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에서 주워모은 캡쳐들 정리함(136)
hy***** 2015-12-13
캡쳐하며 아이디 짤린 언니들은, 아이디 기재 못했어.
개인적으로 완전 꿀댓글들이라고 생각한 거 캡쳐해서 정리함.


<매력 스킬업>

- 언니 원래 남자는 공공재래. 걍 사랑과 절연하고 남잔 재미로만 만나 pi

- (나쁜 남자한테 빠진 여자들에게) 내가 장담하건데 당신은 백프로 신세를 망친 겁니다. 괜한 희망을 품지 마세요. 그 사람은 절대로 당신을 사랑하게 될 일이 없습니다. 당신을 사랑할 사람이라면 지금 이 순간 이미 그 사람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안 되는데 왜 나중에는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지금 안 되는 일이 나중에는 된다. 이것은 오로지 '종의 진화'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인간 개체의 짧은 생에 안에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됩.니.다

- 진짜 남자는 이상한 게, 관심 없어지면 관심가져달라고 부랄발광하고 관심가져주면 귀찮아한다. 그냥 내비둬 생각이 너무 많아. 나처럼 드러누워서 따듯한 침대위에서 귤이나 까먹으면서 영화나봐. 그리고 이유없이 틱틱대면 남자 되게 피곤해함. an

- 걔네들은 일단 첫인상이 잘생기고 잘나고 사람들에게 안 친절해서 여자들이 외모나 스펙 보고 호감 가져도, 그 까칠함에 재수없어서 튕겨나가는 경우가 많거든, 특히 이쁘고 잘난 여자들은 스스로 부족한 게 없다 생각하니까 좀 건들여보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 근데 걔네가 허세쩔고 재수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낯선 것을 싫어하는 거임. 편해지고 친해지고 내 사람이다~ 싶으면 친구건 애인이건 맘 열고 따뜻하게 잘 해줌. 그리고 첫인상이 그 모양이라서 나중에 바람필 염려도 없음. 이게 바로 리얼 틈새시장 아님? 그리고 남자는 접근성 낮은 여자 공략하잖아? 여자는 반대로 해야 돼 오히려 접근성 높아보이는 놈들 있지. 뭔가 눈길도 잘 안 주고 도도하고 까칠한 그런 놈. 다른 여자들에게도 시선 안 주고 눈 높을 것 같은 그런 놈. 그런 놈이 진국입니다. 오히려 엄친아 스타일에 나한테도 상냥하고 잘해주는 놈. 이 접근성 낮아 보여서 더 꼬시기 쉬울 거 같은데 그건 다른 여자들에게도 똑같이 그렇게 느껴진단 겁니다. 접근성 낮은놈 = 딴년에게도 낮은 놈 so


- 팔아 안팔아? 안팔면 딴데가서 사야지 독과점도 아니구 ha

- 나 이런애들 전문으로 낚는데 ㅋㅋ재밌어 ㅋㅋ 뜬금없는 카톡 이런거 보내고 밥 먹어줄 사람이 없어요~~ 저는 오빠랑 밥먹고싶어요징징징 해서 불러서 자주 만나다보년..가랑비 옷 젖듯이 ㅋㅋㅋ 근데 얘들은 내가 꼬신건데 지가 꼬셨다고 믿음 바보들~! 뇌를 비우고 상코하게 말도 시키고 그래봐용~^^ as

- 말해씃이 의존하진 않아 징징대지도 않고 의존하는 건 물병따달라고 하는 것 뿐이야. 오히려 남자들이 머리감겨달라 뽀뽀해달라 어디가면 빨리오라고 왈왈거리지. 주인 좋아하는 개들도 어디서 뼈다귀라도 물어오지않을까 주인이 부자든 가난하든 (개얘기해서ㅋ 미안 내가 남자를 자주개에 비유함) ta

-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다 -> 한 번 푸슉 찌른다 -> 반응이 좀 있다 -> 고백은 안하고 밝고 건강한 매력으로 꼬신다 -> 남자고 고백한다 -> 역시 내 매력은 남자에게 먹히는 군 -> 즐겁고 오순도순 사귄다 -> 별로 맘에 안들거나 헤어질 상황이 되면 헤어지나 -> (반복)

괜찮은 썸남이 쳐다본다 - 한 번 푸슉 찌른다 - 반응이 좀 있다 - 고백은 안하고 밝고 건강한 매력으로 꼬신다 - 남자가 고백한다 - 역시 내 매력은 남자에게 먹히는 군 - 즐겁게 오순도순 사귄다 - 별로 맘에 안 들거나 헤어질 상황이 되면 헤어진다 - (반복)

맘에 드는 데 남자가 찌르기에 반응 안 한다 - 헐 뭐냐 내 매력을 모르는 놈이랑은 놀 필요도 없다. - 마음 속에서 빠이 - 좀 스스로 모자란 거 같으면 자기 만족을 윟 외모를 꾸미든 공부하든 일을한다. 자신을 사랑한다.

