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뮤즈 한소희

글 업데이트 해도 언니들이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 같아서 부록 느낌으로 올려봅니다. 

 

 

한소희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찐내가 폭발하는 유형입니다. 그 관심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과한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건 동일한데요.

 

 

 

(찐내에 질식 당하는 중인 박서준)

 

https://youtube.com/shorts/LPHSC0JNwdo?si=4Ns5YJH3c3-h_szs

 

이 영상과

 

 

 



 

최근 발언은

 

 

동일한 행동패턴으로 발생한 결과입니다.

 

맞는 말 아닌가요? 다른 연예인들도 예능에서 한 적 있는 말인데요? 한소희에게 너무 세상이 가혹합니다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습죠…

 

하지만 상황과 맥락, 화자가 달라진만큼 평가도 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자연사 할 친구가 있을 법도 한 늘탱이들 앞에서 특별히 운명을 달리할 일이 없을 나이의 젊은이가 하기엔 맥락적으로 부적절한 말이고요. 뉴스룸 촬영 중이라는 상황적인 면에서도 부적절하고요. 멘헤라끼 낭낭한 한소희란 화자가 뱉으니 왜인지 살자 키워드를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도 부적절합니다.

 

 

사람들의 반응에 좀처럼 초연해지지 못하고, 사람들의 반응에 이리 저리 휘둘리고요. 그럴 때마다 내면의 찐소희 자아가 주체가 안 되는 거예요. 그 결과 본인에게 어울리는,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하게 됩니다. 찐따학개론 글에서 한소희가 왜 유해한 찐따인지를 분석한 바 있었는데요.

 

(관련 글 - 찐따학개론https://m.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8420)

 

 

 

너무 적절한 예시가 갑자기 나와버려서 갑자기 한 마디 더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찐따 특 : 과몰입 하는 주제에

대해 하염없이 떠들고 싶어함.) 

 

 

잘한다 잘한다 해주니 1절 2절 뇌절해버리는 모습, 본인에게 와닿지 않았지만 취지상 본인을 띄워주는 말일 게 분명한 발언을 듣고 냅다 상을 엎어버리는 모습 모두… 너무 극단적이어서 사회적 저항선을 넘어버립니다. (찐특 : 사회적 저항성을 가늠하지 못함)

 

 

해결되지 않은 정신, 심리적인 문제 탓도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러고 본인도 그러고 싶진 않았을 거예요. (이불킥 할 것이 분명…)

 

 

하지만 본인에게 해가 되는 언행을 반복하면 정신, 심리적 문제가 심화될 수 밖에 없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지요… 찐내나는 행동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행동 하나를 시발점으로 악순환 고리가 돌아가게 된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관련글 : 찐따학개론2 https://m.idpaper.co.kr/book/view_intro.html?workSeq=28459&schCatId=0&from=view)

 

 

본인이 뉴스 반응 보면서 머 시발 내가 못할 말 했나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면 그녀의 행동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랬다면 애초에… 읍읍…

 

 

글감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긴 한데

부쩍 찐자아가 너무 열일하는 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작품 등록일 : 2026-09-20
최종 수정일 : 2026-09-20

▶ 찐따로 살아남는 법

▶ 찐따학개론2 - 미시찐따론

https://idpaper.co.kr/book/view.html?workSeq=21291
여기 나온 한소히 샘플분석도 같은 얘기하고 있으니 참고.
관리자   
잠깐만요 나 또 맞았어...아파라
스르륵스륵   
딴사람이면 이정도로 주목안됐을텐데22
소히 스타성 미쳤어ㅠ
저런외모에 찐따자아라니
Bbb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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