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3중 호황과 준버블(업데이트)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일단은 끝까지 가자는 마인드인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이번주에 탄핵이 될 것 같고 그 이후 본격적인 대선 정국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탄핵은 된다고 봅니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의 파장이 워낙 강했기 때문입니다.

 

민주당의 그간 강압적인 의회 탄압은 비판 받아 마땅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대통령직을 유지 하지 못할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얼마 전, 저는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무너질 때 주식을 사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저 싸기 때문입니다.

 



 

 

 

초장기 그리고 근 10년내를 봤을 때도 이 정도 pbr 및 장기 이평선에서는 사면 좋은 성과를 거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반등이 지속적일지 혹은 단기 회복에 그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저는 여전히 상당히 그 누구보다도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어제 미국 cpi가 나왔습니다

 



 

 

물가는 스티키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연준에게 금리 인하 중단 혹은 금리를 다시 인상하라는 압박을 주기에는 부족합니다. 또한 하락하는 상품물가 및 후행하는 주거비는 기대인플레이션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디펜던트를 추구하는 연준에게는 금리 인하를 지속하게 하는 명분을 제공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드러켄 밀러 및 핌코 등의 채권 자경단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금리는 어느정도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과거처럼 0~1프로의 저금리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략 3.5 ~ 3.7을 유지하는 중금리가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여전히 우리나라 수출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년 미국의 pmi 반등 및 중국의 내수 부양 그리고 레거시 반도체 사이클의 회복 등으로 인해 기대보다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속적으로 유가가 반등할 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미국 및 비오펙의 생산량은 지지부진할 것이고 재고는 역대급으로 낮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오펙의 초과공급 및 중국 경제 불황으로 인한 수요 감소 두려움으로 인해서 유가를 70불에 꽉 잡아 놓고 있습니다.

 

저는 내년에 어느 순간에는 22년도처럼 폭발적인 상승을 유가에서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어느 누구도 유가를 맞출 수 없고 맞춘 사람도 본 적도 없지만 저는 고유가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을 펀더멘탈적으로 이겨내기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기 때문에 유가를 75 ~ 80불로 잡아 놓으려 할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에도 좋습니다.

 




장기적으로 혹은 100불이 넘는 고유가는 우리나라에 좋지 않지만 80불에서 85불 사이의 유가는 단기적으로 수출과 산업생산 그리고 국내 물가를 상승시킵니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를 단기적으로 활성화 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현재의 강당러는 트럼프 트레이드를 상당히 강하게 반영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달러는 거의 고점을 쳤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일정 수준으로 내려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우리나라는 전두환 시절 2차 오일 쇼크를 겪은 이후 3저 호황에 따른 경제 호황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저는 다른 투자자들의 견해와는 다르게 내년 상반기 3중 호황의 경제가 우리나라에 찾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중달러, 중금리, 중유가로 인한 경제 회복을 의미합니다.

 

 

 

여기에 현재 한국은행은 윤석열의 계엄사태로 인해서 아무도 기대치 않은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imf, 리먼 등의 국가 위기급의 경제 상황을 제외하고 이렇게 정치적인 문제로 주식시장 및 우리나라 경제가 충격을 받은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한은이 개입하는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또한 호키쉬한 태도를 유지하던 한국은행은 금리 인하를 하는 미국 연준에 발맞춰 도비쉬한 의사결정을 내릴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대선이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주식시장에는 이재명 대표가 당선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우리나라에 필히 위에서 상술한 3중 호황의 경제와 함께 버블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에 버블이 오려면 여러가지가 필요합니다. 첫번째 중앙은행의 완화적인 통화정책, 두번째 정부의 확장적인 재정정책, 세번째 국제적인 경기 사이클의 회복, 네번째 풍부한 유동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부의 주가 부양 의지와 이에 따른 국민들의 FOMO 입니다.

 

 

 근 몇년간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일부 종목(에코프로비엠, 셀트리온 등) 및 섹터(차화정, 2차전지 등)를 빼놓고는 제대로 된 상승을 경험한 바 없습니다.