-------이 이상의 생각은 하지 마세요. he


- 상식남은 시키는 대로 조련됩니다. 가끔 조련이 안되는 경우 있는데요. 이 경우에는 남자가 별로거나 여자가 너무 잘 연락한 경우입니다. 열시에 전화하기로했는데 안 한다. 그런 경우 나도 똥줄 안 탔으면 상관없지만 만약 똥줄탔다 그러면 내가 똥줄 탄 시간 만큼의 두배로 남자를 똥줄 태웁니다. 열시에 전화 안 했어도 언젠간 연락이 올 거 아닙니까? 두배 시간만큼 연락 받지마세요. 그러고나서 안무렇지 않게 연락해서 말하세요. 응 지금 봤네. 열시에 연락준대서 기다렸는데 안오길래 바쁜가보다 해서 나도 할일 하고 있었어. 다음부턴 열시에 연락줘. 이렇게 몇번 하면 조련됩니다. 이렇게 해도 조련 안 되면 나한테 빠지지 않았거나 길들일 수 없는 남자이니 내 행복에 마이너스므로 버립니다. 조련시의 마인드는 너따위 없어도 잘살아가 아닙니다. (이렇게 하면 튕겨나갑니다.) 나는 너 없이도 잘 살고 다른 놈들도 다 나랑 자고 싶어하지만 네가 필요해 입니다. 나는 널 좋아하니까 너도 날 좋아한다면 날 배려해. 날 편하게 해줘. 입니다.

- 패리스 힐튼 명언 "남들에게 그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준다.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대로 행동한다." dm

- 당신같은 중급자들의 가장 나쁜 공통점이 "남자가 내게 매달리게 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번엔 몉댐녗 요런 대결/경쟁 구도로 가면 본인의 매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되겠으나, 궁극적 목적이 이 남자에 대한 집착이기 때문에 당신은 평생 이 남잗에게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소장

- 어느 관계에서든 기브엔 테이크를 빨리 케치하는 능력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범하는 오류 중 하나가 자신이 대접 받고 싶은 식으로 남을 대접하고 자신은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했다고 슬퍼하거나 화를 내요. 마치 여우와 두룸니 우화처럼요. 여자들도 자신이 사랑 받고 싶은 방식으로 남자를 대하고 거기에 같은 방식을 돌려받길 기대해서 잘 안되는 케이스가 많다고 생각하고요. 남자에게 사랑받길 바란다면 그 남자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 하고 어떤 방식의 사랑을 원하는지 아는 쪽이 훨씬 유리해요. 눈치를 본다기 보다는 관찰을 하는거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관계를 이끌기 위해서.

- 이런저런 일로 아 내가 성적인 매력이 있나보다하고 실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그냥 주변에 닿을 수 있는 남자사람들을 꼬셔보는 거예요. 그리고 액션을 취한다면 스탑하는 거로. 룰은 내가 꼬신다는 것을 주변인들이 모르게하기. 꼬시기위해 과장된 행동, 말은 하지 않기. 꼬시는 방법은 간단해요.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거. ' 넌 잘 모르겠지만 난 성적매력이 있어 넌 나랑 뒹굴고 싶어서 견딜 수 없을 거야.' 뭐 은연중에 눈빛이 달랐다거나 몸매를 강조하는 행동을 했을 거예요.

- 잘한다, 멋지다며 자신을 높이 평가해주는 여자에게 굉장한 호감 가짐(성적 매력과 관계 없이!) / 자기 말을 믿어주는 여자에게 아버지의 보호 본능 일읨 (성적 매력과 관계 없이 !) / 거절을 2번 이상 당하면 다시 뒤돌아 보지 않음 / 조금이라도 무시하거나 우습게 보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 관계 진전은 불가능 / 아무리 오래 굳어진 관계라도 자존심 깨는 말 몇마디에 결별함. 여자는 남자의 자존심을 이용해 자신에게 유리한 과계를 만들 수도 있지만, 반대로 남자의 자존심에 무관심했다가 매우 좋지 못한 결과를 얻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매강

- 여자는 남자에게 잘해주고 싶으면 허벅지를 피가 나도록 꼬집으며 참아야합니다. 남자에게 잘해주면 그것이 곧 버림받는 길이라고 가슴에 피가 나도록 새기고 또 새겨야합니다. 남자는 잊어버릴 때쯤 아주 가끔 잘해줘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두번 그 이상 잘해주면 나는 버림받는다. 그렇게 생각해야합니다. 매강

- 아~~~무 생각없이 남자를 만나야 결혼을 일찍합니다. 결혼에 이보다 더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조언은 없습니다. 진짜루 아~~~~~~~~무 생각없이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나면 결혼을 하게 됩니다. 소장블로그

-지금껏 설명한 매력 사용법은 수억 년간 이어져 온 자연의 섭리일 뿐이다. 여자는 어떤 남자를 만나도 "내가 선택 받는다"는 생각은 꿈에라도 해선 안 된다. 어떤 남자를 만나든 선택권은 여자에게 있다는 사실을, 이는 지난 수억 년간 단 한번도 변한 적이 없는 영원 불변의 진리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이 진리를 깨닫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매력은 지금보다 2배 더 확고해진다. 무조건 "여자인 내가 선택을 한다"는 생각을 죽을 때가지 유지해야 당신은 매력을 잃지 않는다. 매강


- 좋아하는 것처럼 바라보고, 좋아하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절대로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남자가 좋아하느냐고 물어보더라도 곧이곧대로 대답하지 않는 것이 좋다. (대답 대신 예쁘게 웃어주거나 애매하게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 좋은 방법) 매강

-자의식을 죽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를 다른 존재로 치환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나는 고양이, 너는 개" 혹은 "나는 3살짜리 어린이, 너는 동물원에 코끼리"라고 생각한다. 상대방에 호기심을 갖는다. 고양이가 개를 관찰하듯 아이가 난생 처음 꼬끼리를 보듯 바라본다. 매강

- 여자는 한 남자엑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데 눈을 팔수록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집착에서 벗어나기 때문이다. 대범하고 자연스러워지기 때문이다. 다른 남자를 만나든, 회사 일에 몰두하든, 취미 생활을 하든, 운동을 하든, 다른 데 정신을 팔수록, 무언가에 몰두할수록 여자의 활기는 더해지고 자연스러움은 배가된다. (특히 몸을 움직여야 하는 일을 할수록 여자의 활기와 자연은 증대된다. ) 매강


