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그 사람을 증오할 것인가, 
용서할 것인가? 
이번 경험에서 교훈을 얻어 성장할 것인가, 분개하고 억울해 할 것인가? 

다른 사람이나 자신의 결점을 눈감아 줄 것인가, 
화내며 따지고 들 것인가? 미래에 비슷한 상황이 닥치면 더욱 겁내며 물러설 것인가, 
이런 위기를 완전히 초월하고 정복할 것인가? 

희망을 선택할 것인가, 좌절을 선택할 것인가? 
이번 경험을 나눔을 배우는 기회로 삼을 것인가, 겁내고 억울해 하는 겉모습 속으로 움츠러들 것인가?

모든 감정 경험은 올라가거나 내려갈 기회다. 
어느 쪽을 택할 것인가? 

이 문제에 부딪친다. 
우리에게는 감정 혼란을 움켜쥐고 싶은
지, 놓아 버리고 싶은지 선택할 기회가 있다. 

나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한다.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치유되는 쪽을 택할 것인가, 
걸을 수는 있는 부상자 축에 낄 것인가?

-<놓아버림> 데이비드 호킨스


오늘 나와 이드녀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작품 등록일 : 2025-06-14
최종 수정일 : 2025-06-14
데이비드 호킨스 오랜만이네
이거 보고 끈질기던 감정 놔버림
B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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