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집 추석전 (경주. 구례) 그리고 추석 서울 상경기


김해도서관 외관이 마음에 들었읍니다. 

그냥 문득 서울 시립 미술관 생각이 났읍니다. 

 



아침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 아부지 다리위를 점령한 읍내개 면상 

 


단골 커피집 식구들의 사랑받기를 좋아함 

가을은 독서의 계절 

 


포틀랜드에서 친구들이 놀러와서 접대하러 경주

 

흐흐흐 가보세요. 맥주마시러 

오늘 이드녀가 연락와서 경주라고. 여기 추천해줫는데 좋아했음. 

강아지 동반 가능합니다. 코털이 그리고 남바완투. 기타 등등 이드강아지들~ 

 



안압지 백년만에 다시 가봄. 

그사이 동궁과월지로 이름도 밤귐

 



친구가 좋아하는 커피집 원두사다줌

 



다음날 아침 밥먹고 구례가려고 빵파는 커피집



카다뭄 빵. 

나카다멈 불호인데 이빵은 맛잇더라. 



맥밀러노. 

특히 이 앨범 조아함 

 

 

 




처 먹고 구례로~

 

 



구례오일장이 마침! 

 

 


댑싸리버섯. 

이거 맛잇는데 

 

 





관광객 코스좀 모셔드리고. 

구례자주 가도 쌍계명차 첨 가봄 

근데 여기 빙수맛잇더라. 

 





숙소 불장난 



숙소에서 보이는 계곡

흡사 베트남 산등성이 같..

 



막걸리를  좋아하게된 양키들 












담날 아침 



버섯 커피. 

 




이게 마 k 빈티지다 새끼들아.  하고 

데려감 



존나 좋아했다고 한다. 



뭐 동네 여기저기 쏘다녀보고 

 

 



채식위주로 먹는애들라 구례선 비빔밥 나물 두부 이런걸로 조져주니 아주 조아했다. 나 두부 즐기지 않는데 여기 두부는 맛잇더라. 

 

 


천은사 

 





템플 코스도 빠지지 않고. 

여튼 빡세게 구경시켜주고 서울로 떠나심. 안녕- 

 

 

 

 





돌아와서 읍내개랑 산책 

읍내개는 닭구경을 조아한다. 

 

 




어느날 읍내개 샴푸사러 세텀 신세계



시티 테마로 나왓던데 가격이 ㅎㄷ ㄷ 

 




어떤날은 밤에 서면에 술마시러 나갔다 





술집에서도 새초롬하게 얌전한 것이다 

 

 

추석 전날 시어머니와 밥먹고 후딱 끝내고. 

 

 

추석 당일부터 3일 서울을 다녀왓다. 


강아지랑 갈수있는 카페와 식당을 엑셀로 정리해 보내주었다. 

인생 열심히 사는 중년의 남성이다. 

나는 왜 양념이라고 적었을까? 흠. 

 




서울갑니다~



차에서 쿨쿨 잘 잡니다. 

 


하남 스타필드




일단 옷좀 사주고

 



숙소체킨 하는 동안도 얌전하죠



장거리 뛰었더니 고단한 모양?

 



아니 무스말씀? 저 쌩쌩합니다? 



밤산책 



아니 한라산에서도 롯데타워 보인다며? 


담날 아침 



숙소가 코엑스릉 가까웟는데 

중년 남성은 추억의 커피집 오픈을 한다며 가보자고 하여 갔더니



한 십분 줄서고 



애견동반 가능이랍니다 



여기서 먹은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것은 개업떡 

청담떡집에서 맞췄던데 여기떡집 떡맛집? 



사람구경하는 시골개



그래도 주눅은 들지않습니다. 

당당



아빠가 알아서 물도 잘 먹여주고 개는 잘 걷습니다 



예점에 만두국 끓여주신 선생님과 커피마시기로 해서 연남동 방문 

 


얌전하죠



여러분 우리 아버지 인터넷 중독~



여행에서 먹은것중에 여기가 젤 막잇엇는데 연남동 이화원? 





무신사에서 만든 엠티인지 뭔지 가보겠다며. 

바삐 걷는 중년남성



성수에서 맛잇는 빵도 먹고 

젤러또도 먹었어요. 

읍내개도 좀 얻어먹습니다. 



신발도 하나 사셨는데요. 

 



카시나 매장이었나 .. 여틎. 

자기야 나오땡? 포즈



성수 만두국집 암암리. 여기 고추지를 넣어서 맵고 개운 

 

마니 매움주의 

 



로우키에서 힘들어서 쉬는 중

애플뮤직에 로우키 플레이리스트 들어봐여들. 좋으니까 

 




다들 슬슬 지쳐서 집에가고자 함 

 


 



내려오는길에 연풍 성지에 들러 산책후 귀가

끝~

작품 등록일 : 2022-10-03
읍내개 용모가 넘 수려 촉촉
craji147   
잘봤어용!
초장   
읍내개 눈빛 왜케 촉촉해 이뻐죽겠네
jjjjjjjjjin   
아우 너무 좋다
roswita   
밤새 우리 이야기를 듣는 뺑글뺑글 모기향~
프랑스 호랑이   
웁내 강얼쥐 어른같앵
남쟈를 조심하장   
나도 구례 5일장이랑 천은사 다녀왔는데 ㅋㅋ
천은 저수지 한바퀴 돌 때 행복하더라
빵빠랭   
흐아 천은사 사진 예술
읍내언니 덕에 영호남의 아름다움에 눈을 뜬 거 같슴
mo****   
덕분에 대리 서울여행 만족
고요한 부유浮遊   
읍내개 핫플 많이 다니네~
여전히 사랑스럽다 언니네 식구들 ♥️
보이지 않는 손   
좋네요.. 얌전한. 읍내개와..같이.여행한..느낌입니다..
무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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