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제일 유명하답니다.
하필 축제기간이라 웨이팅 1시간 15분…
가격은 착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너무 몰리니까 신발 잃어버린다고
각자 비닐봉지에 싸서 들고 가라고 말씀해주셨음
스케쳐스, 르무통.. 디자인 너무 비슷해서 잘못 신고 가시는거 같다고
바닷가 모래알 때문에 신발신고 들어가는건 안된다고..


올리고 남은거 + 올린거 = 3인분
쭈꾸미 생각보다 적어서 뒤에 테이블이 꿍얼꿍얼함
적긴 적은데 크긴 크고 양념이 맛있었음

꽃게장이 매콤해서 맛있었음
콩나물은 좀 많이 짜요

질기지도 않고 부드럽고 미나리와 팽이버섯의 조합이 극락
아니 양념 왜이렇게 맛있냐…

남은 양념으로 보끔밥
2개 볶아서 먹고 끗
또 생각날 것 같은 맛
가족들이 많이 오고, 여행객들도 많이 오는 듯
다들 축제하는 쪽 안가고 여기오려고 길가에다가 주차하고 난리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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