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당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당신의 애매함을 빼앗는다
0. 이런 걸 왜 쓰고 있나?

이 글은 글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작가가 친구들의 챗GPT, 제미나이 사용법을 보다가 답답해서 쓴 글이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광고회사 카피라이터로 장기 근무 후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챗GPT를 사용해 이미 출판 경험 1건, 출간 계약 1건을 성사하였으며 이번 명절에도 단 7일만에 A4 100매 수준의 출판용 원고를 작성, 미팅 예정에 있다. GPT를 이용해 정부 지원 사업 4건에 지원하여 3건이 선정된 바 있다. 인증이 없어서 못 믿겠다고? 못 믿어도 좋다. 

다음 글은 읽어보면 뭐가 됐든 반드시 도움은 될 것이다.

1. 밥그릇을 빼앗는 AI. 밥그릇을 하나 더 주는 AI.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난리다. 스티브 잡스는 컴퓨터를 인간 정신의 자전거라고 말했다. AI는 당신을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당신의 정신을 더 멀리까지 확장시켜줄 시스템이다. AI의 시대, 밥그릇을 빼앗기는 사람이 아니라 내 밥그릇을 하나 더 늘릴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이 글이 도움이 될만한 사람

- 기획서를 쓰는 사람
- 전문 작가 (당신이 나보다 잘 쓰고 있을 수도 있다)
- 광고 관련 업무 담당자
- 그 외 모든 ‘글’ 관련 업무자 

이 글은 AI를 활용한 글쓰기에 대한 글이지만 단순히 AI 활용법의 이야기는 아니다. 이것은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2. 가장 대표적 바보들: AI를 결과 중심 사용으로 끝낸다

"이거 답 뭐야?"
"이 질문에 답해줘."

AI가 가장 기계적으로 답하는 질문들이다.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렇게 AI를 쓴다. 질문을 냅다 던지고 그 답을 또 냅다 받아 적는다. 여기서 더 나아간 경우라고 해봐야 비슷하다. 초안을 붙여놓고 그저 “고쳐줘”라고 입력한다. 

질문 → 답 → 끝

AI를 결과 중심의 사용으로 끝내면 당신은 AI를 절반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AI를 나머지 절반까지 제대로 활용하려면 나의 두뇌 사용법으로 확장되어야 한다. AI와 묻고 답하는 것이 단순 정보 소비 과정이 되면 안 된다. AI의 사고 방식을 관찰하며 역이용해 질문을 재설계하는 메타 인지 훈련이 되어야 한다. 

더 좋은 사고 설계를 통해 AI 활용도를 올리고, 스스로의 두뇌를 더 잘 쓰는 법. 
과장 조금 보태서, 이 글은 AI 활용법 이야기가 아니라 사고 설계 능력에 대한 이야기다. 

3. AI 사용이 뽀록나는 구체적 문제점

대부분은 이렇게 생각한다.

“좋은 답 = AI가 알아서 해줘야 하는 것”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다.

“000 지원사업에 제출하기 위한 지원서를 써줘.”

“000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 있는데 써봐.”

“취업 이력서용 자기 소개서를 써줘.”

이렇게 쓰니까 당신의 글이 AI로 대체되는 것이다. 이런 질문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글을 쓰는 건 ‘사람’이어야 한다. AI는 아주 순식간에 글자 수를 채워준다. 그러나 사람들이 끌리는 건 완성된 글이 아니다. 부족하고 어색해도 좋다. 개인의 개성이 드러나는 글에 사람들은 끌린다. 그것이 인간성이다. 

AI가 대신 글 쓰는 순간 작가는 사라지지만, AI가 사고를 밀어주는 순간 작가는 더 선명해진다.

“좋은 답 = AI가 알아서 해줘야 하는 것”

이 구조를 바꿔야 한다. 한 단계 더 올라서야 한다. 

“좋은 답 = 내가 질문을 설계해야 나오는 것”

 내 사고를 메타 레벨로 바꾸는 것이다.

