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개 이발 하고 목욕시켰더니 힘들어서 커피 한잔 하러.

카페에서 조용히 가만히 있는 편
모처럼 멍때리고 책도 보고 그랬다.

산책하러 공원 가는 길 하늘 
노을

금목서 시즌

늙은남편은 새로산 덩크가 좋은것이다

뱅기타고 서울 다녀옴.
시간 역순

집에 오기전에 늙은남편이 요청한 빵셔틀 하러 성수

송파이드녀 곧 .. 화촉을 올릴례졍이라.
개같이 마셨습니다. 여자랑 둘이 마시는 술은 참 재미가 없는데 ..
너만은 아니야.
너두 그래서 날 .. 15km 걷게하고 오차까지 데려간 것이겠지.








마이 처마심.
4.5차는 기억이 잘 안남

소소한 선물을 하나 드리고.

아르켓에서 남편 쪼가리 옷들을 주섬 주섬.
이거 왜 부산에 안생기는뇸.

보디 옷들 같음

이뿌넴

동네친구 맥파이 맥준데 라벨이 좀 다르더라고.

더현대


남편 출장가고 테니스 갈때 같이갔는데
다들 … 개러버여서 예쁨을 받았더랫다.

청송에 갔다

2020년 10월 말에 갓었고 그 뒤로 오랜만
요즘노을은 매일이 아름답다




절골협곡의 친구
출산 1년 된 기념으로 내가 제안한 여행인데.
남편한테 애 맡기고 처음으로 집을 떠난것이라 무척 즐거워했다.
(돌아가는날 자꾸만 늦게 가겠다며…)
1년간 무사히 아이 잘 케어하느라 고생한 친구에게 조용하게 쉴 수잇는 코스로 모셨다






단풍이 덜 들었으나 그래도 이쁜 주산지의 아침

각각 맥주 한캔 마시고 노가리만 한참 까다가 잠듦

홈페이지 사진인듯

인터넷에서 퍼온거님.
근데 아침에 가면 저런 풍경임.
2018년부터 시작한 리조트라 깨끗한 편이고
개방감이 좋아서 마음에 드는 목욕탕
좀더 추우면 좋았을템데. 이래저래 좀 이르게 다녀왔지만
시간 날 때 놀 수 있으면 놀아야한다주의

대구 캐치볼 매장

청송 노을

친구도 좋았을까?

주말 산책
커피랑 사과 챈기고 집 앞 빵집에서 크롸상 사서 공원에서 먹엇다

아빠한테가야만 빵을 나눠주기 때문에 착 붙어서 놈묨뇸

부산 서면

고구마튀김

시어머니가 매년 보내주는 사과임데 품종이 아리수 ? 라고 맛잇더라

스트럿이 전포동에 오픈하여 방문함

바리스타 누나들니랑 사장님 내외한테 가고 샆어서 안달 중인 자세

다리꼬지마. 다 다리꼬지마

사짐순서가…
청송 어느 교회

스크럿 식구무릎에 앉았. 기어코! 마침내!

잠 안오는 밤
읍내개 아기때 카페 있던 분이 찍어줌 사진.
이 사진을 좋아한다.

태추
감 맛은 천차만별이라 맛 없는건 드럽게 맛 없지만
또 맛잇는건 좆나 맛잇.
태추는 물이 많고 아삭거려 더욱 맛잇다.
시즌도 보름정도로 짧아 때를 맞춰 먹어야한다.

진주
중학교 친구 만나서 친구가 좋아하는 국수집
진주는 다대기를 바지락 다진것을 올리고. 숙주랑 부추가 꼭 들어감

여기 카페 진주 진양호 근처
커피 플라워라는 곳임.

나 대학생때도 있었던 곳인데 상호랑 커피사장은 바뀐듯

친구 딸이란 좀. 놀고.


경주에 갔던 날



밀림 약속들을 해치우며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던 9월

더워죽겠구만 가을옷을 입겠다고.
멋부리다 땀띠납니다.
모두 즐거운 시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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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런 주옥같은 장소들은 어케 알고 찾아가는 것이여 시방
특히 읍내언냐는 사진을 넘나 잘 찍어서 장소를 더 특별하게 보이게 만드는 재주가 있어 청송에 저 온천 나도 갔었는데 내 기억엔 걍 평범했는디 언니가 찍으니까 일본 고급온천 같잖어 저기 자작나무 숲속카페 어딘지 젭알 알려주세여 엉엉 설마 북유럽은 아니겠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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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 | ||
수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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