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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이드 번외: 남자 아쉽게 만드는 법
관계 정의하고 남자와 결혼하는 법
“월간이드 번외”는 기존 월간이드에서 다하지 못한 이야기를 추가한 엑스트라 에디션입니다. 기존 월간이드에 다뤘던 문학, 미술, 인물, 역사, 과학, 심리, 생존팁 등의 주제가 순서와 상관없이 (무작위) 이어질 예정입니다.“월간이드 번외” 이번 편은 “남자를 아쉽게 만드
대가리꽃밭되는 책/유튜브 추천 (104)
책읽고 실천하다보니 맘편하게살면서 원하는 몸매, 얼굴 됐다. 큰돈도 갑자기 생김
원래도 밝은편인데 책읽고 유튭보고 실천하다보니 더 밝아졌어..가끔 찾아 뵙고 충고 듣는 오랫만에 만난 현자 어른한테 (50대아재) '너무 잘 지내고 있는 것 같다. 아무말 안해도 그 기운이 느껴진다' 라는말 들었다.이것저것 얘기 나누다 보니까 마음공부 언제이
건강하고 예뻐지는법 (99)
얼굴은 안웃고있어도 온 몸이 미소짓고있는것같은 사람들이 있어!!
에너지는 만국공통 모든 시대를 통틀어 바뀌지 않는 미의 기준이다소장이 '정신건강'이라고 했는데 그거랑 비슷한거같아There is no physical feature that can outshine your energetic beautyT
그동안 그렸던 그림들 (1)
이것저것
발렌타인데이 일러스트까치까치 설날은 ~이런 왕리본 달아보고싶엇음..(루우는 수컷이다..)토끼랑 여우 (아직 이름없음)확실히 여자아이들 같지만또 함정이 있을수 있음 주의 ㅋㅋ햄찌 좋아하는 친구주려고지점토로 키링 만들던거 
교토 매화 구경하세요 (57)
교토 조난구 매화 구경하세요
안뇽 이드언니들이번에 교토 다녀왔는데매화가 참 이쁘더라구?울 이드 언니들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사진을 찍어왔당 ㅎㅎ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매화 종이라길래더 열심히 찍음 ㅋㅋㅋ사진 스타또 !교토 방문했는데조
도쿄 긴자 문구점 추천 (11)
이토야는 너무 유명해서 빼고!
문구덕후가 좋아하는 긴자 문구점들 추천이토야는 너무 유명해서 빼고 씀1. 무인양품저렴한데 디자인도 깔끔하고 심플해서 좋아해한국에 안들어오는 것들이 많다연말~연초에 판매하는 무인양품 일력이건 한국에도 출시해줬으면 좋겠다노트패드서류 정리하기 좋은 파일
풍요 속에 사는 법 (업데이트) (36)
창조주 어머니의 모든 딸들에게
-가진 것 없는 2030여성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주변인들을 떠올려 봅시다.타고난게 딱히 예쁘지도, 부잣집 출신도 아니고, 피눈물나게 노오력을 하는 것도 아닌데좋은 기회를 쉽게 잡아채고,능력있고 잘생긴 남자가 붙고, 
수다 #2 (5)
세 남자의 미친 이야기
민식: 여친 있음.형식: 여친 없음.춘식: 경험 없음.셋 모두 현재 직장인.==========================================형식: 야 그래서 오늘 어디 갈 건데.민식: 좋은데.형식: 좋은데
(81) 무연의 연기(추가 업데이트) (21)
연휴내내 중동 사태로 인해서뉴스가 많네요일단 저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중동 사태는 욤키푸르 전쟁을 제외하고는 거진 대부분 전쟁이 발생하
토익 단기간 고득점 하는 법 (900이상) (19)
짧고 굵게 공부하고 토익 목표점수 따자
서문토익 점수 필요한 언니들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냥 따고 싶어서 따는 언니도 있겠지만 꼭 점수를 맞춰야 해서 따는 언니도 많을 것 같다. 인스타나 다른 사이트의 토익 게시판을 보면 토익 하나 붙잡고 몇년을 싸우는 사람들도 보이던데 하등 그럴 필요 없기
일상지킴이#70 (2)
아,싫어
(매크로) 치러야 할 대가(업데이트) (28)
아침부터 유가가 심상치 않습니다이정도면 22년에 있었던 러-우 전쟁때 이후로 100불을 다시금 넘는건데시장에서는 중동전쟁에 대한 리스크를 더욱 빠르게 반영하는 것 같습니다근 일주일간 호르무즈 해
Brody’s files #8 (2)
대런은 눈에 띄지 않는 사람이었다. 고아원 시절 빵을 훔쳐 먹다 몹시 얻어 맞은 뒤로 사람 눈에 띄지 않는 법을 익혔다.
대런 월시.그의 어머니는 영국 웸블리 구장의 티켓 판매원이었다. 암표상과 거래한 것이 들통나 전과 기록을 세운 뒤 실직자가 됐다. 그때가 임신 5개월. 직장을 구하기 위해 아일랜드로 건너 왔으나 생활은 나아지지 않았고, 웩스포드의 공립 보건소에서 갓 낳은 아들을 버린
Brody’s files #5 (5)
에린의 몸엔 면역 체계가 결핍돼 있었다. 그는 정상적인 경우 이미 오래 전 죽었어야 했다.
에린 킨젤라는 울지 않는 아이였다. 출산 시에도 울음을 터뜨리지 않아 숨을 쉬지 않는 것으로 착각, 간호사로부터 한참 엉덩이를 맞아야 했다.에린의 부모는 자신들의 외동딸이 선천성 면역 질환을 갖고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아이가 울지도 않고 착해서 좋겠어요, 사
Brody’s files #4 (4)
더디게 분해된 소녀들의 사체는 썩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땅은 그때의 기억을 간직하고 있었다.
브로디는 어릴 때 했던 시체 찾기 놀이를 떠올렸다.길을 걸으면 땅에 묻힌 주검들의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인간 동물 모두 같은 모양으로 태어나듯, 인간 동물 모두 죽어서 같은 냄새로 남는다. 말, 늑대, 곰, 새, 쥐, 사람... 모두 죽어 세월이 지나면 희미한 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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