“비서”로 쓸텐가
“시스템”으로 쓸텐가

AI는 창조자가 아니다. 확률 분포를 계산하는 시스템이다. AI의 답변은 사람들의 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표현, 가장 자연스러운 연결, 가장 일반적으로 수용 가능한 구조들을 조합해서 만들어낸다. 즉, AI는 “집단적 인간 사고의 중간값”을 빠르게 뽑아낸다. AI가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평균을 인간보다 훨씬 빠르게, 정교하게 계산하기 때문이지 완전히 새로운 축을 만들어서가 아니다.

AI와 인간의 특징을 정리하면 이렇다.

AI

- 평균을 잘 낸다
- 패턴을 빠르게 조합한다
- 구조를 정리한다

인간

- 망설인다
- 집착한다
- 과장한다
- 부끄러워한다
- 모순을 안고 산다

과거에는 누구나 ‘글의 평균’을 또렷하게 볼 수 없었다. 못쓴 글은 그냥 묻혔고 평범한 글은 비교 기준이 흐릿했다. 평균은 항상 안개처럼 존재했다. 그런데 AI는 평균을 실체화한다. 평균이 형체를 갖는 순간 개성의 기준도 선명해진다. 

인간은 패턴에 속박되면서 패턴에서 벗어나는 존재다. 따라서 잘 정리된 글, 무난한 설명, 표준적 구조가 필요한 일이라면 이것은 무조건 AI에게 외주를 주어야 하는 일이다. 그리고 이걸 딛고 개성으로 나아가야할 때도 AI에게 외주를 주어야 한다. 개인화된 평균이 개성이기 때문이다. 

결국 새 시대에서 인간은 평균을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이 시대는 평균으로부터의 해방에 가깝다.

4. 그럼 AI를 어떻게 써야 하나. 

앞서 잠깐 짚었던 인간 사고 방식의 한계부터 점검하자.

인간은
- 자기 경험 안에서 해석한다
- 자기 불안을 투영한다
- 자기 수준에서 질문한다

그래서 인간의 사고는 비슷한 레벨 안에서 맴돈다.

나는 원고를 쓸 때 주변인들에게 피드백을 받지 않는다. 내게 필요한 피드백보다는 바이어스를 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AI는 
- 감정적 이해관계가 없다
- 반복된 질문에도 피로하지 않다
- 자존심이 없다 
- 다양한 맥락을 한 번에 조합한다

그 결과, 내가 기존에 할 수 있는 생각보다 ‘고차원 맥락을 가진 질문’을 끌어낸다. 

당신이 에세이를 쓴다고 가정해보자. 당신은 항상 쓰는 말로, 항상 쓰는 구조대로, 항상 쓰는 관점으로 글을 쓰게 될 것이다. 나의 개인적 사건에 의미를 부여하느라 오랜 시간을 골몰해야 한다. 그러나 AI를 활용하면 아래의 것들이 순식간에 풍부해진다. 

- 다른 구조
- 다른 프레이밍
- 다른 개념어
- 다른 관점

이 과정에서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고 문장들을 취사 선택하는 과정에서 자기 취향이 더 선명해진다. 주의할 점. 반드시 비판적이어야 한다는 것. AI의 대답을 그대로 흡수해서 평균 사고에서 멈추면 안 된다. 이 질문이 나를 자극하는 이유, 이 테마가 나에게 새로워 보이는 이유를 분해해서 자신만의 고유성으로 만들어야 한다.

5. 그러니까 이렇게 쓰지 말라는 이야기

1) AI를 정보 검색 도구로 사용한다 -> AI는 거짓말을 한다

AI가 거짓말쟁이라는 걸 흔히들 알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듯 하다. 

AI는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한다. AI를 올바로 사용하려면 올바른 인풋을 넣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사업 계획서의 회사 소개 파트를 적으려고 할 때, 그냥 회사 소개를 써달라고 하면 안 된다. 

- 창업년도
- 주요 수상실적
- 대표 주요 이력
- 회사의 철학
- 최근 뉴스 소개 된 내용
- 대표 아이템
- 향후 계획 

정도의 재료는 정리해서 입력해야 한다. 그러나 이 자료들을 입력할 때 문장을 만드느라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그건 AI가 잘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위의 내용들은 아래의 수준으로 간단히 입력한다. 언제든 붙여쓸 수 있도록 메모장에 저장해둬도 좋다. 

