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기 위해 자기개념 바꾸기



 

 

안녕 언니들~ 유튜브에서 좋은내용 있어서 가져와!

스크립트 번역한거임.

출처 - https://youtu.be/Qea85CRzPSo?si=dsZnTYQUjnSrpri2


당신의 자아 개념(self-concept)이란
당신의 자아 개념(self-concept)은 당신이 삶에서 끌어들이고 유지하는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사실 우리는 어떤 '것'을 끌어당기고 있는 게 아니라, 그것을 가진 '내 모습'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이에요. 

당신이 새로운 정체성, 새로운 신념 체계, 현재에 머무를 수 있는 능력, 조절된 신경계로 전환되면, 

그것들은 자연스럽게 당신에게 다가옵니다. 

 

이 차이를 느끼시나요? 

그래서 자아 개념이 정말 중요한 것이에요. 

왜냐하면 자아 개념은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 세상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당신이 무엇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믿는가, 무엇이 가능하다고 믿는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신경계가 그 모든 것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를 포함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단지 ‘마인드셋’이나 ‘생각의 문제’가 아니에요. 

그건 ‘존재 방식’, 믿음, 조절, 감정적 안전함의 문제예요. 

 

이런 말 들어보셨죠? 

"우리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인지에 따라 본다." 

 

당신이 무의식 깊은 곳에서 항상 선택받지 못하고, 무시당하는 사람이라고 느낀다면, 

아무리 중립적인 상황이어도 그 믿음을 확인해주는 방향으로 해석하게 돼요. 

 

왜냐하면 당신은 여전히 그 오래된 자아 개념에 충실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자아 개념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세상은 그 새로운 수준에서 당신을 만나기 시작합니다.


사랑과 관계 속 자아 개념
우리는 삶의 각 영역마다 다른 자아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사랑’이죠. 사랑에서의 자아 개념은, 

 

“나는 연애에서 어떤 사람인가?”, 

“어떤 사랑이 내게 가능한가?”

에 대한 믿음이에요. 

 

예를 들어, "나는 선택받는 사람이다.", "나는 선택받지 못한다.", "나는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는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다.", "나는 내 감정은 내가 채운다.", "나는 누군가가 채워줘야 한다." 

이런 믿음들은 단순한 생각이 아니라, 몸에도 각인된 신경계의 반응이기도 해요. 

 

만약 당신의 신경계가 감정적 기복, 예측 불가함에 익숙하다면, 그 혼란스러움을 '사랑'이라고 착각하게 될 수 있어요. 

 

전에 어떤 여성과 이야기를 나눈 적 있어요. 

제가 과거 경험들로 인해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말하자, 그녀는 마치 제가 이상한 소리를 한 것처럼 쳐다보더니 이렇게 말했어요.

 

"두려움이라니? 연애는 좋은 거잖아. 사랑은 당연히 좋은 거 아냐?" 

 

그녀는 16살이 아니에요. 서른 살이에요. 

그녀의 자아 개념은 ‘나는 쉽게 사랑을 찾는 사람’, ‘관계는 자연스럽게 잘 되는 것’이에요. 

조금 순진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그녀는 항상 그런 관계를 경험해요. 

 

반면 저는, 사랑은 어렵고, 싸워서 얻어야 하며, 끊임없이 증명해야 한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실제로도 그런 연애만 반복해서 하게 됐죠.



커리어 속 자아 개념
제 아버지를 예로 들게요. 

과학자이고, 공학 전공자이며, 모든 것을 논리, 증거, 데이터로 판단하시는 분이에요. 

그런 아버지가 화학 엔지니어에서 창업가로 커리어를 완전히 바꿨어요. 

쉽지 않은 결정이었죠. 

농부 집안에서 자랐고, 풍족한 환경도 아니었으니까요. 

제가 여쭤봤어요. 

 

“아버지, 그 커리어 전환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뭐였어요?” 

 

열심히 일했다는 대답을 예상했는데,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어요.

