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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또는 행사 등 관련 글쓰기를 합니다. + 편지도요. 보통 행사 MC들이 준비 많이 해 오는 편이고 웨딩도 사회자가 멘트는 구성하는 경우 다수입니다만, 제가 오랫동안 타 플랫폼에서 친구 또는 가족 결혼식 / 행사에서 축사를 대신 써주는 알바를 했습니다. 보통 축사를 맡기는 경우는 굉장히 친한 친구, 우애 깊은 형제, 아버지 어머님, 존경하는 선생님이나 동료 등 애착이 강한 경우라서 개 개인 간 스토리가 들어가 마음을 전달하면 더욱 좋습니다. 따라서 1차 보내실 때, 1. 스스로 작성해본 초안 2. 담고 싶은 히스토리나 대상과의 관계 및 에피소드 등 전달주세요. 그리고 편지 써 드립니다. 부모님께, 애인에게, 친구에게, 그리고 나에게 편지를 보내보세요. 편지의 경우, 1. 편지 쓰는 이유 2. 대상과의 관계 / 히스토리나 에피소드 3. 초안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됨. 정성껏 써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