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어 오브 킹스타운》, 교도소로 먹고사는 도시의 중재자이자 해결사, 제레미 레너가 주인공인(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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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so | 2024-11-24 |
미드다. 주연과 조연사이 1.5군 중 탑이라는 제레미 레너가 주인공. 연기가 장난 없다. 가족 전체가 교도소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사로 먹고 살아온 집안이다. 형이 의문?의 죽음을 겪게 되다. 뒤를 이어 메이어가 된 제레미 레너. 경찰이지만 사고뭉치 동생과 일을 해결해 나가는 데. 하루 하루를 겨우 버텨낸다. 정말 해결방법이 없더라도 어떻게든 아이디어를 내고, 뒤돌아 보지 않고 어거지라도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살인사건? 이건 이 마을에서는 그냥 인사수준이다. 스쿨버스에 시신을 가득채워 땅에 파묻는 일까지 발생한다. 교도소를 주름잡은 갱단의 권력 싸움에 피보지 않는 날이 없고. 교도관은 죄수들에가 깔보이기 시작하면 세상 하직하는 급행열차를 타기 시작한것! 급기야 대규모 폭동. 교도소 내에서 총질과 폭발까지 벌어진다. 제레미 레너 믿고 볼만하다. 아니 히어로들 중에 연기는 최고다. 레너에게 없는 단 한가지라거 한다면 긴다리를 주지 않은 것 뿐. 긴장을 놓을 수가 없다. 한국 드라마나 예능에서 보는 도파민?? 그건 껌이다. 뇌가 받아들일 수 없을 만큼 도파민에 절여져 보자. 그렇다고 시나리오가 부실한 거 아니다. 개연성 빠방. 스케일이 장난아니다. 이렇게나 커질 수 있다고? 준나 잔인한 장면 있는데. 교도소 폭동 일어나면서 죄수들이 교도관에게 쌓인 것을 분출하며 엉덩이를 따이고 총살까지고 당하는데. 살아남은 교도관은 분노가 폭발 정신줄 겨우잡거 있는데, 현장복귀 권한을 가진 정신과 의사에게 멀쩡한 모습을 보이며 현장 복귀. 사람텐트를 치고 뒷문을 개방한 녀석들을 곤봉으로 무참히 타격. 이승의 뒤안길로 보내준다. 처절한 복수. 누가 저 킹스타운의 메이어가 되라고 한다면, 돈을 10억 20억 아니 100억 이상 준다면? 노노노 나라면 절대 할 수 없을 것. 수 많은 정치질과 힘의 균형 사이에서 줄타기하고 힘을 조절하면서, 사건이 최소한으로 터지게 만드는. 레ㅓ는 죄수로 복역한 경험이 있기에 재소자의 심리를 알고있다. 그렇기에 어떻게 해야 이 범죄자들이 숨을 쉬며 살아가는 지를 알고 있다. 문제해결력과 정치력을 늘리고,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강추. 최근 본 드라마 중에 단연 최고. 군더더기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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