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복 있는 인생 살기❤️
[주제]

인복이 넘치는 사람들로부터 배운 손해 보지않는 처세법. 
인복이 없다 느끼는 여자들이 따라하기 좋은 행동강령.


[본 글의 개요]

1. 인복이 흘러 넘치는 사람들과 인간관계가 꼬이는 사람들의 관계 패턴 비교 분석 
2. 인복 있는 사람들이 관계를 만드는 방법 배워보기 (give and take/관계의 균형 잡기/신뢰형성방법) 
3. 2.를 쉽게 할 수 있는 처세법으로 사람 마음을 사는/원한사지 않는 처세법 제시


[본 글의 목표]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 되기 X 

•인간관계 때문에 불필요하게 인생을 소모하지 않기 위해

1)불필요한 갈등, 감정 소모, 원한을 줄이는 방법 터득하기

2)잘못을 해도 쉽게 용서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 터득하기

3)맞지 않는 사람과도 불필요하게 적대하지 않는 방법 터득하기


• 나이스한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맺기 위해

1)서로 존중할 수 있는 사람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방법 터득하기

2)사람의 마음을 사는 사소한 습관(화법, 처세) 익히기




[추천 대상]

인간관계를 하며 매번 비슷한 패턴의 사람만 꼬이셨던 분들

여구법 중 [일몰/ 일출 성향]예시가 와닿으셨던 분들





사람의 마음을 사는 방법이 궁금하신 분들

인복 있는 련들의 비법이 뭔지 궁금하셨던 분들 

사람들과 애정을 나누는 건강한 관계를 맺고 싶으신 분들



[비추천 대상]

상급도 이상의 처세방법을 알고 계신 분들
이미 인간관계가 충분히 수월하신 분들
인간 관계에 노력이 필요하지 않다 생각하시는 분들 
인복은 운명이라 생각하시는 분들
영상 속 연예인들에 대한 부정적 평가에 대해 기분 상하실 거 같은 분들 (하투하, bts, 소녀시대, IOI 등 대거 등장)


[목차] 

1부

1. 서론 
1) 인복은 타고나는 것인가?
2) 끼리끼리의 의미는 무엇인가? 

2. 인복 있는 사람들의 행동패턴 
1) 사람을 대하는 태도 
2) 관계 형성 과정에서 균형 잡기
3)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2부 - 인복 넘치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관계 

w. 중단기적 관계의 핵심 

1. give and take를 통한 균형 잡힌 관계의 의미 
2. 관계에서 내 중심과 경계를 지키는 법(마인드 세팅)


3부 - 인복 없는 사람의 특징 

w. 인복 넘치는 사람과의 차이점 분석 

1. 균형 파괴 성향자들의 특징
2. 균형 파괴 성향자들의 실전 갈등 분석/해결방안


4부 - 인복 넘치는 사람 되는 방법 3 

w. 장기적인 관계의 핵심 - 신뢰 관리

1. 적을 만드는 화법 <-> 사람 마음을 사는 화법
2. 신뢰를 해치는 행동 분석



<1부 >



<서론 1: 인복은 타고나는가?> 

살다보면…

인복이 넘치는 사람들과 인복이 없는 사람들이 양극단에 존재하고, 이들은 서로의 세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듯 보입니다. 





이들의 차이는 무엇일지 저는 몹시 궁금했었는데요. (그련보다내가못한게모야 ㅂㄷㅂㄷ)  



인복이라는 게, 타고난 사주 또는 외모 같이 겉으로 드러나는 정량적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했던 적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사주와 같이 타고나면서부터 정해진 부분과 겉으로 드러나는 스펙, 인간적인 매력이 인간관계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주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인복이 넘치는 사람과 없는 사람들을 가까이서 관찰하면

이들이 타고난 듯 보였던 ‘복’이  ‘본인이 쉽게 바꿀 수 없는 타고난 영역’ 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전부가 아님을 느끼게 됩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인간관계가 눈에 띄는 단 한 사람만 사랑 받는 단기적인 경쟁 관계면 타고난 부분에 의해 결정이 되겠지만 (마치, 프로듀스 101) 


장기적인 인간관계에서 사람들에게 신뢰와 애정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는 그런 것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타고난 무언가 보다는 <인간을 판단하는 기준>과 <화법>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같이 ‘노력하면 쉽게 바꿀 수 있는 부분’에 의해 결정되는 영역이 더욱 크게 작용함을 느꼈는데요. 


