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 구경 따라가기

주말이라 어마무시하게 사람이 많았어. 매표소 줄이 어마어마 하드라.




사람이 많아서 ai로 열심히 지움. 1-20년 전에는 경복궁에 끽해야 몇 명 밖에 없었는데 창덕궁도 길가다 사람 마주칠 일이 없었거든. 한국 너무 핫해져서 이제 사람 없는 곳을 찾기가 더 힘들다. 후원을 미리 갔어야했다. 



팝콘처럼 만개한 홍매화를 봤어. 그리고 계속 꽃 향기가 날라오더라 희미한 매화 향기에 기분이 한번씩 좋아졌어.  





이드녀들 만개한 꽃처럼 활짝 웃고 살기를  



매화만끽의 시간. 





가운데 오얏꽃(자두나무꽃)이 눈에 들어왔어  



창경궁으로 넘어가서 대온실도 구경. 



크게 볼 건 없었지만 가본 걸로 만족.



향기가 진해서 순간 금목서인가 했더니 돈나무래. 무슨 이름이 돈나무람. 이거 쓰면서 금목서가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났어. 태어나서 한번도 금목서 은목서 향을 맡아본 적이 없어서 상상만 한다. 





중국 사신을 통해 들어온 백송. 하얀 껍질이 특징인 이 나무는 한국에서는 키우기 힘들어서 오래된 백송은 천연기념물로도 지정이 된다고.  


홍화문으로 퇴장. 



서울에도 꽃의 계절이 찾아왔으니 짧은 봄을 만끽하길 

 

작품 등록일 : 2026-03-29
최종 수정일 : 2026-03-30
사람 진짜 많지

금요일 저녁에고 미어터졌는데 주말 말모
복숭아   
이뿌다
si**   
아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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