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이라고 불러다오 28








 

그남자의 하루일과

새벽 2시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고 사료를 먹고

4시부터 나를 깨운다. 일어날때까지

출근을 시키고 띵까띵까 놀다가

8시부터 낮잠을 잔다.

침대에서든 창가에서든

가끔 자다 배고프면 일어나서 사료먹고 또잔다.

 

고양이의 삶이란 고요 그 자체

작품 등록일 :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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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버미 이쁘다
wi******   
부럽다. 일광욕하면서 놀구싶다
me*******   
봐도봐도 최고잘쌩..
시트러스   
너무 이쁘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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