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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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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관찰기: 주홍글씨, 나다니엘 호손

문학 관찰기는 앞으로 여자의 인생을 다룬 고전 작품들을 분석하고 인정사정 없이 비판할 예정입니다. 이번 호는 그 첫번째로 “주홍글씨”입니다. 

 

미술 관찰기: 장 메챙제 Jean Metzinger

   

 

미술 관찰기: 프란시스 피카뱌 Francis Picabia

   

 

남자 심리 이용법: 관계 우위 점하기 & 역전하기

제일 나쁜 게 우물쭈물 엉거주춤한 태도다. 이러면 남자는 남자대로 불쾌하고, 여자는 여자대로 비굴해진다. 남자의 스킨십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은글슬쩍 몸을 빼거나 손으로 밀면 절대로 안 된다. 다시 말한다. 우물쭈물 엉거주춤한 태도가 제일 문제다. 

 

적성 찾는 법 #2 (취업 필살기)

지난 시간 “적성의 문제는 취업의 문제와 직결된다”고 했다. 회사에선 실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적성을 보고 사람을 뽑는다고 했다. 취업을 원하는 사회 초년생들은 가장 먼저 하나의 기준에 집중해야 한다. 나영석이다. 

독자서평
나는 쥬류에서도 주류
비주류에서도 주류
인생은 연기
noname   
나는 취업시장에 주류로 보인다.

하지만 주류인 사람은 아무래도 사람 색깔이 희미하다.

위로 올라갈수록 색깔이 분명한 사람이 인정받고,

한자리 차지하더라.

그러면 나같은 사람은 180도 변해야 회사에서 인정 받는 것인가?
ta*****   
프란시스 피카비아... 보자마자 꽂혀서 화집을 샀었습니다. 그런데 이드페이퍼에서 이렇게 연구해서 써주시다니 보자마자 결제 ㅎㅎ 진짜 이드페이퍼에 은근 돈을 많이 써서 안들어와야지 하다가도 질좋은 컨텐츠때문에 어쩔수 없네요...
yo******   
싫다면 싫다고. 나 혼자도 살아갈 것 같은 직장. 이데아. 이번 화 좋아요. 전 편에서 말랬어도 까먹고 까먹으니 리마인드 필요해요. 종종 복습으로 매강 등등 넣어주세요...^^꼭꼭!!
am*****   
어른 말 듣고 공공기관 취업해서 일은 적당히 할만하고 밥먹고 살만한데 존나게 재미없어서 자격증따서 퇴직하고 구멍가게 차리려는 경우입니다. 나영석 피디 예능 존나게 싫어합니다. 근데 윤식당 정유미는 졸라 좋음. 난 이미 취직해버려서 그것도 용도 아니고 뱀꼬리로 취직해버려서 (이 말은 도마뱀 꼬리도 있다는 말) 이번화는 슬렁슬렁 봤습니다만.
취업시장을 인식 하고, 진실을 마주하는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어려운 주제 써줘서 고맙습니다. 좀만 더 힘내서 이직하는 법 인생 행복하게 사는 법도 알려주세욥..
am*****   
ㅋㅋㅋㅋㅋㅋ주류 이야기에서 한숨만 쉬었는데 비주류편이있었을 줄이야 잘봤어여꿀잼
dm********   
블로그 아이디 차단좀 풀어줘요
Lucifero   
감사합니다..
기억   
이재윤은 취업 이야기 부분에서 그가 예전에 미리 써놓은 글을 티나게 잘라붙였다고 느꼈다.
친구 없음   
이번 월간이드 취업필살기는 대박이다. 지난 달 월간이드 보고 나같은애는 어쩌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호를 보고 자신감과 확신을 얻음. 사회초년생 이라면 한 번 쯤 읽어보길 추천함. 개인적으로 소장님, 조직에 적응하는 법, 존버하는 법 큰 물로 이직하는 법 다 써주셨으면 좋겠다. 특히 "존버" 하는 법 너무 시급하고 필요함 ㅋㅋㅋ살려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츄릅   
메젱체나 피카뱌 이런 사람들 존재하는지조차 몰랐는데 ㅠ 오졌다 진짜. 매번 느끼는거지만 월간이드 미술파트는 띠로 모아도 책 하나 훌륭하게 뽑힐것임
cl********   
이번호에 제일 마음에 든 것은 미술관찰기다.
기초공사 다져놓고 미췬듯이 건물 올리는 기분이다.
기분 째진다.
  
재밌네요.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나의 모든 특징들이 취업에 유리했다니...
그래서 취업을 잘했고,
적성이 뭔지 몰라서 적성을 찾아헤매다가
적성을 결국 찾지 못해서-뭔가 빠지고 싶어서 열심히 할 것을 찾아봤지만 없었음.- 그냥 무난한 직업을 선택했는데, 그게 적성이었군요.
sh****   
가격이 계속 올라서 결제할때 좀 불만이있었는데....읽고나니....뭐라고 할수가 없네요.
뼈에 사무치게 맞는 말씀입니다
Yet Blossom   
대박
ju*****   
그림 동동 띄워 놓고
어딜 그리 노니시나
내 돈 갖고 나르샤
내 맘 마저 모르샤

총총

그대여 어서 내게 눈을 주세요,
당신이 보는 그림 같은 눈을요.
한없이 당신 생각 하게 해놓고,
사뿐히 딴짓 하며 내맘 애태워.
ph*******   
취업하는법 흥미진진하고 유익하네요
남자심리이용법은 .....
가끔땡길때가있어요   
did you ever make IDpaper ID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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