 

"나는 스스로를 새로운 사람으로 생각하기 시작했어. 나는 더 이상 연구실에서 일하는 엔지니어가 아니라, 사업가라고 생각했지." 

 

그걸 듣고 저는 말했죠. 

 

"아빠, 그게 바로 자아 개념의 변화예요. 그게 바로 끌어당김의 핵심이에요."



자아 개념을 바꾸는 3가지 방법
첫째, 새로운 이야기 만들기입니다. 

자신에 대해 반복해온 기존의 이야기를 자각하고, 새로운 자아 개념에 맞는 새 이야기를 만들어야 해요. 

확언(affirmation)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이야기를 말할 때 신경계가 안전하다고 느껴야 해요. 

 

둘째, 행동으로 증거 만들기입니다. 

믿음이 당장 없다면, 행동으로 먼저 나아가세요. 

예를 들어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지만 믿음이 없었을 때, 그냥 첫 영상을 찍고 올렸어요. 

그 후 반응이 쌓이며 자기 신뢰와 자아 개념이 자연스럽게 생긴 거예요. 

 

셋째, 환경 바꾸기입니다. 

주변 환경이 당신을 과거의 자아에 묶어두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 

저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지만, 주변 친구들은 모두 대기업, 금융, 테크 업계에 있어서 괴리감이 컸어요. 

그래서 나는 이걸 하면 안 되는 사람처럼 느껴졌어요. 

반면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을 자주 보고 접하면, 

“나도 저런 삶을 살 수 있겠구나”라는 가능성의 자아가 열리게 됩니다.


자아 개념이 바뀌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과거에 예민하게 반응하던 것에 더 이상 크게 흔들리지 않을 때 변화의 조짐이 보입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너 게으르다”고 말했을 때, 

정말 그렇게 믿고 있으면 상처받지만, 

내가 성실하다는 믿음이 생기면 별 감흥 없이 넘기게 돼요. 

 

또한 당신의 신경계가 그 원하는 것을 ‘안전하다’고 느낄 때, 자아 개념이 실제로 몸에 통합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실제로 누군가가 나를 사랑하면 몸이 경계하고 도망치고 싶다면, 

아직 자아 개념이 몸에까지 닿지 않은 거예요. 

 

진짜 변화는, 몸이 그 원하는 것(사랑, 성공 등)을 위협이 아닌 '정상'으로 받아들일 때 생깁니다. 

생존 모드에서 벗어나, 사랑을 받는 것도, 

성공을 누리는 것도 평온하고 안전하다고 느껴지는 상태가 되어야 해요. 

이건 단순한 ‘생각’의 변화가 아니라, 몸으로 느끼는 새로운 경험이에요

 

 

 

warm

언니 저 세개가 진짜 어렵더라ㅋㅋ

환경바꾸기가 젤 쉬워 갠적으론

무의식은 한번에 바뀌진 않겠지!

그래도 다른 선택, 행동, 느낌을 매번 하니깐 도움되는 부분도 있는데 저 위에 세가지 방법이랑 연결시켜서 나중에 글 올릴게!!

작품 등록일 : 2025-07-22
최종 수정일 : 2025-08-02
돈줌
aware   
자아 다시 설정하기...!
우주인   
이게 자아를 다시 설정하기 같은거구나
ㅠㅠ신경계가 안정되어있어야한다는건 어렵다
둠둠챠챠   
와 감사합니다!!!!
ta******   
저 세가지로 정말 무의식이 바뀌는거야??
생각이 아니라 무의식을 바꿔야하는거라면..
warm   
좋은 글 고마워!
오래된 거리 그리고   
좋은 글입니다!
복숭아먹고파   
작가님 팬이에요
달콤한체리   
❤️
Roob   

사업자번호: 783-81-00031

통신판매업신고번호: 2023-서울서초-0851

서울 서초구 청계산로 193 메트하임 512호

문의: idpaper.kr@gmail.com

도움말 페이지 | 개인정보취급방침 및 이용약관

(주) 이드페이퍼 | 대표자: 이종운 | 070-8648-1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