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을 돌려 보는
환상의 파노라마



직방샷
여의도에 있던(?) 여의컴이
삼각지로 이사온지는
시간이 꽤 지났다만…
마침내, 해가 제일 길다는
하짓날에 이르러서야
완수하게 된 것이다.
“청소”라는 놈을.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게 아직 해결되지 않았으니…
장서량에 맞는 서가가 제대로 구비되지 않아
책을 도무지 꺼내볼 수가 없다!!!
이에 대해서는
벽에서 책상보다 높은 위치에 선반을 달아
책장으로 쓰고 싶다고 구상해둔 상태.
그래서 이리저리 보았다만,
찬넬선반… 북앤드처럼 물건이 옆으로 떨어지지 않게 턱이 올라오는 하판이 필요한데 거의 안보인다. 색상이 나무나 화이트인 점도 싫다.
이 정도.
붙박이책장… 간격 조절을 돌이킬 수 없는 점이 부담. 시공도 부담
이 정도.




사진은 아마도 쓸 수 있다면 모양새에선 베스트일 ‘비초에’…
집들이로 시작해 고뇌를 토로하며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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