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숙박했던 일리카이콘도 창 밖으로 보이는 와이키키비취~
비취!

여기는 무슨 호텔이더라. 이름 까먹음 그 앞 연못



일단 쳐먹는다.
하와이는 화단도 이쁘다.

웅장한 대자연.
새우트럭 먹으러 가는길에 잠시 내려서 한컷

너무 맛있었던 새우트럭
또 먹고 싶다.

길거리에서 빙수를 영접.
일단 후식도 처먹는다.

일리카이콘도 1층의 커피숍
매우 불친절했지만 커피는 맛있었다.

꽃인지 나무인지 모를 뭔가를 한장 찍어주고

또 쳐먹는다.

하와이는 왜 길거리 벽도 이쁜거임?

또 쳐먹고
저녁엔 야경 바라보며 맥주 한잔 조지는거지~
활기뿜뿜하던 하와이의 열기는 밤과함께 저물고


일어나서 신선한 과일과 커피를 내장에 쳐넣는다.
손나 귀여운 오리새끼


회도 쳐먹고 
토속적인 그림 음~


도너츠 쳐먹기

영화도 쳐 본다.


쳐먹으며 마무리
@@ 아뉴~ 가족이 여기 살아서 네번 갔다왔엉. 난 신행 베를린으로 가고 싶어.. ㅋ (미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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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하와이 살고 부럽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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