-남자가 하는 말은 일단 믿지 않는다. 남자가 어떤 여자에게 어떤 칭찬을 하든, 어떤 약속을 하든, 어떤 자랑을 하든 여자는 그 말을 절대로 믿어선 안 된다. 심지어 진실이라고 해도 절대로 믿어선 안 된다. 왜냐하면 1 ) 남자는 자기도 모르게 여자 앞에서 거짓말을 함 (생리적 현상) 2 그때는 진심이었더라도 자고 일어나면 상황이 바뀜 3) 여자는 남자의 말을 믿는 순간 남자에 대한 선입견과 기대가 생김 매강


- 가나에는 어릴 때부터 단 한 순간도 자신이 못생겼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없다. 그는 학생 시절부터 진심으로 자신이 대단한 미인이며 관심만 있으면 어떤 남자든 유혹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려면 본인이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 법이다. 본인이 정말 그 상황에 그 캐릭터라고 생각을 해야 관객과 시청자들이 진짜라고 믿는 법이다. 매강

- 생각을 비우기 때문입니다. 걱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직관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기꾼 범죄자를 피하고 지금껏 무사하게 살아온 겁니다. 내가 돈 좀 만져 보겠다고 매력 강좌에 "남자에게 청혼받는 법"이라고 제목을 쳐달긴 했지만, 원래 하고 싶었던 얘기는 그거예요. 생각을 비워야 당신의 생존률이 높아진다고. 당신들이 자꾸 불행해지고 생존율이 낮아지는 이유는 걱정하기 때문이라고. 매력이 생존율과 직접 관련된 까닭이 그런 거예요. 생각을 비우지 못하니까 자꾸 말리고 처발리는 거예요. 시험과 인생과 남자 관계에. 소장블로그


- 매력강좌는 마초꼴통 일베충들 꼬시라고 쓴 게 아니고요. "멀쩡한 남자" 꼬시라고 쓴 것입니다. 표정과 시선, 그리고 말투에요. 이게 당신의 운명을 좌우해요. 소장블로그


- 남자가 어쩌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언니가 관심 있음 한번 더 확실하게 찔러보고 아님 마는 거고. 언니 남자들만 데이트르 사냥하듯이 하는 게 아니야. 여자도 사냥하듯이 해야함. 먹힘 먹는거고 아님 마는 거고 이런 태도로 사냥하는 들짐승들은 없음. 쥐꼬리만한 먹이든 커다란 먹이든 일단 사냥하기로 정했으면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잡았는데 아니다 싶으면 버리는 거고. go



-섹스는 아무것도 아니다. 중요한 건 정신적 지배이다. 이런 말 하고 남자한테 소유 당하지 말래. 남자가 "넌 내꺼" 이러면 미친새끼 지랄하네 라고 욕해주라고. 글고 섹스 했다고 한남자 한테 지고지순하게게 다 바치지 말고 섹스하는 남자 2~3명 쯤은 더 만들어 놓으라고함. 남자한테 소유 당하지 말고 도 소유하려고도 하지말래. 소유 하려고 하면 남자들은 귀신같이 알아채고 도망간다고.


- 난 남편이 뭐든 날 위해 해주면 존나 깨방정으로 좋아해줌ㅋㅋ설거지 맨날 해주는데도 맨날 칭찬함. 설거지하는 남편뒤에서 백허그하며 엉덩이만지면서 '울오빠 넘착행 ㅜㅜ이뻐이뻐 내꺼야'그러면 진짜 설거지 뿐 아니라 안시킨 집안일도 다 하는 남편을 보게되미. 꽃같은 거 사들고오면 오늘 내가 이런이런 색깔이 끌렸는데 정확히 오빠가 캐치했다. 완벽하다! 이럼서 물개박수. 그러면 자꾸자꾸 사들고 들어옴. 생일선물이나 기념일선물처럼 내가 골라서 받는 것도 존나 좋아해줌. 나 이가방 죽을 때까지 들고다녀야지~이런 거. 리액션의 여왕임. 이제 남편이 이런거 보고 싶어서 자꾸 뭘해주고 강아지처럼 올려다봄 sy

- 어장관리 할 때 최선을 다하라고. 아무리 몸이 뻐근하고 으 힘들어 이래도 일단 만나면 즐겁게 팬서비스하는 연애인의 심정으로 성실하게 공들여서!! 같이 있을 때 즐거워야함. 그리고 그 즐거움은 상대에 대한 불성실에선 나오지 않음 nr

- 남자한테 개털린다고 썅년이 되지는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몸과 정신이 바빠야 자의식이 죽고 행동이 쿨해집니다. 소장













매력인들 모음










7살 때부터 했던 짓이에요. 그땐 자고 싶겠지는 아니었지만... 날 이쁘게 볼 거야 그러는 생각이었나. 사실은 평범한 얼굴입니다. 그렇게 25년 가까이 살아왔음. 거울보고 멍때리며 마음으로부터 표정을 끌어올리는 연습하는 게 취미... 하도 익숙해져서 그게 무슨 눈빛인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남자한텐 먹혀요. 이건 남자 아기들부터 노인까지 다 통함. 근데 남자들이 그런걸 자각하진 못했어요. 어쨌든 좋아죽는 남자들 많으니 됐죠. (이언니 ㅜㅜ혹시 보고 있어??나 물어볼 거 있는데, 대체 어떤 눈빛이야??....)

