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를 썰며 하루를 시작하다
지인이 식료를 나눠주신다기에 불광에 있는 댁에 다녀왔다~

 

받아만가기 민망했던 차.. 

 

그분께서 무속을 업으로 하시므로

 

겸사겸사 짐꾼으로 데려간 남친의 신점도 보았다.

 

이 친구도 본인 관상에 흥미가 있던 차에 

 

나름 잘되었다 할 수 있다

 

 

 

 



그리하여 받아온 중 하나인… 

 

《어제 잡은 돼지》 !!

 

아침이 밝았으니 이제 '그제 잡은 돼지' 되시겠다.

 

짐꾼 청년 왈. 삼에서 오키로 될듯하다네..

 

 

 



첫타로, 중지부터 썰어준다!

 

 

 



 

농담이다… 날 잘 드는

 

껍데기랑 육고기 사이부터 들어가봤다..

 

 

 

 





소질있을지도 모르겠어?

 





서비스샷





돼지고기 하면 떠오르는 익숙한 모양새가 보인다!

 

 

여기까지,

썬거는 에어후라이어에 들어가도록 하고… 

 

 



 

이만하면 수고했다.

 

나는 이따가 정육점에 손질을 맡기러 가기로 하자.

 

 

작품 등록일 : 2021-06-15
검정 비닐봉지에 들어있는 돼지고기 꽤 무서운걸.. 사람고기인줄
오도밥   
멋져..! 돼지 껍데기는 구워서 콩가루 찍어먹는 것이 국룰.
su*****   
ㅋㅋㅋㅋㅋㅋㅋ젖꼭지 신기해 순백색이노
RMB 버는 여자   
우와 돼지찌찌 꽤 야하다!
ss****   
칼이 일본 유명 장인의 칼 같네
돼지고기는 무속인 지인이 굿할 때 썼던 돼지고
마루   
칼 뭐야 존나 간지
jj****   
컥.....................이 언니가 그 인형놀이 언니였네 황당 ㅋ
me*******   
ㅋㅋㅋㅋㅋㅋ 매력있어
고추잠자리   
꼭쥐쓰
조이   
이거슨 칼자랑글 칼개멋있노
두샤쇼   
칼 뭐야 진짜 ㅠ
고기 맛은 있어?
뚜비   
정육점에 손질맡길수있어~? 서비스비 얼마나 받음?
in******   
칼 머싯다
무슨칼이고
시트러스   
부랄이 노무 무서워 오그라드는 글이었음니다. 하지만 딱 제 취향인 것 같음니다.
관리자   
저 칼이랑 저 뒤에 책이랑 젖꼭지랑 환장파티다 !!
프랑스 호랑이   
무셔
알콜중독자겸자폐증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