‘에이, 사주나 타고난 외모 능력 등이 더 중요해.’라고 반박하셔도 괜찮습니다. 

인간관계를 

1)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운빨좃망게임으로 해석할 건지,
2) 어느정도는 본인의 의지대로 컨트롤이 가능한 영역으로 해석할 건지는
 
스스로의 의지에 달린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살든 본인이 평온한 마음으로 행복할 수 있으면 무엇이 문제인가 싶기도 하고요.


하지만, 
인간관계가 어느 정도는 컨트롤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믿게 되면 


1)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던 인간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면서 인간을 쓸데없이 미워하거나 기대하지 않게 되는
2) 사람의 마음 사는 방법을 알게 되면서,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한 호기심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3)인간 사이의 거리를 조절하게 되어 멀어지고 가까워지는 것에 전전긍긍하지 않게 되는

이점을 갖게 됩니다. 



<서론 2 : 끼리끼리의 진정한 의미>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어떻게 컨트롤 한다는 건지 궁금해하실 수 있습니다.






이 약팔이련이…. 허경영처럼 사람을 홀리는 방식을 설파하는 것은 아닐지 걱정되시나요.


이 글에서 설명 드릴 인간관계 방법론은 배려/give and take/신뢰와 같은 굉장히 원론적인 주제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야진짜약팔이같다)


다만, 

그 주제들을,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사람들과 아닌 사람들의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간관계에는

1) 사람을 판단하는 방식 (관계의 시작) 
2) 관계를 맺는 방식 (관계의 유지 관리)
3) 관게를 매듭 짓는 방식 (관계의 마무리) 

세 영역에서 유사한 행동이 패턴처럼 존재한다 생각합니다.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무수히 반복되곤 합니다. (특히, 인간관게에 부침이 있거나 특출난 경우는 더더욱 뚜렷하게 드러남)


조금 골 때리는 것이….  
이러한 행동패턴은 특정한 행동패턴을 가진 사람들을 끌어 당기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즉, 본인 혼자 상동행동처럼 반복하는 것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 않더라도…. 비슷한 행동패턴을 보이는 사람들 위주로 친밀한 관계를 맺게 되게 될 가능성이 크고, 본인의 불건강함이 불건강한 타인을 끌어당긴 결과 관계가 파멸하는 그림이 심심치 않게 나타난다는 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불건강한 행동패턴을 보이면, 건강한 사람들의 경계심을 자극하게 됩니다. 쓸데없는 자존심, 신뢰를 깎는 행동, 배려심 없는 태도 같은 것들을 참아주거나 고장난 관계(균형이 파괴된 관계)에
깊게 발을 들이는 것은 결국 센서가 고장난 불건강한 사람들일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극단적인 회피형<-> 불안형이 세트가 되고, 엄마충과 징징충이 세트가 되고, 매일 같이 치고박고 싸워도 문제 없는 정신병자들끼리 뭉치는 느낌.) 
 

불건강한 행동패턴은 건강한 사람들을 밀어내면서도, 불건강한 사람들을 끌어당깁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모두를 끌어당기지만 결국, 건강한 사람들 위주로 긴밀한 관계를 맺게 됩니다. 


급을 나누고 차별을 한 결과값이 아닙니다.

판단하는 방식이 비슷한 사람들끼리/관계를 맺는 방식이 비슷한 사람들끼리/관계의 말미에 매듭짓는 방식이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를 편하게 여기는 데에서 기인하는 현상입니다. 


일례로, 
이효리를 보며 무례한 타입이라 불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과 솔직/당당해서 좋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서로를 곧 죽어도 이해할 수 없고


운명론적 관점에서 만난지 하루 만에 모든 사생활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람은 비슷한 사람과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야지만 속내를 어렵게 내비치는 사람들은 서로를 못 미더워하며 


싫은 소리하지 않고 멀어지는(소위, fade out) 방식에 대해 해석이 다른 사람을 서로 불편해한다는 점에서 그러합니다.

저는 이 현상을 진정한 의미의 ‘끼리끼리’ 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인복은 타고난 것이다.> 라는 운명론적 시각과는 거리가 먼 주장입니다. 어떤 사람이 옆에 있는지는 스스로가 만들러낸 행동패턴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는 주장이니까요.