-2017. 12월 창업, 경기도 성남시 소재
-2022년 대통령상 수상, 2024년 발명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000부문)
-대표자 김발명, 대박대학교 수석 졸업, 삼성전자 마케팅팀 12년 근무 후 브랜드 컨설턴트 활동 중. 창업사관학교 13기 수료.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를 모토로 가장 건강에 도움되는 강아지 건강식 및 놀이제품 제조
-뉴스기사 3개 링크
-반응형 개껌 급양기 : 강아지가 버튼을 누르면 양치가 절로되는 개껌 배급
-2026년 내 미국 시장 진출 위해 코트라 해외 지사화 사업 선정

재료만 올려서도 안된다. 평가틀도 함께 올려야 한다. 지원서 작성이라면 반드시 1) 공고문 2) 사업 평가 기준을 함께 올려야 한다. 명령문은 이렇게 되는 것이다.

첨부한 공고문과 평가 기준을 참고하여 
내가 붙인 내용들로 글자수 000개가 넘지않도록 회사 소개를 작성해줘.

2) 최악의 실수 :  AI가 작성한 글을 그대로 붙이기

“원한다면 더 부드럽게 말하는 방법도 있어. 그 방법을 제안해줄까?”

라는 AI의 멘트까지 복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유머글로 회자되고는 한다. 그 정도 실수를 하는 사람이야 드물겠지만 AI의 피드백을 무조건 수용하는 것 또한 바보짓이다. AI는 맥락 사고를 하며, 최대 기억 토큰이 한정되어 있다. 대화가 거듭될 수록 잘못된 맥락이 개입한다. AI가 도출한 답은 내가 나의 의도에 맞게 전체 맥락을 컨트롤하며 문장을 수정해나가야 한다. 

3) 최소한의 판단 기준 없이 “써줘” 요청하기

과제문을 그대로 복사하여 붙여넣는 순간 AI 사용율 100%의 낙제 문장이 된다. AI는 사고 발산의 도구로 활용해야 한다. 한계가 있는 나의 뇌로 브레인 스토밍을 하기 위해 시간을 쓰는 것이 아니다. AI는 브레인 스토밍 단계를 혁신적으로 줄여준다. 즉, 브레인 스토밍용 뇌가 하나 더 생기는 것이다. 

“이런 방향으로는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까? 5가지 정도만 제안해봐.”

과제문에 대해 처음 드는 키워드들, 혹은 바로 떠오르는 한두줄의 단초는 인간이 넣어야 한다. 거기서 마음에 드는 개념어를 발견하고, 사고를 확장할 수 있는 단초를 발견할 때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변주해 AI를 괴롭힌다. 

즉, AI에 대한 명령어는 “문장을 대신 써줘”가 아니라 “내 문장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 지 봐줘”가 되어야 한다.

6. AI를 대필가로 쓰지 말고 사고 증폭 장치로 써라. 

AI 글쓰기의 강점은 구조화다. 또한 개념어 도출이다. 내가 내 개인적인 사건들 A,B,C에서 무언가 느꼈는데, 그 무언가를 언설화하기 힘들 때. 이 순간 그것이 문장화 되기까지 내 속으로 침잠하는 게 아니라 AI에게 묻는 것이다. 

A 사건 : ~~~ 이랬어.
B 사건 : 이 때 내가 느낀 감정은 000야.
C 사건 : 그 이후 00와 00와 이런 대화를 나누었는데 그때도 다시한번 000에 대해 생각했어.

나는 이 사건들이 2026년을 살아가는 여성으로서 나에게 의미하는 바가 있는 것 같아. 
나는 왜 이 사건들에 매혹을 느끼는 걸까. 
이 사건에 시대적 의미를 담을 수 있는 포인트들을 짚어봐.

이렇게 AI를 굴리다 보면 AI가 새로운 관점, 혹은 내 안에 이미 있었으나 아직 단어화하지 못했던 개념들을 짚어낸다. 여기부터는 문장 만들기가 매우 쉬워진다. 