- 휴머니즘. 실상이 망나니든 독한 인간이든 쓰레든간에 왠지 모를 휴머니즘이 있어. 그들로부터 잰 나를 내치지 않을 것 같다. 받아준다. 따듯하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할까. 실제로는 뒤도 안돌아보고 떠나는 그들이지만, 어떻게 이런 느낌을 주는 지는 모르겠어. 그래서 힘든 일이 있으면 연락하고 싶어지고 털어 놓으면 위로 받는 느낌이 들어. 그래서 내 약한 면을 내보이게 되고 나한텐 소중한 사람이되지. 하지만 그들은 아무 생각 없다. 이것 때문에 나한테 아무리 못된 짓을 해도 좋은 사람으로 생각돼.

- 평소에 싸가지에 재수가 없더라도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순간에 말을 예쁘게하는 능력이 있고 상대가 어린이나 노인이어도 혹은 오래된 친구여도 꼭 이성으로 대해. 심지어 같은 성별이어도 이성에게 하듯 대할 줄 알더라구. 연인처럼 참 다정하게 자상하게 대해주는데 실제론 역시 별 생각 없더라. 상대를 바꾸려하지 않아. 잔소리도 없고. 정 거슬릴땐 그냥 군말없이 떠나더라. Take it of leave it. 내가 본 매력인들은 하나같이 이래.


- 난 키 175/58 러시아 금발미녀들이랑 맨날 수업같이듣고 같이 다니는데 주목은 내가 더 많이 받음ㅋㅋㅋㅋ인기도 내가 더 많아. 나 육덕이고 얼굴도 평범하다면 평범한데 밝고 잘웃고 항상 즐거우니까 좋아하더라. 너무 외모로 기죽지 말자 ㅋ난 그럼 죽어야함. 이여자애들은 진짜 옷화장 새로하고 바로 무대세워도 될 아이들임 wh

- 사람이 계산이 없어보이고 전에 어떤 이드 언니가 언급한 '휴머니즘'이 보임. 그 언니 말대로 모두를 살짝 이성으로 대함. 그런 의도가 전혀 아닌데도 그런 효과가 나타남. 자기 어린 시절이나 깊은 이야기 금방 털어 놓고, 자기 단골 가게, 아지트 이런 곳 소개 시켜 주고, 자기 베프나 동생도 막 보여줌. 이사람과 있으면 '이사람 참 아기양 같은 사람이다' '내가 이 사람에게 나름 특별한 존재인가 보다.' '이 사람 나 좀 좋아하나?' '도와주고 싶다.' '난 배신 안 하는 여친 할 수 있는데.' '맛난 밥 지어서 먹여주고 싶다.' 이렇게 느낌. 내 사소한 것 다 기억하고 있음 .(물론 모두에게 이럼) 이 모든 게 그냥 숨쉬듯이 자연스러운 사람.

- 성격은 언니 말대로 초긍정 + 단순 크리 ㅋㅋㅋㅋ 엄청 밝아서 얼굴이 환해. 인상이 웃는 상이고 안색이 맑다고 해야하나 그런 거같아. 성격이 내 표정이랑 분위기에 베어나오는 거같아. 평소에도 작은 거에도 즐거워하고 사소하게 즐기는 취미도 많아. (춤 합창 커피 산책 카페탐방 등등)기본적으로 근심걱정이 없는 스타일이고, 혼자서도 잘 놀고 애처럼 순수하고 단순해. 그래서인가 내 욕망에도 솔직한 편이야. 어떤 부류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계속 그 욕망에 집중하고 상상도 해. 걸어다니면서도 남자들 시선 이식하면서 ' 이중에 드라마처럼 내가 원하는 남자가 섞여있지 않을까 호홍' 하기도 하고 ㅋㅋㅋ 외출할 때마다 무언가 기대감을 갖고 외출해. ks


-얘가 하려는 분야에서 탑 되는 거고 사람을 엄청 좋아해. 보통 사람 좋아한다고 하면 좀 부정적인 이미지인데.. 얜 주관이 확고해서 흔들리는 걸 근 3년간 본적 없기 때문에 사람 좋아하는 게 장점같아. 처음부터 완전히 open mind로 상대에게 다가가기 때문이 (어떠한 편견도 없고, 판단도 내리지 않고 따듯하고 밝게 나가가는 느낌? 세상의 기준으로 사람을 보는 게 아닌 진심으로 사람대 사람으로서 대할 줄 알더라.) 얘가 처음에 먼저 다가가니 사람들도 받아주고, 엄청 폐쇄적인 사람도 처음에 '얘뭐지? 나한테 바라는 거 있나?' 하다가 마음을 확 열어버려. 결국 다가간 건 내 친구지만 시간이 지나면 내친구는 1을 준다면 상대방은 10을 줘. 의도한 건 아니지만 관계가 대부분 그러더라. 보통 사람들이 자기 상처 받을까 두려워서 성인되면 그렇게 아무런 흑심없이 다가가진 못하잖아. 그래서 언제가 남자고 여자고 애 어른 구분할 거 없이 사람이 넘쳐. 자존감도 높고 자신감도 쎄. 배우는 거 (얘가 꾸준히 하는 건 하루에 1~2시간 운동. 영어공부, 자기 커리어 고나련 공부 2~3시간) 게을리하지 않고 징징거리지 않고.. 대충 성격 감 잡히나? 내가 본 누구보다 태양같은 성격인데 자기 기준에 정~~~말 아니다 싶으면 칼 같이 뒤돌아버려. 원래 칼 같기 한데 주변에 얠 원하는 사람이 워낙 많ㄴ으니 지지부진 끌 필요도 없는듯. 이런 거 하나하나가 다 남자에게 매력포인트인 거 같어. 음식점 같은 데 가면 점원들에게 살갑게 해서 한두번 가도 바로 단골되어서 주인 아주머니랑 같이 테이블 앉아서 수다떨고 서비스도 왕창 받아. 얘랑 다니면 진짜 서비스 엄청 받는다. 난 세상에 공짜가 없다는 주의였는데 보통 사람의 성격을 넘어서면 사람들이 존나 퍼주더라. 개인적으로 관찰해본 결과 얘의 매력은
1 자존감, 자신감 자신감 거의 풀 파워
2 그 자체의 성격 : 끈기와 노력, 활발, 활기, 초 긍정주의자 (옆에있던 모태 회의주의자인 나까지 긍정적인 성격이 됨)
3 집안환경 때문에 뎀셀
4 야망과 그에 따른 엄청난 노력. 본인 인생에 큰 목표가 있으니 바쁘고, 그러다 보니 활기차지고 사회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날파리들한테 신경쓸 시간 같은 거 없음
5 사람을 많이 대해보고 자기 자신이 꼬인 게 없으니 옆에 있으면 편안함
6 유머러스함
7 안좋은 일 있으면 그냥 웃고 넘기거나 좀 심각하면 한시간 정도 울고 까먹음 de


