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이드페이퍼 아이디가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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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만약 그 중에서 주적(저의 경우 나르였어요, 말 지어내는)말만 듣고 거짓 소문을 믿어버리고, 중립이 아니라 저에게 차갑게 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하는 게 좋을까요? (아마 나르 패턴상 그 사람에게 제가 본인 욕했다고 말했을 것 같아요, 전 당연히 그런적 없고 주적이 오히려 그 사람 욕을 하면 전 그런 의도는 아니었을거야~ 이런식으로 말했었는데 오랜만에 지나가다 만나서 제가 반갑게 인사를하니 떨떠름한 표정과 말투로 절 대하더라구요)
그리고 반대로 어떤 사람이 남이 이랬다더라 하면서 얘기를 전달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나르같이 말 지어내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진실을 말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확인을 하자니 말해준 사람이 곤란해질 까봐서요. 그리고 이미 이렇게 제가 어떤 집단내에서 이미지가 안 좋게 굳어졌는데, 또 다른 집단 절 아는 사람들은 절 좋게 생각하는 상황일 때, 업계 전체에서 저에 대한 소문은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할텐데, 그건 앞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잘하면서 바꿔나가야 하는 거겠죠? 굳이 저를 나쁘게 생각하는 집단에 가서 억울하다라고 해명하거나 잘 보이려고 할 필요는 없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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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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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글 채고다
나는 예시가 있어야 이해가 잘 되나봐. 찐따가살아남는법만큼이나 활용하기 좋은 글이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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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총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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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중립국에 위치했던 사람으로써 갱장히 공감합니다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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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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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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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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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찐따론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런 사람을 이렇게 대하라는 대처법도 되지만 나도 이런 적이 있지 않을까하고 되뇌이게도 만드는 글인 거 같음. 읽는내내 나도 누군가에겐 피해를 주기도하고 받기도 하던 순간들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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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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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질문!
31기순자 옷차림이 특이하다고 적혀 있는데 다른출연자들과 별다를게없어보여서 머가 특이한건지? 식재료 소분해서 바리바리 싸오고 어필하는건 다른 여자들로부터 '뭐야 그럼 난 안부지런하단 건가? 혼자 꼼꼼한 척 하네~'라는 반감을 자아낼수 있을것같아 난 보면서 좀 헉 했음 그런 행동을 31옥순처럼 주도하는타입이 하면 자기 자랑 실컷하고 시녀들이 막 맞춰주고 분위기를 이끌었을 것 같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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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툴툴이 | ||
코코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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