실제로, 인복이 많다고 느껴지는 사람들 중 대다수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언가를 받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정말 하늘에서 내려준 복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제 눈엔 본인의 꽃밭을 적절히 유지/관리하려 노력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본인들이 의도했는지 여부는 중요하지 않음.) 


이들이 사람들로부터 받는 대다수의 것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산뜻한 관계가 가능한 사람들 위주로 본인의 곁을 꾸몄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이들이 주는 거 없이 받는 거 같아 보여도, 사람 마음을 사기 위해서 꽤나 많은 것을 give 하고 있었고요. 


이들의 주위에 서로 주고 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관계가 넘실거리는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의 행동패턴상 당연한 결론인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물론, 이들도 가끔 가다 똥을 밟지만 인간에 대한 회의감을 느끼지 않고 금방 털고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인간관계가 꼬이는 분들의 경우
Nice한 사람들을 밀어내는 행동패턴이 있었고, 사람이 고프지 않은 이상 견딜 수 없게 만드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관계는 당연히 망가지고….
세상 사람들은 다 못된 거 같다는, 나는 왜 항상 보답 받지 못하냐, 피해의식과 인간에 대한 회의감에 빠지는 루틴이었습니다. (더욱 불건강해져서 인간관계는 더욱 악화되는 악순환 고리) 


즉, <인복>이라는 것은 사람의 행동패턴을 부정하고 결과 값에만 집중하여 내린 사후적 판단에 불과하다 생각합니다. 


왜…. 부양욕구가 없는 남자에게 관계가 오래 되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부양을 요구할 수 없는 것처럼

애초에, 건강한 관계를 줄곧 맺어왔고 앞으로도 맺어올 사람들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고 느낍니다. 마치, 여구법상 숙주녀들이 성찰 없이는 불건강한 관계만 맺게 되는 것처럼요.

인간은 특별한 계기 없이는 관성에 의해 살기 때문입니다. 


즉, 이 글은 인복 많은 사람들의 특징 및 인간관계가 꼬이는 사람들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는 데에 목적이 있습니다.


이들의 처세법은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 균형 등을 중시하는만큼 쓸데없는 원한을 피하기 위한 방법에도 해당이 될 것입니다.


인복이 많은 사람들은 사람의 마음을 사는 방법을 아는 나머지, 원한을 사지 않는 처세를 역시 알고 있다 느끼는데요. 


말 한 마디로 시작된 끔찍한 원한 범죄 사건들을 보다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보다도 나에게 원한을 가지는 사람을 만들지 않는 일이 중요하다 느낄 때가 많습니다. 



더불어, 불의의 타격을 받아 곤란한 상황에 놓였을 때에 타인과 집단의 도움을 받는 것은 

1)그동안 타인의 원한을 얼마나 샀는지(적들이 뭉칠 가능성이 있는지)
2)타인에게 배려를 해왔는지(우호적인 반응을 해줄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즉, 인복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배우다보면 최악의 상황은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회피가 가능합니다. 



아닌데요? 인간들 강약약강 ㅆㅅㅌㅊ라 쎄게 나가면 아무 말도 못하던데요? 라고 주장하실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센척, 허세 협박 등은 장기전에서 매우 무용합니다. 어차피 그런 수단을 사용하여 인간관계를 맺는 사람이 약자라는 것은 장기전으로 가면 무조건 뽀록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중략) 



공백 제외 : 45,226자
공백 포함 : 60,971자 


(Qna에 대한 답변과 내용 업데이트를 비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편입니다.가격은 추가되는 분량과 피드백에 의해 소폭 조정될 수 있습니다.)

작품 등록일 : 2026-10-18
최종 수정일 : 2026-10-21
독자서평
갈수록 명작
dorose   
목차부터 설명, 예시까지 너무 좋아요 최고
sd*****   
분량 고봉밥
신작도 잼게봤엉
온니 더커뮤니티 잼게본것같은데 분석글써조
Bbbbi   
마지막 영상 좋다 잘 읽었어 구매왕추천추천
kkkkkokkkkk   
언니 이번 글도 너무너무 잘읽었고 고마워요~
실전 사회성 고봉밥으로 떠먹여주는 세계유일 컨텐츠
이 카테고리의 강형욱이야 진짜 ❤️
조이   
오 되게 긴데 후루룩 읽힌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어 고마워
la******   
이런 주제 너무 좋다. 읽지 않아도 명작일 거 같음.
관리자   
기존 이드페이퍼 아이디가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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