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소개 - 한국에서 외국계기업 6년 재직동안 6년내내 워홀 고민 - 매일매일매일 고민하다가 - 결국 30대 워홀막차로 캐나다 출발 - 오피스직도 해보고, 카페도 잘려봄 - 극 I 성향이지만 외국인친구들이랑 여행도 자주 다니고 - 2년 후 귀국 후 전혀 새로운일로 커리어 전환 성공 (연봉 up) 예상고민 - 내 상황에 워킹홀리데이 가도될까? - 가서 돈만쓰고 오는거 아닐까? - 여행이랑 크게 다른거 없지 않나? - 다녀오면 내 커리어는? - 영어못하는데 가도되나? - 가면 돈이 어느정도 드려나? - 워홀 다녀오면 이미지가 안좋아진다던데..
매일 매일 밤새우며 고민하는 청춘들이여, 상담받고 속시원히 가던가 포기하세요! 어떤부분때문에 워홀가는게 고민되는지, 내 영어실력은 지금 어느정도인지, 돈은 어느정도 들고갈 수 있는지 고민되는 상황을 자세하게 써줄수록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