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향이라 해가 오지게 안들지만
저녁형 인간으로 살기에 오히려 좋아
여름엔 집도안덥고 좋다. (겨울엔….? 흠)
그래도 나름 사이드 체어도 두고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봄.

식물이 있어야 역시 분위기가 산다
물론 조화이다

꼴보기 싫은 두꺼비집은 가려준다.
누구야? 누가 두꺼비집에 해바라기 사진 그리래….!!!
K 감각 진짜 오지게 구리다.

원래 있던 물건은 절대 버리지 않는다.
인테리어는 뭐다? … 뭐다???
돌려막기다.


좁은집은 짜투리 공간을 잘 써야 한다.
빌트인 냉장고 뒤 푹 꺼진 공간을 책상으로 써본다
테이블은 접이식이라 가뭄에 콩나듯 손님이 오면 펼쳐서 쓴다.
9평의 낭만은 접이식에서 나온다…..

수납공간 부족한 욕실은 슬림한 접이식 서랍으로 해결.
이 안에 수건있어요.

깜깜한 밤… 욕실갈때 마다 불 안켜도 된다.
왜냐?
신에게는 이케아 몰간이 있습니다 (현직 7,900원)
어두울때만 센서가 켜지는 신통방통 신기술 때문에
건전지 낭비도 없다! 가격은 도대체 무슨일이냐..
다이소 라이벌은 이케아 입니다.
끝
답변
- 라탄 스탠드는 오늘의집에 라탄스탠드 치면 나올거야
- 습도 전혀 없음 층이 높아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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