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 탐욕을 버리고 산타를 기다려(업데이트)


 

 

 

<현재 곰탕지수는 극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다. 주식을 이럴 때 사지 않으면 언제 사야 할까?>

 

 

 

저는 과거 글에서 지금 주식을 사는게 맞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70) 문제의 본질(업데이트) - 이드페이퍼 IDpaper 문학

 

(69) 어쩔수가없다(업데이트) - 이드페이퍼 IDpaper 문학

 

 

비록 제 예상보다 더 길고 오랜 상승장을 그려왔습니다만 어쨌든 제가 예상했던

 

단기자금 시장의 문제, 경기침체 그리고 ai 버블론에 대한 시장의 두려움이 단기적으로는 거의 막바지에 왔다고 생각합니다.

 

 


 

< 전일 종가 대비 시가에 1% 이상 올랐다가 하락으로 마감한 사례들을 살펴보면 한 번 빼고 대부분 바닥 시그널이였다 >

 

 

 

 

 

 

 

어제 연준 쿡이사의 발언으로 인해서 시장이 많이 내려갔다라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문제는 시장에 과도하게 쌓여있던 레버리지, 밈 주식 투기 그리고 금리 인하 기대감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12월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점점 사라지면서 높은 밸류를 받았던 주식들이 한꺼번에 조정이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황소들이 포기 했을 때의 베팅은 승률이 좋다 >

 

 

 

 

 

사실 코스피는 고점대비 10프로, 나스닥은 8프로 정도밖에 조정을 받지 않았습니다

 

 

 

< 과거와 비교해봤을 때 상승장에서 10% 조정은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

 

 

 

 

이런 상황에서 저렇게 곰탕 지수가 한자리로 갔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개잡주 및 ai 주식에 많은 레버리지를 쌓아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은 주식을 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형주 및 개잡주는 지금 추천하지 않습니다

 

 

살거면 돈 많은 M7을 사는게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주식도 반도체, 조선, 원자력, 변압기 등 여전히 이익상승률이 좋은 주식들이 많습니다

 
 

< 만약 26년에 원화 강세를 예상한다면 위의 기업들을 눈여겨 봐야한다 >

 

 

 

 

 

 

저는 당분간은 산타랠리를 기대해보고자 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잠시 채권으로 자금을 옮기려고 하는데

 

 

그건 단순히

 

느낌이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 헬스케어 분야로 돈이 쏠리고 있다. 이는 조금의 알파라도 찾으려는 마지막 몸부림일지도 모른다 >

 

 

 

 

 


 

 

< 2019년 일드커브가 역전된 후 정상화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월은 이 신호를 무시하고 금리 인하를 진행하다가 멈추는 실수를 저질렀다. 만약 이번 12월에도 금리 인하를 하지 않는다면 이는 파월의 실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9년 연말에 파월의 금리 인하가 멈춘 이후, 우리는 곧이어 엄청난 자산시장 하락를 맞게 된다. 비록 그 원인은 코로나였지만 자산시장내 전조증상은 분명히 존재했다. >

 

 

 

 

 

어쨌든 지금은 밈주식, 개잡주, 소형주보다는 돈 잘버는 탄탄한 기업들을 사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여전히 코스피 금융주 및 바이오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 과연 시장이 지금 조정중인가를 의심케하는 분야가 존재한다 >

 

 

단기적으로는 암호화폐도 과도하게 떨어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반등을 먹기 위해 들어가고자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알트장은 내년에 연준이 혹시라도 QE에 들어간다면 그 이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10월 10일?인가 그때 대규모 청산쇼가 일어난 이후 시장 조성자들도 맛이 갔고 개미들도 없어서 유동성이 극한으로 마른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전처럼 알트장세가 나온다는 것은 기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차라리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솔라나정도에만 집중해도 충분히 먹고 남을거 같습니다

 

 

 

 

** 내년에는 실질금리가 마이너스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이는 원자재 및 신흥국 장세를 불러일으킬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프에서는 원자재 언더퍼폼으로 나와있으나 스태그 상황에서는 또 달라집니다

 

 

< 내년에 투자자들은 코스피, 그중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무조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
 

 

 

(71)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업데이트) - 이드페이퍼 IDpaper 문학

 

 

*** 내년 2월부터는 채권을 사려고 합니다

 

 

 

 

** 주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손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여친, 전남친 손절하듯이 단칼에 해야지 미련 두면 오히려 해가 되지 득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잘해보려고 들어가봤자 좋은 결과보다는 나쁜결과가 더 많았구요. 일단 헤어지면 쳐다도 안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르는 자산이 제일 좋은 자산입니다.

 

 

 

** 부동산에 대해서는 여전히 부정적입니다. 마이너스 실질금리는 아주 짧은 기간일 뿐 결국에는 다시 인플레이션이 올라오면 연준이 긴축을 할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작품 등록일 : 2025-11-21
최종 수정일 : 2025-12-24
채권얘기도 써주실 수 있나요!! 최곱니다 ㅠㅠ
벌거벗은복숭아   
또 써주세요 약소하지만 따라 드립니다 지금은 지갑텅텅이지만 곧 부자되면 더많이 드릴게여!
문학필명   
https://news.nate.com/view/20251129n10199

언니 거시흐름 진짜 잘본다
링링쓰   
채권 만기일까지 안가져가시고 중간에 파신다는 뜻인가용??
  
일본 장기채 금리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는 얘길 듣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국자산 가격을 뒷받침 해온 지지대 역할을 해왔다고 제개인적으로도 생각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는 이 일본 국채 금리 상승기 도래시에 자산가격 상승이 어떻게 달라질지 의견이 잇으실지요?
오히려 일본 시장은 어떨지도 궁금하네요~ 글 잘보고 있습니다
관리쟈   
러-브
ap******   
항상 감사합니다 !!
적이*   
흑 어제 미장 잡주 몇종목 크게 손절해서 씁쓸했는데 국내 바이오나 중공업쪽 종목으로 리밸런싱 해야겠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초코덕후   
내년 부동산은 어떻게 보시나요? 실질 마이너스 금리라면..

- 답변 감사합니다!
su*******   
이미 샀다가 물린 개잡주와 소형주는 어떻게 해야될까?계속 떨어짐
Tap   
산타를 향해 트월킹~
캐슈넛   
채권 언제쯤 살 예정임
기세다   
최고야…
he********   
이번 알트장은 없이 시즌이 끝날까요? 몹시 궁금,

+ 답변 감사합니다! 저는 이더리움의 더 큰 상승이 있을 줄 알았는데 오늘까지 이렇게 비트랑 같이 하락하는거보니 코인이 오를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비트, 이더, 솔라나 정도는 아직 희망이 있는 거군요.
클레어   
사랑한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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