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해도의 저주받은 땅 니세코 (9)
관리자 2022-08-13
니세코 원래 2010년까지만 해도 정말로 그냥 저주받은 땅 버려진 땅이었음. 일년내내 비 아니면 눈 오고 하루종일 안개 껴 있고. 낮에도 귀신이 출몰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요괴 집산지 전설의 고향이었음.

근데 ㅋ

근데!!!

2010년대 중반부터 개발붐이 분 거임. 스키장 개발한다고 호텔 좆나게 처짓고 여름 휴가 별장 짓고 그래서 졸지에 요괴의 땅이 여름에는 물놀이 하고 겨울에는 스키 타는 낙원 신천지로 변신함.

한국으로 치면 춘천 원주 같은 곳임. 여름엔 좆나게 덥고 겨울엔 좆나게 추운데 그 와중에 습하긴 좆나게 습해서 일년내내 진흙뻘밭인 동네. 비가 안 오는데도 땅은 진흙뻘밭인 거 믿겨지냐 ㅋ 그런 동네임.

볼것도 없고 할 것도 없고 먹을 것도 없는데 사기 마케팅으로 참 사람 많이 등처먹었지. 춘천 원주는 이제 많이 사그러들었지만 니세코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이기.
원래 퇴마 중 갑은 자본주의 퇴마
ve******** 2022-08-13 답글쓴이 돈주기   
니세코 설질 대박임
jh**** 2022-08-13 답글쓴이 돈주기   
자본주의 퇴맠ㄱㅋㅋ
al******** 2022-08-13 답글쓴이 돈주기   
https://m.fmkorea.com/3011978612
이거 생각나노
aj******** 2022-08-13 답글쓴이 돈주기   
도쿄 아카사카에도 호텔 화재로 수십명이 죽은 땅에 푸르덴셜이 개꿀띠하고 냅다 본사건물올림. 퇴마는 자본으로.
ot******** 2022-08-13 답글쓴이 돈주기   
ㄴ 찾아보니 푸르덴셜 타워 심령 스팟이네
jh**** 2022-08-13 답글쓴이 돈주기   
니세코힐튼 좋았는데 ㅎㅎㅎㅎㅎ 또 가고파
sh*** 2022-08-13 답글쓴이 돈주기   
해외자본까지 끌여들이고 투자받아서 개발했음 대신 스키탈맛은 나는곳임(하지만 스키타운엔 먹을거 조또없음 비싸기만하고;;;;)
it******** 2022-08-14 답글쓴이 돈주기   
여름가을 골프치고 온천, 겨울 스키타고 온천하는 동네라구~~ 유명 호텔 많이 들어와서 점점 비싸져..호텔이랄게 힐튼밖에 없던 시절이 그립다. ㅜㅜ
cu** 2022-08-15 답글쓴이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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