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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관찰기: 대지, 펄벅
펄벅은 선교사의 딸이었습니다. 그리고 “대지”는 당시 가장 노골적인 방법으로 신을 조롱한 작품이었습니다. 그가 이 작품을 쓰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과 배신과 슬픔을 겪어야 했는지 짐작할 수 없습니다. 

미술 관찰기: 뷔야르 Edouard Vuillard 


미술 관찰기: 블라맹크 Maurice de Vlaminck


생존 팁: 인생 잘 풀리는 법 #4 (마돈나 편)
이번 호 “인생 잘 풀리는 법”은 지난 시간 “내 권리에 목숨 건다” 후속편이다. 이번에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설득의 기술을 알아 본다. 마돈나 같은 인생의 승자들이 어떻게 자기 권리를 악착 같이 찾아 먹으며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핵심 기술을 파헤친다. 

 

독자서평
ㅅㄹㅎ
해변에서 취해   
서머싯 몸도 한 번 다뤄주십쇼
ho****   
대지가 매우 압도적으로 흥미롭고(!!) 마돈나에 너무 몰입해서 솔직히 뷔야르는 잘 들어오지 않았다ㅋㅋ
mo****   
최고다
le********   
꾸르잼
꽃이다   
http://nestofpnix.egloos.com/v/4402657

형님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게 세상의 진리라고 생각하는데 한국은 망할 성리학때문에 노비들을 착취할줄 밖에 모르는 나라의 발전을 막고 지들 이득만 볼려는 빨갱이들이 착해져라, 성실해져라, 정직해져라라고 강요하는데 사실 좆선도 타고난 게으르고 영리한 천재들을 양성하지도 못하고 태어나지도 못했으며 설령 태어났다고 해도 이 천재들을 양성할수 있는 제도도 없어서 결국 일본과 서양에게 주식까지 다때이고 강간 당한것이거든요 난세의 영웅과 국민들이 한반도를 지켜왔어도 타고난 천재들을 양성하는 문화는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거든요 오히러 카르텔을 만들어서 죽이려들지 ㅡㅡ 미개한새끼들
ex*****   
이번호 정말 최고에요ㅜㅜ 시간가는줄 모르고 줄줄 읽었네요. 그저 소장님 감사합니다 라는 말밖에는 안나오네요ㅠㅠㅠ
웃는다고 달라지지 않아   
월간이드 서평은 처음 쓴다
쓰고 싶단 생각이 처음 들었기 때문
대지는 기억하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매력적인 이야기였고
그걸 전달해주는 문학 관찰기의 서술방식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만들 정도로 흡입력 있다
독자가 어떤 부분에 흥미를 느끼고 몰입하는지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남의 독후감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니 신기하다
나는 아주 어릴 적에 대지를 읽었다
초등학교 6학년때였나 그 때 어린 마음에도 너무 재밌어서 맨날 같이 컴퓨터 게임하고 놀던 친구한테 읽으라며 빌려줬는데 며칠 뒤 친구가 우리 엄마가 너무 재밌게 봤대-라며 책을 돌려줬다
걔네 집에 컴퓨터하러 놀러가니 아줌마가 대지 너무 재밌더라면서 다른 책도 갖고 오라고 했었다
잘 지내고 있을까 민지네 아줌마
이번 월간이드 빌려주면 재밌게 보실텐데.
ae*****   
평소에는 미술관찰기에 많은 감명을 받는 편인데 이번 호는 문학관찰기가 백미네요.
시소   
대지 서평 첫 문단에서 울컥했네요. 땅!!!ㅠㅠㅠ
km*****   
월간이드 읽을 때마다 내가 겁나 이기적이어지는 거 같음
제발 이런 건 나만 읽었음 좋겠는데
이런 좋은 정보가 꼴랑 5000원이면 살 수 있다는 게ㄷㄷ
진짜 엄청 좋은 거는 아무한테도
안 알려주자나? 그런 느낌임
ㅜ_ㅜ
일상에 가까운 나   
월간이드애서 안재모를 볼줄이야. 사나이눙물... 약하다 욕하지마!
빵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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