스장 번따의 정석 (101)
헬스장 번따는 그렇게하는 것이 아니다.
요약) 번따는 구구절절하는 것이 아니다.묵직하게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산뜻하게, 가볍게 툭 던지는 것이다.0. 소개안녕 나 헬스장 번따충헬스 6년 했고, 4년차부터 번호를 따기 시작했음.헬스장 원정 다니면서 몸 좋은 사람들 번호 받는게
(매크로) 결혼까지 생각했어(역사상 최초) (47)
무료글-----------------------------------------------------------------------오늘 하락 폭이 상당히 큽니다사실 이런 장세는 저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무료글)미국 회사에서 5년동안 세번 승진한 여자의 직장생활 꿀팁 - 일잘러 이미지 메이킹 (56)
미국 대기업에서 5년동안 세번 승진한 여자의 승진 팁. 한국인이라고는 나밖에 없음. 영어 완벽하지 않음. 해외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꿀팁.
워낙 날고 기는 분들이 많아서 커리어 얘기를 쓰기도 좀 부끄럽지만 나름대로 규모가 꽤 큰 미국회사에서 4년 반 동안 세번 승진을 한 팁을 풀어보려고 한다.우리 팀에 외국인은 나 한명이고 영어도 난 완벽하지 않다. 그렇지만 내가 사회초년생때 이런 것들을 좀 더
신사에서 혼자 잘 노는 법 (27)
글을 쓰다보면 내가 그늘녀라는 사실을자연스레 알게되는 거 같은데 (? 테스트는 안해봄)뭐 어떤 여자든간에좋은 장소에서 혼자 잘 노는건정신건강에 정말 중요하다.요새 성수 얘기가 많던데성수와 한남이 붐업되며주말에 혼자
선운사 지장보살님 (5)
이쪽.모든 중생과 모든 생명들이부처님과 지장보살님의 가피 받기를26.07.31.내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육포 (3)
엄마는 경상도 어느 양반집으로 시집을 갔다.하지만 우리 아빠네 가족은 직계가 아니라 방계라, 다른 종갓집에서 양반들이 즐겨 드셨다는 음식은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다.엄마와 아빠가 결혼하고 처음 그 양반댁(큰집)에 인사를 갔을 때였다.엄마가 형님이라 부르던 그 종갓집 며느
소장의 발리 여행기 #3 (44)
이번편은 불가리 호텔이다. 아마도 발리 호텔 중 가장 유명한 곳일 거야. 모두가 가고 싶어 하는 럭셔리 호텔이지. 특히 한국 연예인들이 많아 가는 곳으로 유명해. 근데 ㅋ 진실을 알려드리면1. 한국 중국인들에게만 "모두가 가고 싶은 럭셔리 호텔"임
베개를 찾아서~ 유목민의 선택, 니시카와 (22)
아직은 정착중
잠 안와서 이드하다가 니시카와 베개 글을 보고 삘받았다마음에 쏙 드는 베개를 찾아 n년간우유베개 가누다베개 무슨베개모던하우스베개 쿠팡베개 템퍼베개 등구매와 환불, 호캉스의 베개 체험을 반복하고 있었어&nb
고급 영어를 알려주마 (34)
국내 유일의 고급 영어 특징 총 정리
고급 영어는 무엇일까?고급 영어는 어떻게 정의할 수 있을까?고급 영어는 누가 쓰는 걸까?고급 영어를 말하고 쓰고 싶다는 수요는 꾸준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고급 영어를 가르치는 컨텐츠가 한국에 있을까? 통대 입시 학원? 유트브 강의
색기녀 표정 모아보기 (17)
시빌 셰퍼드
하악모나리자 은은한 미소가 특징인덧마지막은 활짝 웃는 사진~+수정햇서요
한강 수영장 (3)
25년 잠원수영장 야간개장때의 모습입니다.
한강수영장이 야간개장을 하면서 작년에 자주 갔었음특히 잠원의 야경이 너무 예뻤다올해는 공사때문에 운영을 안해서 아쉬운 맘에 작년사진 올려봄아 수영장 날씨다!조명이 켜지기 직전조명이 켜지면 너무
부산 보름살이_범어사, 해동용궁사 등(1) (6)
열일곱 개 사찰 투어를 겸한 여행기
부산 가는 길에 들린 양산 통도사계곡 옆 무풍한송로 산책11시 30분부터 제공되는 점심 공양범어사무료로 배부하는 책자해동용궁사새벽 일출시랑대기장 해광사해광사 용왕단아난티 해안산책로에서
2023년 상반기 도쿄 미식투어 (1) 아사히나 가스트로놈 Asahina Gastronome (15)
미슐랭 1~2 스타 레스토랑 투어
귀찮아서 안 올리려고 했는데 어제 어떤 이드녀가 오래 전에 쓴 뉴욕 여행기에 달러 줘서 빨간 불 들어온 거 보고 간만에 두근두근해서 보은하는 마음으로 올림코멘트는 최소로 달겠음궁금한 거 있음 댓글로 물어봐줘❤️작년 가을에 무비자 여행 재개돼서 도쿄 갔다온 후
미트소스를 끓여보자 (51)
가장 따뜻한 색 블루의 바로 그 스파게티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보았다면 주인공 아델이 만들던 스파게티를 기억할 것이다. 아델이 손가락 쪽쪽 빨며 맛있게 호로록 하던 그 갈색 소스의 스파게티. 이탈리아 볼로냐 출신으로 프랑스의 국민 스파게티가 된 바로 그 볼로녜제 스파게티의 소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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