1) 우선 글을 발산하면서 마구 쓸 것 (인간이 할 일 - 재료만들기)
2) 매력적인 구조와 개념어로 정리하는 것 (AI가 할 일 - 다듬기)

초안은 내가 쓴다. 이유는 단순하다. AI는 좋은 재료를 발굴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나의 개인적인 좋은 재료들을 잔뜩 넣는다. 아무리 글을 못 쓰는 사람도 보통 말하고 싶은 몇문장, 내게만 일어난 특이한 사건 몇개는 있다. 그것들이 있으면 초안은 빨리 쓸 수 있다. 그리고 좋은 작가는 대부분 초고를 잘 쓰는 사람이 아니다. 수정을 잘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토하듯이 써놓은 초고를 넣고 AI에게 요청한다.

“이 글은 마케팅책 출판을 위한 원고의 프롤로그야. 네가 투고 메일을 열어본 편집자라고 생각하고, 다음 장이 궁금하도록 구조를 수정한다면 어떻게 할래?”

혹은

“지금 나는 전체 원고(a4 55장 분량)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싶은데 너를 활용하기에 메모리가 부족해. 이 경우 너의 활용 가능 메모리를 고려하여 어떻게 피드백을 요청하는 게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될까?”

AI와 대화가 진행되면 토큰이 다 차는 순간이 온다. 이 때는 이런 질문을 해도 좋다.

“이 데이터를 두고 새 채팅을 열어야 해. 지금 이 대화에서 쌓은 대화를 최대한 활용해서 새 채팅창에서 유효한 피드백을 얻으려면 내가 첫 채팅에 어떤 프롬프트를 넣는 게 제일 좋을까?”

프롬프트를 어떻게 짜는게 유리한지를 역으로 AI에게 요청하라. 
중요한 것은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질문을 설계하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처음의 질문이 깊어지고 구조 감각이 살아난다. 나의 문장이 지닌 약점을 더 빨리 인지하게 된다. 결국 “잘 쓰는 능력”이 아니라 “잘 고치는 능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다. 

7. 기획서부터 에세이까지 모두 적용되는 프롬프트의 틀

단계 1: 목적 고정

나는 지금 무엇을 판단받고 싶은가?”

 

단계 2: 평가 기준 명시

어떤 관점에서 판단해줘

 

단계 3: 출력 형식 지정

점수로, 순위로, 삭제 후보로, 구조로 정리해줘.”

 

더 쉬운 핵심은 다음과 같다.

 

- 글의 핵심 문장은 내가 쓴다

- 글의 방향도 내가 정한다

AI는 구조와 밀도, 개념어를 점검한다

 

AI가 문단별로 강약 판단을 하고, 챕터별 재배치 전략을 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를 설계하라. 

동시에 나의 문장을 지키며, 감정을 통제하고 결론을 선택하라

AI와의 공동 작업이지만 주도권은 당신이 가져라.

 

8. 결론


AI는 당신의 자리를 빼앗지 않는다.

당신의 애매함을 뺏는다.

 

다시 평균의 이야기로 돌아오자. 평균이 약할 때는 적당한 재주도 특별해보였다. 이제 AI는 우수한 평균을 너무나 손쉽게 만든다. 평균이 강해지면 적당함이 묻힌다. 모호한 재능은 사라지고 선명한 취향이 남는다. AI는 인간이 아니라 애매한 영역을 제거하게 될 것이다.

 

AI의 문장을 일부러 깨뜨리고 재조합하고 어설피 만들며 개성을 부여하는 인간. 인간은 AI를 통해 더 극단적으로 자기 색을 입혀야 한다. AI가 평균을 만들수록, 개인은 자기 사건을 해석하는 능력으로만 고유해진다.

 

대부분의 인간은 애매하다. 그러나 인간으로서 자신의 인생을 살아온 이상 누구에게든 개인화된 사건은 반드시 존재한다. 아무리 평균의 통찰이라도 그것이 개인의 사건으로 발화되는 순간, 그 사건은 개성과 고유성을 지닐 수밖에 없다. AI는 평균을 계산할 뿐 살지않는다. 통찰은 평균일 수 있지만 사건은 평균일 수 없다. 그래서  중요한 건 관점이다.