- 이쁘고 몸매쩌는 친구와 개평범에 165/65을 찍는 내가 같이 다니면 친구덕분에 헌팅을 당하거나 합석을 당하지만 결국 남자가 같이있고 싶어하는 건 나임. 나는 길에서 헌팅은 많이 못받아봤지만 동호회같은 모임 나가면 항상 남자들이 꼬이게 되고 친구는 길에서 헌팅은 많이 받지만 맨날 남자한테 따먹히고 무매력짓 졸 발산함ㅋㅋㅋ 술취하면 나한테 만날 "졸라 못생기고 뚱뚷안 주제에 남자 꼬시는 재주는 있나보다"라고 한탄을 하는데 ㅋㅋ그 이야기가 기분이 나쁘기 보다는 그냥 그애가 병신처럼 보임ㅋㅋㅋ그얼굴에 그몸매에 왜 남자를 못꼬시니 ly (언니 남자 꼬시는 거 구체적으로 풀어줌안대냥 ㅠ)

- 비결은 나를 최고로 행복하게 내편들어주고 남도 행복을 빌어주되, 그들의 힘을 믿엊는 것. 나도 내 행복을 책임질 수 있듯 남들도 충분히 위대하다. 그래서 빡치면 할말다하고 사랑하고 좋으면 표현 다하고. 근데 그러려면 나랑 대화를 많이하고 내가 뭘 원하고 무슨 마음을 갖고 있는지 알아야돼요. 내면아이같은 거도 해보고 자기 사랑 많이 해주기 추천. 한마디로 나랑 연야하는 거. 세상에서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것 = 나. 그 담에 다른 사람들도 다 사랑해. 요런거? kj


- 내 동창 중에 연하 꽃미남만 겁나 꼬시고 다니는 애가 있어. 걔 키 150초반 몸무게 70 후반대. 언니같은 육감적 섹시녀가 아니고 그냥 고도녀. 먹는 거 겁나 좋아해서 늘 뭔가를 먹고 있음ㅋㅋㅋ외모도 안 꾸밈. 근데 남자들은 재를 좋아해. 가는 데마다 관심받아. un

- 내가 잜생기고 똑똑하지만 뭔가 성격이 결핍된 거 같은 어떤 남자랑 헤어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면 무조건 헤어지라고 함. 일단 성격이 이상하단 것은 어딘가 부족하고 결함되어 있는 거라고. 다 갖춘 남자는 안 그렇다는 것이 걔의 지론이었음ㅋㅋㅋㅋ 난 어쨌든 성격 둘째치고 잘생기고 똑독하기까지 한 게 힘드니까 아쉬워서 계속해서 상담을 하면, 미련 갖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함. 즉 잘생기고 똑똑하고 돈 많은 애가 성격이 이상할 확률이 극히 적다는 지론ㅋㅋ그래서 내가 야 내가 예쁘고 똑똑하고 돈많은 여자가 아닌데 저런 남자가 날 왜좋아해 ㅋ 이러면, 넌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어?(해맑) 너정도면 충분해 (해맑) 그리고 다 갖춘 남자들은 다 갖춘 여자 안 바래. 적당히 에쁘고 자기한테 잘해주면 다른 거 못 갖춰도 좋아해. 꼭 어디가 부족한 놈들이 여자는 이래야되고 저래야 되고 하고 따지지.. (해맑)


- 전에 어딘가에 쓴 적 있는데, 저한테 되게 못생긴 친구가 하나 있어요. 진짜 내 주변에서 다 못생겼다고하고 좀 두꺼비 비슷생김. 옷잘입고 애교 많고 매력 넘쳐서 늘 남자가 많아요. 그 친구가 내게 해준 조언인데. "왜 대부분의 여자들은 다 자기한테 다가오는 남자를 사귀잖아? 근데 남자들은 용기내서 말 걸때는 자기보다 더 나은여자한테 말을 건다구. 남자가 구리고 여자가 더 나은거지. 여자는 구린남자 3명이 말을 걸었고 그 중에서 누굴 골라야되냐며녀서 삼삼오오 모여서 논의를 해. 하지만 늘 답이안 나오지. 왜, 그 남자가 원래 자기보다 한단계 더 높은 자기한테 구애를 한 거니까 자기 성에 안차요." 그 후로 저의 화려한 리즈시절이 탄생해요. 지금의 말도 안 되는 인맥의 시작은 그때였을지도. 직접 말걸면되죠. 뭐하러 오는 똥파리 모아뒀다가 거기서골라요. 언니 잘 할줄 아니까 언니가 시작하면 돼요, 어떻게 말거냐고요? 글쎄 난 물불을 안가림. 그냥함. 그냥 카페 앉아있는데 그냥 친구한테 들어보니 괜찮아보이는 애 그냥 말 검. 만나자고 대놓고 말하고. 그럼 행운을 빕니다 ke