 

이른 바 미국의 긴축이 충분히 끝난 후 이어지는 저금리 약달러 저유가로 인한 3저호황 때만 우리나라 코스피는 혜택을 받았죠.

 

하지만 지금은 앞서 말씀드린 3중호황 및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 그리고 국민들의 주식참여가 동반된다면 저는 21년도 급의 상승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두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비관적이지만 저는 낙관론을 가지고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특히 저는 개별종목 보다는 지수에 낙관적입니다

 




** 추가 의견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드페이퍼에 글을 쓸 때 한 가지 다짐한 것은 개별 종목에 대한 언급은 하지 말자였습니다. 개별 종목은 수급, 매크로, 대주주, 섹터, 회계 등 봐야 할 부분이 너무 많고 오버행이나 유상증자와 같이 예상치 못하는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경우 손절, 물타기 혹은 버티기 등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대응은 오로지 개인의 몫이므로 개별 주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개별 종목을 다가가는 혹은 선정하는 얘기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경제학자들은 일반적으로 투자를 잘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투자를 잘 하는 대표적인 경제학자가 있었으니 그는 정말 유명한 "케인즈" 입니다.

 

케인즈는 주식시장을 미인대회에 비유했습니다. 즉, 대중들이 선호 할 만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는 과거보다 지금 더 잘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유동성이 너무나 많고 기술 발달의 속도가 너무 빠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주식이 되려면 여기에 필수적인 첨가 요소가 필요한데 이는 내러티브입니다.

 

일단, 20년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20년 3월 코로나라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터졌습니다. 주식시장은 폭락을 거듭했고 도시는 락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모두가 비관에 빠져있을 때 연준은 마지막 대부자라는 위상에 걸맞게 무제한 양적완화 및 제로금리에 들어갔고 정부는 역대급 재정정책을 실시했습니다. 

 

연준의 과거 양적완화는 인플레이션을 일으키지 않았습니다. 이는 시중은행의 대차대조표만 변경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정부가 대중들에게 돈을 직접 꽂아줬습니다. 이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발현되는 건 불보듯 뻔했죠. 또한 그 당시 기후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왔었습니다. 전 세계 정부는 기후변화에 대해서 걱정하고 행동을 촉구 했고 여기서 나온 대표적인 환경운동가가 그레타 툰베리입니다.

 

어쨌든 저는 이 당시 환경 -> 이차전지 및 전기자동차 그리고 인플레이션 -> 에너지 기업 이렇게 내러티브가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투자에 임했습니다.

 

 

이러다가 물가가 폭등하면서 22년도에 연준은 긴축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인해 전세계 주식시장은 역대급 하락을 기록하죠. 여기서 유명했던 사람이 대표적으로 강칠천이라는 사람입니다. 나스닥 칠천간다 얘기하면서 사람들 끌어모았죠. 결국엔 그들은 다 한강 갔습니다. 

 

어쨌든 다시 돌아와서, 이 당시 ai가 각광받았던 이유는 하나입니다. 물가 및 임금이 상승함에 따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존재가 필요했고 ai가 생산성을 높여주고 이로 인해 올라가는 노동자의 임금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럴려면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ai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칩이 필요했고 여기서 엔비디아가 수혜를 받았죠. 이외 여타 변압기, 천연가스 인프라 기업, 전력 기업 등이 좋은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저는 얼마 전 글에서 ai 소프트웨어 쪽에서 버블이 올 거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i의 현재 수준은 기본적으로 전세계에 있는 모든 정보를 수집해서 내놓는 것에 불과합니다. 여기서 한단계 더 발전하려면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해서 내놓을 수 있어야 하고 마지막 3단계에서는 기본 정보 + 실시간 정보 + 여기에 추론이 더해져 거의 인간과 같은 역할을 하는 ai의 탄생입니다.

 

지금은 약 2단계에 들어갔다고 보고 있습니다. 3단계는 아직 너무나 먼 일이라고 생각하며 지금 2단계에서 나오는 얘기가 바로 ai 에이전트입니다. 예를 들어 은행이나 쇼핑몰의 챗봇이 진화하는거죠. 예전에는 비밀번호 찾는방법 클릭하면 대충 매뉴얼만 안내했다면 지금은 챗봇과 거의 실시간 대화수준도 가능합니다.

