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하묜 식대가 나오는데, 꽁밥 먹는 기분이 좋아서 1시간 야근해도 꼭 저녁 먹고 간다. 오늘은 돈까스를 먹었다. 두툼한 돈까스! 돈!까!쓰으으으으!! 배터진당
그러고 내일 슈능 보는 동생을 위해 재롱 좀 떨고 잘라고 누워서 일기를 쓴다. 싱숭생숭한 내 마음... 고자 같은 그 넘한테 미친척하고 전화하고 싶다. 야 누나랑 바다갈래?! 누나가 해물칼국수 사주께!!! 흙흙... 옛날 연애는 쉬웠던거 같은데 이번엔 왜 이러나 몰라. 무성욕자 같은 그 넘에게 쫄려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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