- 얘가 예전에 남자 꼬시는 게 세상에서 제일 쉽다고 그래서 어캐하냐 했더니 진심을 담아서 꼬시지만 그 진심이 가벼워야하고 상대는 진심인지 장난인지 헷갈려야한다고 대답함 .de


- 나 이쁘지도않고 가슴 크지도 않고 힙도 없어. 심지어 나 이날 청바지에 걍 검정티셔츠 입었다. 근데 응급시에 대통력직을 수행하는 최고 권력자가 그 한시간의 짧은 시간 내내 나한테 눈을 못 떼고 끊임없이 쳐다봤단 말이야. 그런데 나는 그 사람 보면서 내가 이세상에 누구보다 제일 아름답고 너는 그런 아름다운 내가 30센치 옆에서 있는데 너가 날 얼마나 지금 만지고 싶겠지 했거든. 나 정말 믿었어 언니들. 그 순간만큼은 내가 가장 아름답다고. 내가 진심으로 믿으니까 최고 권력자조차 나한테 꼴려서 눈을 못떼던데.








<인생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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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맥 풀을 넓히는데 했던 방법들> 너무 많지만 핵심포인트들
인성
무조건 한다
그들의 애티튜드
분야별로 모르는 것 없게 꾸준히
경험을 많이 쌓는다
<오늘 진심으로 하고 싶은말>
사람들이 간절히 되게 해주세요 라는 기도를 많이 하는데, 이 기도가 약간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간절하다 절실하다 꼭 되게 해달라 이게 "안 될 거 같은" 전제가 있는 상태에서 꼭 되게 해달라고 간절한거니까.. 부정적인 느낌이 있으니까. 당연히 나의 인생풀은 다르다고 믿는다. 이미 되어있게 해달라고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조금씩 달라질 거예요. 나는 어디다가도 썼는데 멘탈이 무너져 내릴 땐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책을 봐요. 진지한 소망-> 확신이 담긴기대 -> 굳게 요청함 -> 성과로 이어짐 ke


-님께서는 가난하면 절박해지나요? 가난은 사람을 절박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가끔 엉뚱한데 울분이 표출된다 뿐이지 절박해지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당신이 엄청난 무한한 욕구를 느껴야 절박해집니다. 성욕이거나, 출세욕이거나, 살인욕이거나, 생존욕이거나. 소장


- 나도 차홍 엄청 좋아해! 예쁜것도 예쁜건데 사람 자체가 독하고 현명함. 어디 변두리 미용실에서 시다로 시작했대. 근데 애가 좀 싹싹하고 그러니까 더 넌 서울가서 제대로 미용 배워보라고 권해서 서울왔다고. 서울와서도 당연히 완전 시다로 시작했는데 항상 방긋방ㄳ 웃고 강남 미용실 손님들 대화 주제 맞춰주려고 매일 책만 일었대. 관상 손금 경제지까지 안 읽은 게 없다고함. (이것때문에 동기 스텝들에게 항상 왕따당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손님들이 어시인데도 지명해서 찾고 그랬다더데. ic

- 원망스러울 때, 세상이 어쩜 그렇지, 내게 그럴 수가 있어 속상하고 밝음이 부러울 때. 세상이 그럴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해요. 그럴 수 있어요. 불공평하다고 느끼지만 그래요. 그걸 인정하는 게 바닥의 끝이에요. 그걸로부터 시작해요.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걸 운명이라 할 때. 운명은 재능이에요. 그 경험이 언니 재능이 될 거예요. 운명을 재능으로 사용할 때 세상이 자기 편이 되거든요. 그럼 똑같이 얘기하게 될 거예요. 세상이, 그럴 수 있지 뭐. zi

- 저는 이런 걸 이미지와 시켜서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데, 폐수정화의 원리를 대입시켜서 생각하곤 해요. 제안이 물 한컵정도만 있다면 적은양의 구정물에도 쉽게 파도가 치고 더러워 지겠지만 만약에 제 안에 커다란 욕조 하나만큼의 물이 있다면 하넙의 구정물이 대단히 영향을 미치진 않을 거예요. 당장 구정물 덕에 더러워지더라도 구정물이 마구 섞인 물은 원래 내 물이 아니니까 구정물이 가라앉거나 분리될 때까지 기다려봐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천천히 생각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해요. 이런것들이 익숙해지면 내가 가진 맑은 물의 양이 점점 늘어단다고 생각하구요. 흔히 말하는 그릇이 크다 라거나 바다같은 마음이라거나 이런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물을 가지게 되면 작은 파도나 한컵의 구정물 같은 건 그다지 눈에 띄지 않게 되겠죠. 그렇다고 무조건 문제를 희석시키거나 없는 것으로 치부하라는 말은 아니고요. 나와 문제를 분리하고 평정심을 가지는 편이 언제나 문제해결에 더 유리 하다는 것을 의식적으로 상기시키려는 노력은 늘 필요 하다고 생각하고 위의 연상법이 저에게는 꽤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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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 쓰느라 고생했겠다. 고마워요! 요새 양질의 정리글 많이 올라와서 진짜 좋다!
ak****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글쓴

