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리면 팔베개 해달라고 와서 품에 안기는 강아지.
정수리에서 좋은냄새나는 우리 강아지

사진찍다가 걸림

미아네. 다시 코 자세요

방에 가고싶다고 사인 보내지만 우리는 유투브 볼거야.

유치원생활
선생님이 부르면 가만히 앉아 있는다고 함.
빨리 찍어라. 선생님아

요즘 친한 친구들

억울하거나 화난거 아님
늘 좀 표정이 슬픈편
기분 좋은 상태임


아빠랑 둘이 커피집 감

테니스 가지 말라고 삐짐

아빠랑 요즘 같이 다녀서 피곤한 중

퇴근하고 다같이
닭갈비 먹으러 간 날.

혼자 반병마셨.
(별다른일 없고. 어르신 운전하느라..)

아빠와 함께 뚜비뚜바 뚜뚜바

가을이 길어서 따뜻한 요즘.

유치원에서 너무 순한 강아지로 이미지 매이킹 중.
읍내개 안고 같이 누워있는데
이 순간이 영원했으면 그런 생각이 들었네.
사랑해. 우리집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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