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소녀야 내가 너에게서 장미를 사련다 을마면뒈(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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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21-06-26 |
문학관에 장미 올린 소녀야. 장미를 사려고 한다. 꽃 크기가 서장훈이나 최홍만 머리만 해야 하고 향기는 베란다 문 뙇 열었을때 아우슈비츠 독까스실 들어갔을때처럼 냄새맡고 쓰러져 뒈질 정도면 좋겠음. 그런 장미를 사겠다. 가격은 니가 불러라. 거절은 거절이다. 나는 솔직히 크기는 상관없는데 마누라가 상관있다는데 사실은 향기가 중요하다. 지금 꽃이 있고 없고는 전혀 상관없음. 꽃이 피었을때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 당연히 장미 꽃 짤라서 파는 거 아니고 흙에 뿌리 졸라 잘 내린 건강한 장미 나무를 사겠다는 거임. 문학관에 장미 올린 애 말고도 좋은 장미 갖고 있는 애들 있으면 나한테 팔아라. 아래 이메일로 접선. idpaper_kr@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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