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싫은 일을 하는 방법.

노력과 도파민 시스템 활용 프로토콜

 

 

주요 내용 요약

 

활동에 더 좋은 관계를 맺고, 규율, 노력, 동기 부여를 위해 뇌 속 도파민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림.

 

일반적인 노력의 방식은 힘든 일은 대개 어렵게 느껴지기 마련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금전적 보상이나 사회적 성공 같은 최종적인 목표를 얻기 위해 노력함. 

 

이런 최종 목표와 보상은 분명 좋은 동기 부여임. 

 

하지만 도파민이 시간을 인식하는 방식 때문에, 노력한 후에야 주어지는 보상을 바라보고 일하면, 그 과정이 훨씬 더 힘들게 느껴짐. 이 때문에 우리는 나중에 힘든 일을 덜 하려고 하게 됨.

 

 

외적 보상보다 내적 만족이 중요한 이유가 있음. 

실제로 스탠퍼드 대학 실험에서, 연구자들은 원래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아이들에게 금별이라는 보상을 주었음. 

보상 주기를 멈추자, 아이들은 보상이 없을 때는 스스로 그림을 덜 그리는 경향을 보였음. 

이는 **내적인 즐거움(Intrinsic Reinforcement) 대 외적인 보상(Extrinsic Reinforcement)**의 차이 때문임. 보상을 받으면, 그 보상을 가져온 활동 자체의 즐거움은 줄어들게 됨.


노력의 순간, 도파민을 높이는 방법은 다음과 같음. 

도파민 회로의 가장 강력한 능력은 노력 그 자체에서 기쁨을 얻는 것임. 

노력하기 전이나 노력한 후에 도파민을 높이려 하지 말고, 노력하는 바로 그 순간에 도파민을 끌어올리는 법을 배워야 함. 

힘든 일을 하는 그 순간, 자신에게 **"나는 이것을 내 선택으로 하고 있고, 나는 이 과정을 사랑한다"**고 말해줘야 함. 

이것이 스스로에게 거짓말처럼 들릴지라도, 사실은 이 일이 더 기분 좋게, 심지어 즐겁게 느껴지기를 바라는 진심을 담고 있음. 

이 '노력의 즐거움'은 결승선 통과 후 먹는 아이스크림(최종 보상)처럼 끝에 오는 보상을 생각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름.

 

핵심 요약

외적 보상에 집중하면 활동의 즐거움이 감소하여 장기적 동기가 약화됨.

도파민 시스템 강화를 위해서는 결과가 아닌 과정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함.

노력하는 순간 스스로 "나는 이것을 선택했고 사랑한다"고 인지하여 과정의 기쁨을 연결함.

 

운동 예시를 통한 적용

 

운동에 이 원칙을 적용한 세 줄 요약은 다음과 같음.

운동 목표(체중 감량 등)가 아닌, 몸의 움직임, 호흡, 활력운동하는 행위 자체에서 즐거움을 찾음.

힘든 순간에도 "이 움직임을 내가 선택했고 이것이 나에게 좋다"고 인지하며 과정에 보상을 부여함.

최종 보상이 아닌 노력의 과정에 도파민이 연결되어, 운동을 지속하는 내재적 동기가 강력하게 유지됨.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5yqop2WKs58

 

 

Mi언니 정답…ㅋ ㅠ

작품 등록일 : 2025-11-04
최종 수정일 : 2025-11-05
❤️
ti*********   
오호..
zo****   
오 좋은 글 고마웡
je**   
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5943&page=1&workType=&sortType=1&schTitle=&schCatId=&schTagGrpId=0&schTagId=0&schType=1&cmtList=1#cmtList


이거 읽으면 결국 하기 싫은 과정을 즐기기 시작하면 또 도루묵이란 얘기 아니야? 뇌새끼 좆같네
Oiiilll   
좋다 굿 스크랩이 없어서 아쉽네
둠칫둠   
that's so true
돈이좋다   
크윽 ....
뿌카츄   
Cisse   
좋다!
h****   
오 맞는것 같야
프리티몬스터   
굿굿
뀨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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