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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 야무지게 먹어야지
각막대행은 내 친구가 나에게 붙여준 별명이다.
새로 오신 직속 상사분이 다 내가 확인을 하길 원하셔서, 모든 자료를 다 내가 보고 나가기 때문이다.
오늘도 거친 업무를 마무리하고 뭔가 조물조물 할 것을 찾아 월남쌈을 헤매었다. (뭔소리야)
망원시장 가서 싹 사옴. 손가락 끊어지는 줄
아녀. 다 쓴 거야
일케 절케 야무지게 싸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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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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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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