 

그리고 여기 AI의 역설적 역할이 있다

AI로 구조와 설득력을 빠르게 만들고

인간은 AI의 단어를 훔쳐와야 한다는 것.

 

왜 나는 이 문장을 지우고 싶지 않을까?”

이 문장은 어떤 지점에서 내가 처음 말한 주제의식과 연결될 수 있지?”

이 사건에서 내가 숨긴 감정은 뭐지?”

 

답은 AI가 주지 않는다.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평균은 이미 자동화 됐다

당신의 글은 AI를 통하여 더 인간다워질 수 있다



--
AI 훨씬 더 잘 쓰는 언냐들 많을텐데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 걍 쓰고 싶어서 써봄
반박시 언니 말이 다 맞음.
작품 등록일 : 2026-02-24
최종 수정일 : 2026-02-24
너무 유용해❤️ 달러드림!
th*****   
감사
id****   
ai 글쓰기 좋다 고마워
yo***   
오 좋다 ai활용법
sa*******   
AI
한시   
키야
na*******   
좋타 고마워
움냥냥   
너무 좋은 글♡
다람쥐   
굿
fabulous   
캬 좋다 달러드림
수국   
넘 좋은글
hae   
다시 읽어도 너무 좋은 내용이다

나도 검색 대신 해죠. 질문.답.끝으로 쓰고.
가끔 평가기준 넣어서 평가요청하고, 개선요청만 해 봤거든. ai한테 다 몰아주는.

ai를 확장해서 내 연구진처럼 써 봐야겠다
Kelly   
좋다 감사
ha*****   
좋다
래아   
중간까지 읽다가 돈먼저드림
to****   
와우 통찰력있는글!!! 고마워
the light   
AI 활용 진짜 잘한다
Mm   
좋다 굿
be****   
.
My2   
좋다
다람쥐   
프롬프트 좋다 고마어
bl********   
저장하고보고싶다!
qk**********   
좋은 글
부엉이   
❤️
아메바   
나도 이렇게 활용해. ai를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건 매우 효율적인 듯. 굳굳.
ke***   
와우 너무고마워! 달러드림!
pa****   
와 이렇게 좋은글이 무료라니?!
달러드림
제목 없음   
ㄱㅅ
unum   
Ai 글쓰기
zl******   
대박
냐하항   
애매한 영역 제거하기 << 맞말 ㅇㅇㅇ
피카츄파츕스   
하앙 무료라니
wi********   
최고다....
문학필명   
진짜 알차다 언니 고마워
보송이   
오 좋다
wn****   
이거 정말 맞다
Lost In Paradise   
AI 제대로 활용하려면 이게 옳다
12*****   
Ai 제대로활용하기. 좋다!!
Deep   
좋은 글 고마워!!
Her story   
오. 좋은데.
질문, 요구사항을 얼마나 집요하게 끌어내는가가
관건이네
Kelly   
오 좋은글 감사
ta******   
좋은글
DIO   
굿
fu   
조타
회장   
이력서에 써볼게
펜지   
출판한건 주제가 뭐였오
기세다   
오 꿀팁!
드라큘   
고마워
앗콩찌   
오 나도 언니처럼 쓰는데!!!
머릿속에 있는 소스를 주욱 나열하고 지피티랑 대화함
필요한 관점이나 포인트되는 부분들 위주로 정리해달라고 하면 머리속에 추상적으로 존재하던 아이디어들이
언어화되서 좋더라고!
!!******   
와우 강의 하나 돈주고 들은 것 같다
rl******   
꿀팁 ㄱㅅ
뀨뀨   
좋넹
밍밍잉   
시인들끼리 챗지피티로 시쓰기 대결한 기사 생각난다 ㅎㅎㅎ 우승한 신이인 시인은 주제에 대해 길게 대화를 나누고 그걸로 시를 써달라고 했음 글쓴이 사용법이랑 비슷한거 같아서 생각났어
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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