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이드 40호

문학 관찰기: 피아노

여기 여성 문학과 남성 문학의 근본적 차이가 있습니다. 여자는 목적이나 주제 같은 거 없어도 괜찮습니다. 손가락이 잘려 나갔지만 그것도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문학 관찰기: 내 책상 위의 천사

이 작품은 사회로부터 격리된 여자가 정신병자가 되는 대신 시인이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 여자의 정신병과 정신건강에 대한 진실을 이야기 합니다. 

 

월간 상담: 내게 관심 없는 남자와 사귀는 법

여러분은 이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 성적 매력이 중요하지 않다고 했는지. 어째서 호감이나 성적 매력 없이 남자와 사귈 수 있다고 했는지. 그보다 더 중요한 인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월간 상담: 좋은 남편감 번호 따는 법 

어떻게 하면 되냐. 어떻게 하면 이상한 년 취급 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번호를 따서 관계 진전의 명분을 만들 수 있는 거냐. 

독자서평
자지불알살살? 경계심풀기?? 알려죠
Callmeblue   
굳굳굳
말은 꼭 하고싶은,필요한것만
2901777   
오 문학관찰기 쯘다진짜 댓글 안 쓸 수 없어!! 소장님 소개해줘서 고마워유 천사같은 진ㅠ 이 영화 꼭 봐봐야지
js****   
내가 유일하게 돈내고 사보는 문헌.
가치롭다.
순둥순둥 독설가   
사귄지 오년된 지금 내 남친 내가 지하철에서 밑도끝도없이 번호좀 알려주세요 한마디에 벌벌떨며 내휴대폰에 찍어줬었지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소장이 말한대로 잘했었네 나 ㅋㅋㅋㅋㅋ
ll******   
이제 영화도 직접 안보고 소장의 평을 봄으로써 쓸데없는 감정 소비 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심플해 지지만, 기회를 놓쳐가는게 아닐까, 안타까워짐. 자연과 건축에 대한 다큐와 비문학과 뉴스의 팩트체크를 가리며 살아야 할까. 생존만을 위해 살기엔 아직 살날이 많은데. 내 바구니를 키워야 겠다. ㅎ(ps. 영화 및 문화관찰기 계-속 연재해주세요~!)
am*****   
읽기 시작하고 두 문단까지 가기 전에
영화를 먼저 보고싶다는 생각에 멈추고
영화를 먼저 보고 돌아왔다.
영화 하나도 안 지루하더라.
어제 아스팔트 (메카담 스토리? 번역제목) 보고
오늘 피아노를 본 건데
이게 더 재밌었다.
어제는 울지 않았는데 오늘은 울었다.
좋은 작품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왠지 문학 분석 바로 보고싶지 않아서
오늘은 일단 맨밑에 남자 분석만 보려고 한다.
Bella   
피아노 옛날에 봣는데...야한 부분만 봣나 이런 내용인지 몰랏쟈나...잼쏘
잠을 너무 많이 잔 여자   
이번것도 재밋다
wl********   
너무 감사하다 소장 지금 실천하러 간다
ki*****   
최고다.
여신의 광기   
Simple is best
cola   
이번 문학관찰기는 힐링 그자체다
키위**   
생존팁 첫번째 내용중에서
좋아하나 않 좋아하나 <-오타 있어요!
내용 너무 좋아서 n번 복습하다가 보임 ㅋㅋㅋ 소장님 최고
so******   
그동안 본능적으로 행동하고 있었던 것들을
이해하기 쉽게 글로 잘 정리해 놓았다.
혼자만 알고 싶었는데... 싶기도 하고 ㅋㅋㅋ
어쨌든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 소장님
Sometimes   
♡♡♡ㅅ♡♡♡)/
개비개비   
이 두 작품 읽고 감동의 눈물 흘림.. 최고에요
작은 점   
잘봤어요. 근데 난 유부녀 ㅠㅜ

유부녀를 위한것도 써주세요.

남편감 구별법(기혼)은 여러번 봤어요~
ss*****   
감사합니더!!
fi****   
제가 그렇게 하고있어요. 오랫동안 좋아해서 공들이는 남자가 있는데 이번화 번개같이 클릭해놓고 가심이 두근거리며 읽어봤는데. 제가 하고있는게 제대로 하고있는 거였어요. 내자신 칭찬해!!
Fresh   
아름답다 재밌다
냉면   
언제 어디서나 필담을 나눌 수 있게 노트10을 사야겠다
낯가리는 본능꾼   
내 책상 위의 천사
어디에서 듣도보도 못한 작품
진이 트레일러에서 쓴 마지막 그 문장을 오래 간직하게 될거 같아요
길리   
이번화 존나 지려버려요...
sd*****   
존잼
에피*   
쩔어버리네...
프로게을러머   
진짜 이번호는 이해하기 쉽게 써줘서 고마워!!❤️
hm*****   
이번건 진짜 아름답네
옴냠냠   
술술 읽히다가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흘러들어왔다. 시간 가는 줄 몰랐네.
cr*******   
미친신난다!!!!!!!이렇게쉬운거였다고!!?!
절정   
문학관찰기가 점점 너무 아름답고 좋다.
정신건강이 정말 중요한 듯
좋은 작품 소개해줘서 고마워요 소장
wi******   
이번호 잘썼네 칭찬해
pi*****   
이번 거 역대급
읽는 것만으로도 벌써 즐겁고 행복
cl****   
으헤헤 써먹을 사람생각남
넌아냐   
문학이 너무 아름답고 따뜻하다 사랑이 느껴져
진은 너무 귀엽고 안쓰러워 누구 닮은 것 같아서
마지막까지 참 실용적이다 이번호ㅠ최고야
그레이트헝거   
난 이게 1등 월간이드다.
Ay****   
최고
no********   
did you ever make IDpaper ID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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