 

이게 수월해지려면 현재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잘 모을 수 있는 기업 + 현재까지 나와있는 데이터가 아닌 더 유의미한 데이터를 창출 할 수 있는 기업 

 

이런 기업들이 유망하다고 봅니다

 

또한 현재 오픈ai나 anthotropic 이런 모델들은 제대로 된 수익을 창출하고 있지 못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모델은 고도화 시켜야 하고 돈을 써야하죠. 이래서 현재는 ai소프트웨어.

 

그중에서도 실시간 데이터 가공이 가능하며, 남들이 가지지 못한 유의미한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b2b 기업이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많이 급등한 absci, dna, 템퍼스ai는 제가 바이오 분야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창출 할 수 있는 기업으로 유심히 보고 투자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b2b 소프트웨어로는 cflt, snow, 몽고db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저는 위에 글 처럼 앞으로 유가가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당연히 전통 오일 기업들도 상당히 좋을 것이고

 

반면, 신재생도 나쁘지는 않다고 보는데 풍력, 태양광 등은 이미 중국에 먹힌지가 오래인지라 미국에서 다시 내러티브를 받기 힘들다고 봅니다.

 

저는 flnc를 유심히 보고 있는데 재생에너지 전문기업입니다.

 

하여튼 저는 위에 말한 바 같이 ai 내러티브는 끝나지 않았다. 다만 인프라구축보다는 소프트웨어로 이게 넘어갈 것이며 팔란티어 및 테슬라의 상승을 보면 이미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외에도 실시간 데이터 처리 기업 및 유의미한 데이터를 창출 할 수 있는 기업 또는 ai를 통해서 이를 수익화 할 수 있는 기업이 각광 받을 것이며

 

고유가에 따른 전통 에너지 기업 혹은 오일 서비스 기업 및 신재생 에너지, 특히 ess 이런 분야를 유심히 보고 있다라고 정리하겠습니다

 

일단 글을 대충 썼는데

 

상기 기업들은 제가 투자하고 있거나 투자하려는 기업들입니다. 절대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아 그냥 쟤는 저렇게 생각해서 저런 개잡주 사는구나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장 개별주식은 개인적으로는 남해화학이라는 비료기업을 모아가고 있고 미국에 koru etf를 사서 레버리지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종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는 바이며 절대 책임지지 않습니다. 리딩방은 절대 가입하시지 말고 주식 잘한다는 직장동료 친구의 말도 믿지 마십시오. 저는 지금까지 주변을 봤을 때 그렇게 유의미한 수익을 낸 개미는 본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디시인사이드에서 많이 봤습니다. 과거 디시인사이드에도 매크로 글을 연재했다가 여의도 운용사 사람하고 친해져서(이분도 거의 운용사 1타, 2타 하는 사람) 얘기 많이 나눴는데 이분도 결국 못 벌때는 일반 개미보다 못 법니다. (지금은 디시에 글을 쓰지 않습니다). 저도 22년도에 역대급 수익을 기록하고 오만해졌다가 오징어게임 참가하고 왔습니다. 이 얘기는 다음에 한번 글 써보겠습니다.

 

유료 텔레그램 방/ 기업 분석 스터디/ 산업 조사 강의 이런 것도 절대 듣지 마시길 추천합니다/ 제일 비추하는게 부동산 강의입니다./ 자기가 주식으로 돈을 많이 벌거나 벌 수 있는데 왜 강의 팔이 책팔이 하면서 사람들 끌어모을까요? 그시간에 골프치고 놀고 먹고 자기 바쁩니다. 그리고 정말 투자에 빠져있으면 그런거 할 시간도 아까워서 하루종일 시장 따라가기 바쁩니다./ 거기에 인사이트 가지려면 책도 봐야하고 뉴스도 팔로우 해야하고 산책하면서 생각도 정리해야 하고 할 게 너무 많은데 강의하고 사람들만나서 와인마시고 임장다니고 이런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 문제가 있다면 글을 지우겠습니다. 
 

