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민한 걸까...?” [예민함/쎄함/또라이판독기]

년간 만나는 사람만 수십개국 수백명. 문화차이 개나 주자. 세상 좋남은 다 비슷하듯 세상 또라이도 다 비슷하다!

다람쥐

그냥 지나가기에는 뭔가 쎄한 일들. 

내가 예민한 건가? 아니면 진짜 쎄한건가?

이걸로 글 쓰는 거까진 오바인가? 내 주변은 나 듣기 좋은 말만 해주나?

세상의 다양한 또라이를 만나본 경험을 토대로 인간 관계에서 내가 예민한지 상대가 쎄한 인간인지 판단해 드립니다.

 

님이 예민 / 그 인간 쎄함 으로 답변해 드림. 물론 이유와 대처법도 함께 알려 드립니다. 불쾌한 그 기분 싀원하게 긁어드릴게 드루와드루와. 

서비스로 예민한 언니들에겐 무던한 자의 마인드도 알려드림. 

 

이미 지나간 일이지만 계속 신경 쓰이는 사건도 상담가능. 

듣고싶은 말을 해주는 재주는 없으니 주의. 

상담 횟수 : 2회

답변 기한 : 오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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