KE언니 고생하는 거 보고
고마워서 팠어

+ 내 인생 구제해준 소장/이드녀들에 대한 감사도 있음.
hy*****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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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오. 스크랩
ke*********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닭스
sj****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뭐용 사랑해♡♡
cr*********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tw****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물 얘긴 못본건데 되게 좋네 고마워 언니
py****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좋다 스크랩 고마워
qq*****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우 이런건 스크랩 땡큐!!
pu*****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 고마워~ 두고두고 읽으면서 발전해야지!
se*****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했엉 고생했어 언냐 고마워!!^^
lj*****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 고마워ㅜ.ㅜ
qw*****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스릉한다♡
qu*******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진짜 고생했겠다 고마워 ㅠㅠ
da*****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 진짜 언니 이거 쓰느라 수고했어 주옥같다
zi****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복받아~♡
ms********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ㅠㅁㅠ 스크랩
ju******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라뷰~*
vy*****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잘 읽었어요 고마워요!
oc**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대박이다 짝짝짝
ce**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 언니 ... 사랑해 정말로.
wi*******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와와와와!!!!!!
no**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와 좋은 글 정리 잘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lu*****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언니 ㅎㅎ
ue*****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오 감사♥
pl******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

자기계발서 읽는 느낌 ㅋㅋ
me****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요 언니들과소장님ㅎ
pu*******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연말이라 다들 선행하는거야? ㅠㅠ 고마워용
ac******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헐 머박 처음부터 클리를 쳤다
k2****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사랑해
po*****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해요! 고생했어요! 큰도움이되네.
ps***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내가 스크랩한 글들과 완전 일치한다. 이렇게 한번에 핵심 내용만 일목요연하게 나오니 참 좋다. 고마워 ♡♡♡ 아마 곧 한국여자들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자들이 될 것 같은 느낌. ㅎㅎㅎㅎㅎㅎㅎ
산호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나오늘가입한뉴비인뎁 고마워 정독해쪄
sm***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센스크랩!♥
랄라* 2015-12-13 답글쓴이 돈주기   
종합선물세트네 언니 천사
읽다보니 존나 멋지다 하고 보니 내글ㅋ
ta***** 2015-12-14 답글쓴이 돈주기   
이걸 다 어케 정리했대 언니 복받을껴
wo**** 2015-12-14 답글쓴이 돈주기   
와 언니 정리하느라 정말정말 고생했어!
나도 스크랩! 진짜 고마우
ei**** 2015-12-14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요뿅뿅
게미**** 2015-12-15 답글쓴이 돈주기   
진짜 고마워요 동굴로 들어갈려 그랬는데 정신차려요. 진짜 감사합니당
cy***** 2015-12-15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고마워. 스크랩!
xo******** 2015-12-16 답글쓴이 돈주기   
와 스크랩
12***** 2015-12-18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
sk***** 2015-12-18 답글쓴이 돈주기   
헐 내댓글 있어 ㅋㅋㅋ그리고 다른댓글들 또읽어봐도 진짜 없는 에어부랄을 탁 치게만듬
역시 남자는 공공재 예쓰예쓰
an***** 2015-12-18 답글쓴이 돈주기   
힘들었겠다ㅜㅜ 감사히읽을께요
le****** 2015-12-21 답글쓴이 돈주기   
끌올
ad***** 2015-12-31 답글쓴이 돈주기   
사랑함 ♥
ss******** 2015-12-31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고맙다. 복받을거양
as**** 2016-01-15 답글쓴이 돈주기   
오 간간히 나도 무릎을 탁 쳤던 댓글도 있네
좋은 정리다!!
언니 수고했으!!!!!
ma** 2016-01-15 답글쓴이 돈주기   
잘하고있어
계속해서 발전해나가자
qk********** 2016-01-17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스크랩 ㅠㅠ
ok***** 2016-01-21 답글쓴이 돈주기   
너무너무 고마운 글❤️
고맙다 언니
dr*******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닥치고 스크랩
고마워!!!
sk*****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진짜 정성이다 고마워
ha*********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내 글이 2개나 있네요 (뿌듯)
근데 저 접근성 높고 낮은 건 잘못 쓴거에용 ㅠㅠ 잘못 표현했어요 높고 낮고를 바꿔서 읽어야해요
so***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와 대박 고맙습니다...♡
im*******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요♡
hj**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ㅋㅋㅋㅋ오타밭이지만 두번씩읽으면서 잘봤어!!
ar*********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오~스크랩
zi*********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co*******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닥스크랩
de****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뭐야 ㅠ 고마워ㅠ 진짜 수고햇다... 고마워!
ni*****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am******* 2016-02-21 답글쓴이 돈주기   
꿀이다 ㅎ
ma***** 2016-02-24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ㅠㅠ 지금이라도 이걸 봐서 다행이다
힘들 때 마다 이거보면서 나를 가꿔야지.
mo***** 2016-03-07 답글쓴이 돈주기   
hk******* 2016-04-27 답글쓴이 돈주기   
운명은 재능이다.
요거 엄청 와닿는 말이네..