 

 

https://idpaper.co.kr/insight/user/6244

작품 등록일 : 2024-12-12
최종 수정일 : 2024-12-25
오징어게임 얘기는 언제 써주는 거여.

사적인 글은 웬만하면 유료글로 쓰는 거 추천.
관리자   
이 때 내가 아래 질문했던 주식 세개 다 샀으면 대박났겠네
템퍼스 ai(252%), 팔란티어(56%) 다 어마어마 상승
역시 느낌 올때/내입에서 그 주식 이름 나올때 사야. 다시 한번깨우친다.
아침 잠이 많은 K   
템퍼스ai 요글 보고 조금 담았었는데 감사합니다
천혜향사고싶어요   
유심히 보고있다는 종목들 이 이후로 급등했네
선경지명 장난아니다

유료글로 경제뷰나 주식선정하는법 연재할 생각은 없으신가요?
0720   
낸시펠로시의 템퍼스ai 매수로 인하여 떡상햇네요ㅎㅎ
여력이 되실때에 유료글로 리서치툴에 대해서 한번 나누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ㅎㅎ
경제공부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유옥희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부 방법, 기간, 독서리스트 궁금한 사람 저요 유료글로 연재해주시면 꾸준히 볼 생각도 있습니다..! 꼭 한 번 다뤄주십사 ...!
gk*****   
우와아아... 멋진사람
yu******   
잘 읽었습니다
ku******   
지난 글을 읽어보니 자료를 상당히 많이 읽고 모으시는것 같아 관련 종사자라고 생각했는데 직장인이라고 하셨던 글을 보았습니다.
평소에 방대한 양의 자료를 읽고 축적하시는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그리고 이렇게 공부해오신 기간과 각 분야별 책이 있다면 읽어오신 독서리스트도 궁금합니다. (금리, 경제사, 주식 개별종목 관련, 탐독하시는 블로그가 있다면)
해당 정리글을 유료글로 발간하신다면 구입할의사 100%입니다.
관리쟈   
계속연재해줘요
꼭 ㅅㅏ지않더라도 걍 재밋음
춉춉   
항상 잘 읽고있습니다 감사해요
추천한당   
아예 스벅디카님처럼 저렴하게 연재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보고 있어요
Oiiilll   
우와…그저 감탄.

개별 종목 말씀하시니 요즘 팔란티어 뒤늦게 째려보는 중인데(이드에서 2021년도에 팔란티어 산다고 신나는 언니들 따라 샀어야) 내부자 거대 매도 리스크로 염려가 있길애 대신 팔로알토를 매수하고 말았네요 (실적발표때 -5프로 가길래 가장 최근 매수한) 그런데 팔란티어 계속 가더라는. 팔란티어 어찌보시는지.

글구 저 머시기 주식은(템퍼스 ai) 오늘 나무 언니가 테슬라 대량매도(21백만물) 대체로 대량 매수한 주식이군요(18백만불) 스노우는 스노우 플레이크 말씀하시는건가요
아침 잠이 많은 K   
감사합니다
ii******   
조롱도 롱이라던데 4500은 좀 도키도키합니다ㅋㅋㅋㅋ 저번에 ai 버블 말씀하셨는데 양자퀀텀주에 오려나봅니다 주택시장주도 그렇고 인사이트 정말.. 발끝이라도 따라잡고싶습니다ㅋㅋㅋ
글 잘읽고있어요 감사해요
Re.   
매크로가 아닌 개별 종목을 보고 들어 가시는 경우도 있나요? 특정 관심 섹터가 있다면 어떤 섹터인지도 궁금합니다.
22년 이후 오만해졌다고 겸손하게 말씀은 하시지만 그 사연(?)도 짐짓 궁금하네요
인사이트 넘치는 장편의 글 감사드립니다.
관리쟈   
좋아요 자주 의견 내주세요~!
Oiiilll   
잘읽었어요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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