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왔다 나의 웨지우드 르네상스 골드랑 레드랑을 봐줘




한국 잠깐 나와있는데 세일가가 너무 좋아서 

+ 금융치료가 필요한 나머지 두세트씩 총 4세트 질러벌임

그릇은 두세트씩은 있어야한다는 이상한 곤조에 지출은 컸지만 기쁘다… 

 

나라를 옮겨다니는 이사를 많이했는데

아끼는 잘토잔 조세핀 잔 안깨뜨리고 핸드캐리해서 이사하는 나를 보며 친구들 가족들이 대단하다했다

이번에 굳이 싸다고 한국에서 그릇산건 좀 미친여자같다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행복해 눈여겨보던 세트인걸!

 

Cr) 버블랩으로 뚱뚱하게 잘싸서 핸드캐리어에 넣어서 고이고이 모셔갑니당 생각보다 그렇게 하면 잘 안깨짐!!(12잔 넘게 옮겨본결과 깨뜨린적 없음) 집에서 바로 깨뜨렸다는게 함정...ㅠ

어화둥둥) 애국세트너무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Cisse) 빨강이 실물이 생각보다 정말 넘 이뻐용!

 

작품 등록일 : 2025-02-25
최종 수정일 : 2025-02-26
레드도 다른 매력있네
진짜 고져스하다 저 라인
레드향처도리   
내 픽 빨강이 개이뿌노
Cisse   
예뿌다아아 거기다 빨강파랑 세트라니 애국세트!
어화둥둥   
뭐야 실제로보니까 엄청이쁘네. 아뭔데..
cola   
햐...나도 이걸루 삼
  
오 내눈엔 레드가 더 이쁨
둘다 넘 고급져
  
너어어무 아름답다
복숭아   
잘토잔 어캐 포장하길래 안깨고 이사 잘댕기는거임?
웨지우드 터콰즈 성애잔데 요 시리즈도 예뻐보인당
crushon   
영롱해 굿
달콤한체리   
잘샀다
꾹구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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