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결심 보고 송광사에 다녀왔다.


한가을에 가면 좋았겠지만 시월은 바쁠것같아 시간이 날때 다녀왔다. 

 




순천을 대표하는절 두곳라고 하면 송광사와 선암사가 일것이다. 

나는 선암사가는 길을 좋아햿는데 오늘 보니 송광사도 참 멋진 절이었다.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새롭기도 하고. 

두 절은 조계사를 끼고 양 쪽으로 잇다. 

여행시 방문하고자 한다면 두 절을 묶어서 가도 되는 동선 

 

 



가을의 중간으로 가고 있는 나무들 



얼마 남지않은 배롱꽃

 





하마비 

 

 



송광사 들어가는 일주문

 




육감정 




단청 색이 고와서

 



우화각 과 삼청교. 

난 저런 돌다리를 좋아함. 

 

 






서래랑 해준이 북치고 놀던 ..

 



육감정의 옆모습 

 



침계루 

 



보살님들. 

 

가다 쉬시는중. 

바람이 좋았던 길목

 



집으로 귀가하는길 

 



다음엔 선암사에 가볼것이다 

작품 등록일 : 2022-09-19
아하 이 절이 그 절이구나~
Tap   
송광사 가는 언니들 관음전 뒷편 감로탑 꼭 보고 와
거기 올라가는 계단이 가파른데 올라가면 뒤돌아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멋져
Khaki-Violet   
읍내언니 글 올라오는 날이면 기분이 너무 좋단 말이야
th*********   
주암주의
꺄르르르우하하하   
멋지다. 잘 봤어. 나도 또 가야겠다.
송광사 스님들이 잘생긴 걸로 유명해. ❤️ 가게되면 고개숙인 스님들 얼굴을 유심해 봐라.
여기 기가 높아 송광사vs.화엄사 대결? 붙으면 서로 이긴다곸ㅋ 두 사찰의 스님들이 서로 이긴다고 주장하심.
특, 송광사 예불은 아름다와서 음반으로도 만들어졌다. (내 아는 사업가 부자언니가 남겨야 한다고 만드심) http://aladin.kr/p/86KUr 품절이네 ㅜ
예불시간 체크해서 경내에 앉아 있으면 방방이 낭낭한 예불소리 울려 퍼진다.
멋잇어.
때맞춰 공양도 해바. 송광사 공양 마이 괜찮아.
밥먹고 불전놓고 작은 소원도 빌고.
나 불자아닌데 이래하면, 몬가 부처님이
어? 불자도 아닌데 돈을 내다니~기특하다. 착한 너에게 금도끼를 주겠다~ 할꺼 같아서 밥먹고 밥값으로 꼭 불전놓고 소원빔.

예불소리 찾았다.
https://youtu.be/c6cLpfrQyrk
ma*****   
이렇게 아름다운곳이 있었구나!!읍내언니 사진공유 곰맘머!!!
달래달래   
단청이랑 나무 색상 조합이 멋지다!!♡ 사진들 보니 영화보고나서의 여운들이 다시 샘솟네요
시진핑 사생팬   
언니, 보고.싶었어요.
qw******   
유후 1등
..2등
프랑스 호랑이   
어모 다래가 나오네
jjjjjjjj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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