고마워요!! 이드 짱!!
pp**** 2016-04-27 답글쓴이 돈주기   
오오 좋습니다!
ee******* 2016-04-27 답글쓴이 돈주기   
너무좋아요
na***** 2016-06-03 답글쓴이 돈주기   
진짜 고마워요.
특히 마지막과 마지막에서 두번째 글 좋아요.
79** 2016-06-03 답글쓴이 돈주기   
끌올~
av**** 2016-06-03 답글쓴이 돈주기   
와와 고마워!!
ia****** 2016-06-03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고마워~~~
lo****** 2016-06-04 답글쓴이 돈주기   
좋은글들이다
ys****** 2016-06-04 답글쓴이 돈주기   
짱이다 스쿠우우우랩
co******* 2016-06-05 답글쓴이 돈주기   
이드녀들은 보거라..파워끌올
dd**** 2016-06-07 답글쓴이 돈주기   
와 언니 짱
ma**** 2016-06-07 답글쓴이 돈주기   
O
ok****** 2016-06-22 답글쓴이 돈주기   
대단하다!!!
거의 읽으면서 스크랩한것들인데
요약잘했다!!이것도 스크랩♡♡♡
모리* 2016-07-10 답글쓴이 돈주기   
와 나도 이렇게 정리해야겠다 고마워 언니
ha**** 2016-07-10 답글쓴이 돈주기   
닥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
2x* 2016-07-10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
ju***** 2016-07-10 답글쓴이 돈주기   
ㅋㅋㅋㅋㅋㄱㄱ땡큐 재밌다
***** 2016-07-17 답글쓴이 돈주기   
끌올 ㅎㅎ
a1****** 2016-07-22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
th**** 2016-08-15 답글쓴이 돈주기   
왕매렵팁. 이건정말 가슴이아니라 뼈에새겨야함
qe***** 2016-08-22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짱ㅎㅎㅎㅎ
ok***** 2016-09-05 답글쓴이 돈주기   
추석맞이 끌올
dd**** 2016-09-16 답글쓴이 돈주기   
멋져부러
so****** 2016-09-17 답글쓴이 돈주기   
ㄲㅇ
o4** 2016-09-22 답글쓴이 돈주기   
와 박수짝짝 고마워
무니* 2016-09-24 답글쓴이 돈주기   
ㄲㅇ
am** 2016-10-15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고마워
go******** 2016-10-18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
su***** 2016-10-18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용
ye****** 2016-10-18 답글쓴이 돈주기   
좋당 고마워요
ar***** 2016-10-18 답글쓴이 돈주기   
간샤한리다 끄롤
si***** 2016-11-14 답글쓴이 돈주기   
좋다좋다 ^^/ 행복을 나누는 이드녀 좋다야
거미** 2016-11-14 답글쓴이 돈주기   
감사!
lo***** 2016-11-28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잘봣어 언니
ah******** 2016-12-01 답글쓴이 돈주기   
고맙습니다~!
rm******* 2016-12-30 답글쓴이 돈주기   
ㄲㅇ
ye****** 2017-02-20 답글쓴이 돈주기   
ㄲㅇ
my** 2017-09-21 답글쓴이 돈주기   
헐 이런 정리글이 있었구나 고마워 언니 복 받을 거야
in**** 2017-11-01 답글쓴이 돈주기   
오우 잘볼게~
k0**** 2017-11-01 답글쓴이 돈주기   
땡큐땡큐
ㅅㅋㄹ
hm***** 2017-11-01 답글쓴이 돈주기   
수꾸랩 언니 감사!!
su******** 2017-11-10 답글쓴이 돈주기   
감사해요.
di******* 2017-11-10 답글쓴이 돈주기   
깔끔하네
ㅡ이 이상은 생각하지 마세요 ㅋㅋ
tr******* 2017-11-17 답글쓴이 돈주기   
ㅅㅋㄹ
p2****** 2017-11-20 답글쓴이 돈주기   
ㅅㅋㄹ 좋른글많다
mm***** 2018-01-29 답글쓴이 돈주기   
조은글들 캡처 모음. 고마워 언니ㅡ!!!
mi**** 2018-01-29 답글쓴이 돈주기   
이런 글은 끌올!
lu***** 2018-01-29 답글쓴이 돈주기   
끌올
ke****** 2018-01-31 답글쓴이 돈주기   
이글은 다시봐이댄다
qk********** 2018-05-14 답글쓴이 돈주기   
우오옹 좋다
nu**** 2018-05-17 답글쓴이 돈주기   
ㅅㅋㄹ
lo****** 2018-07-05 답글쓴이 돈주기   
지능도개발이되려낫.ㅋㅋ.성장하고현명하고강해지잣//감솨감솨
hy******** 2018-07-07 답글쓴이 돈주기   
친절하기 그지옶다♡
as****** 2018-08-01 답글쓴이 돈주기   
사달라 줌
사달라
wo******** 2018-09-14 답글쓴이 돈주기   
캬 시발 좋다 엑기스 잘 뽑아놨네
gm****** 2018-09-14 답글쓴이 돈주기   
간만
qk********** 2018-10-21 답글쓴이 돈주기   
좋다
Darian 2019-05-10 답글쓴이 돈주기   
스쿠랩 ♡
먼지 2019-05-10 답글쓴이 돈주기   
끌올 언니 고마워
sh******* 2019-05-16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처음으로 돈주기 기능 써 봤다 고마운 문장들이 있어서(그동안 돈 줬다는 댓글들 대체 뭔 소린가 했다)
ch****** 2019-05-19 답글쓴이 돈주기   
언니 좋은글 정리해줘서 고마워요!! 스크랩 했어요!!
ad***** 2019-06-02 답글쓴이 돈주기   
tl*** 2019-08-22 답글쓴이 돈주기   
스크랩각
ri**** 2019-08-22 답글쓴이 돈주기   
폐수정화원리 박수박수박
매생이 2019-08-22 답글쓴이 돈주기   
우왕^^
co***** 2019-10-19 답글쓴이 돈주기   
이거 보니까 오장육부가 조오오온나 편해지네 감사
wo*** 2020-10-05 답글쓴이 돈주기   
고마워 참고해둘게
인영 2020-10-14 답글쓴이 돈주기   
정리 ㄳ 돈드림
호랭이 2020-10-14 답글쓴이 돈주기   
ㄲㅇ
로빈훗ㅌ 2020-11-11 답글쓴이 돈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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