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쟁 일어나고서 이제야 깊이 파고들고나서 알게됐다.
사건들이 점을이루고 점이 모여 선이 되고 선이 되어 면이 됐다.
원래 국제적인 이벤트들은 우연하게 일어나는법이 없다. 우연한 사건들의
연속을 보며 최근에 내린 결론은 이거다
진격의 거인은 실화고 미군은 이스라엘의 땅울림이다
미군이 70년대부터 지금까지 침공해서 뒤집어놓은 나라들은
현재 권력공백으로 군벌들이 그 빈자리를 매워 하나의 정부의
기능을 하지못하는 사실상 땅있고 간판있는 유사국가다.

시리아 리비아 이라크
재미있는 점은 이 국가들이 모두 잘 사는 나라들이었고
특이한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면 이 나라들 모두
"이스라엘과 물리적으로 가깝고 이스라엘을 위협할 수 있는 나라들"
이었다는것임
옛날부터 미군이 별 조또 상관도 없는 이상한 나라들
쓸데없이 쳐들어가서 뭐 시위대 진압하지 말라는둥 씹선비 소리
지껄이면서 미사일 쏠때 왜 그런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이건 사실 이스라엘이 땅울림써서 주변 나라들 평탄화 하는
작업이었던거임 딱 진짜 진격의 거인대사 그대로다
"난 자유를 손에 넣기 위해, 세계로부터 자유를 빼앗는다."
이제 이란의 차례가 왔을뿐인거다
그래서 이란이 그렇게 열심히 목숨걸고 막고있는거다
다른나라들 어떤꼴 일어났는지 직접 목격했거든
이란은 이 전쟁을 20년동안 준비했다 이제 중동에 남은
국가들은 미국의 따까리가 되었거나 군벌들만 남아
제 기능 못하는 유사국가들만 남아있음
한국인에게 이 전쟁은 이스라엘의 땅울림을
응원할수밖에 없는 개족같은 전쟁이다.
땅울림으로 주변국을 쓸어버리는 중인가? O
연합국들에게 위협을 받았는가? O
수용구에 격리되어 완장을 차고다닌 민족이었는가? O
과거의 죄로 미움받던 민족이었는가? O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민족인가? O
민족이 따로 도망와서 자기들만의 나라를 만들었나? O
이렇게 보니 아무리 엘디아인이 유대인 모티브라고 해도 너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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