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쓴 건강법 1편
경고: 본 내용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 아니며, 각자의 재량에 따라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의사도 아니고 한의사도 아니고 전문적인 의학 공부를 한적이 없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지금도 종사하고 있는 직업 역시 의료업과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건강관련 컨텐츠를 쓰는 이유는 과거 제가 건강 악화로 죽을 위기를 겪고 병원이나 한의원에 쉴새 없이 다녔음에도 아무 차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컨텐츠를 쓰게 된 궁극적인 이유는 “왜 병원에도 가고 한의원에도 가고 몸에 좋은 것만 골라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했는데도 계속 아픈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저는 병원에서 몸이 낫지 않았습니다. 저만의 방식과 저만의 노력으로 나았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몸이 아프신 분들 중 누군가는 저희 지식과 경험으로 도움을 받을 것이란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 글에는 그동안 알고 있는 일반적 상식 상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상식으로만 판단하지 마시고 직접 몸으로 경험을 해보면서 중간중간 다시 읽으면 그때서야 이해 되는 부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이런 식으로 인체를 바라볼 수도 있겠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특정 집단 및 치료 방법에 부정적인 내용이 있어도 제 개인적 경험에 따른 관점이니 너그러이 넘어가 주셨으면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제가 겪었던 끔찍했던 시행착오를 줄이고, 제가 도달한 현재 상태처럼, 자연적 건강 상태에 도달하시길 기원합니다. 


목차

난 어떻게 저주받은 몸에서 살아 남았나

내 건강 상태부터 점검해 보자

당신의 병이 안 낫는 이유

- 증세치료 vs 원인치료

- 서양 의학은 뭐가 문제인가

- 한의학은 뭐가 문제인가

- 대체 의학은 대체 왜 안 낫는가

- 민간 요법과 도시 괴담 

병의 치료는 병에 대한 근본 이해부터
작품 등록일 : 2017-12-04
독자서평
친구 요가 강사인데 늘 너무 힘들어해 선수나 강사같은 운동 마니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약하거나 면역력 낮은거 같아. 비오는 날이면 김연아 걱정하는 1인.
ko****   
활력언냐보다 Te오빠스탈인데
❤️   
혹시 활력 섭생, 생활습관 작가님이신가요?
달콤한체리   
제가 그동안 원인 치료가 아닌 증세 치료만을 해왔기 때문에
몸이 좋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병이 생기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제 몸에 있는 여러가지 불편한 증상들을 적어보면서
다시 정리해보게 되었고,
그 증세들의 원인이 무엇인지 글을 통해서 알 수 있었어요.
(간과 신장, 심장의 약화. 혈액순환 문제..)


정말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면서 알게되신 것, 느끼신 것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거예요 !!!!
ma****   
내용 다 받고 좋은데 글이 잘 안 읽히는 부분이 가끔 있음
he**********   
2편이 기다려지는 1편
to******   
양의학 한의학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하지만 명백히 문제가 있는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모음 읽고 결제해서 단숨에 다 읽었네요. 재밌어요.
아직 프롤로그라 모르겠지만 내용은 공감되고 신선합니다.
다음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군요. 기대됩니다!
id****   
목이랑 허리가 결리고 아파요..
양기 보충, 혈액 맑게 하는 법 빨리 알려주세용~
bb*****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mo**   
2편 언제 나와요~~~
mi****   
너무 공감되고 잼나요
볼품없어지는 외모에서 빵 터졌네요
Te 언니 사랑해요 ^^
2편 기다리고 있을게요 ㅎ
al*****   
유익하게 잘 봤습니다 화이팅이에요~
so***   
스무쨩 괜찮아 넣어도. 넘 걱정하지말게나.
빵야   
Bs*****   
대박 이거야말로 바이블
미드나잇 블루   
와 흥미진진하네요.. 얼른 다음편도 읽어보고 싶어요!
mo****   
잘읽었습니다! 굉장히 많이 공감합니다. 감기약을 몇년째 달고 살면서 약을 먹는게 내가 병이 나으려고 약을 먹은건데 낫는게 아니라 잠시 멈추는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 점이 공감이 갔습니다. 그리고 신체의 원인을 찾아 헤메셨던 산전수전이 많이 느껴집니다. 응원합니다. 어서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kj******   
2편 시급하옵니다
ys*******   
이거야말로 진짜 간절하다 ㅋㅋ 빨리 다음편좀
나무늘버   
기존 이드페이퍼 아이디가 있으신지요?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