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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찰기: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당신이 알고 있는 재클린과 케네디의 이야기와는 많이 다를 거에요. 왜냐하면 여기 이야기가 진짜 거든요.

미술 관찰기: 고갱 Paul Gauguin

 

생존 팁: 자의식 죽이기 (최종회)
재클린은 당신들, 한국인들의 상징 같은 인물이었다. 자신보다 의무가 먼저인, 잘 해주는데 욕을 먹는, 눈치를 보는데 눈치가 없는, “발암(cancer causing) 인생”을 살아온 인물이었다. 그래서, 이번 호에선 당신들, 한국인들의 자의식 과잉의 원인을 말하고 있다.

생존 팁: 남자 심리 이용법 (소심한 남자 꼬시는 법)
변진섭의 “희망사항”이라는 노래가 있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여자” 그런 여자 어디 없냐고 징징대는 전형적인 마초 꼴통들의 노래다. (그런데 가사는 노영심이 썼음.) 테낮들은 이 노래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자신들 취향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테낮들의 “희망사항” 여자는 다음과 같다. 

독자서평
소심한 남자 사로잡는 법만 읽어뒀다가 이제서야 정독했는데 왜 좀 더 빨리 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그 동안 눈치보는 것을 멈출 수 없었던 이유, 자의식을 도무지 줄일 수 없던 이유에 대해 가장 상세하고 강력하게 꼬집어준 회차. 매우 실전적으로 쓰여있어서 내가 미묘하게 잘못 생각하고 있던 부분을 정비할 수 있다. 재클린같은 인생은 절대절대로 피하자..
ld   
이번 자의식 죽이기에 나오는 재클린처럼 나도 약간 그런 타입인데
뭘해도 누군가한테 미안한 것 같고 맨날 불안했음
근데 이 글 보자마자 갑자기 '아 ㅅㅂ 그래 지금까지의 나는
내가 아냐'라는 생각과 근거없는 자신감이 들면서 기분이 개좋아짐
그 상태로 미용실 가서 덥수룩한 내 머리를 자르고 왔는데
평소에는 미용사 누나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 걸었을 내가
눈썹정리도 해달라고 x나 당당히 말하고 눈썹정리도 함
오늘 진짜 개어두운 내 단칸방 불 겁나 키고 다닐거임
일상에 가까운 나   
시발 존나 끊네. 똥싸다 끊겼어 시발
ek******   
일단 하라는대로 해보는중인데 소심남들 개빡치네요
cm**   
참 맞는말 같네요 세상을 사는 지혜를 배운거 같습니다 이드페이퍼 화이팅 ㅋㅋㅋ
le********   
재클린 스토리에 울었다ㅠㅠ
oy*****   
소름ㅡㅜ아소름돋아
욕망하는여자   
재클린도 완전 무매력은 아니었네요 JFK의 매력이 무서울 정도네요
테낮 병신..
카약   
야멘
da******   
소장 알라뷰~|
자유의 여신상   
나같이 집순이는 그럼...!!
꽃이다   
재키, 너무 착하고 성실했던 여자
기억을 걷는 시간   
자의식 죽이기 최종회에 나온 이야기를 필사를 해서라도 외워서 내 삶에 적용해야겠다. 요즘 읽고 있는 '인간이 그리는 무늬'에도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고유한 나 자신이 되기 워해서는 우리보다 '나'가 먼저라고...댓글 한번도 쓴 적 없는데..요즘 나의 삶과 관련하여 깊은 통찰이 되다보니 글을 안 쓸 수가 없다.
소장이 하는 모든 얘기에 찬사를 보낼 순 없지만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렇게 글을 써서 감사함을 표하고 싶다.
po******   
게시판 차단되니깐 막간에 심심하쟈나요..그래서 월간이드 결제 첨 해봄. 소장님은 맘에 안드는자 내쫒고 돈까지 벌었으니 넘나 개이득! 근데 저도 재밌었으니 나름 이득~ 근데 내용 더 길었으면... 속독종자에겐 넘나 빠르게 끝나버린 오처넌의 기쁨이여...

자의식 관련 내용 매강에 대충 다 잇는거같은데 뭘 또 우려잡수시려나 싶었는-.,-데 소장님의 덕력이 업뎃됨을 느끼규 갑니다. 돌연변이 연구소가 왠말이냐 블로그 간판 자의식 연구소로 변경 춪현.
!@#~/^   
테낮을 더욱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털쟁이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사례가 읽고 싶어서 구매했다. 전형적 한국인의 모습이라는 재클린의 인생은 참담했다. 그냥 닥치고 내가 꼴리는대로 이기적으로 살아야겠다고 더더욱 느꼈다.
sw*******   
딴건 모르겠고 글을 참 잘쓰는듯 ㅋㅋㅋ 아주 술술 읽히네. 나 책읽는거 시러하는뎅 ㅋ

요새 논문이 너무 안써지고, 내가 너무 다른 사람한테 맞춰주고 사나 싶어서 결제해서 읽었는데 제가 아직은 충분히 제멋대로 살고 있다는걸 깨닫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ㅋㅋㅋ

여튼 소장은 뭐하는 사람인데 이런걸 이렇게 열심히 하는건가요 ㅋㅋ 정말 대단한 자료수집 능력이네요. 재클린 얘기가 사실이고 아니고가 중요한거라기보다는 이렇게 수집하기 쉽지 않은 자료를 열정적으로 모으고 자신의 분명한 관점으로 정리한게 흥미롭네요. ㅋ
lu*********   
이번달 월간이드 유독 재밌고 유익하네요(테낮 사로잡는 방법이라던지)
야야야야야   
재클린 이야기만 읽고 한참 뒀다가 고갱이야기 읽을려고 다시 정독했는데 자의식 죽이기 마지막 파트 보고 혼자 박수쳤어요. 제가 한참 어리고 우울했을 때 저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 잡았거든요. 근데 원리를 안다고 바로 마음이 잡히는건 아니더라구요. 저걸 몸으로 받아들이는 게 한 2년 걸렸던 것 같아요. 지금도 밖에 나가서 어차피 다 뒈질건데 뭘 그렇게 아등바등거리냐 하면 보통 너는 너무 다 산 것같이 얘기한다는 둥, 그런 소리 끔찍하니까 하지말라는 둥 해요ㅋㅋㅋ 나는 어차피 뒈질거니까 나 하고 싶은거 열심히 하며 살자는 건데 뒈질거란 말에 지레 겁부터 먹어요.
여하튼. 재클린 얘기도 재밌었는데 고갱 얘기랑 자의식 죽이기 강좌도 좋네요. 지난 호도 시간 나면 읽어야겠어요.
wl******   
자의식 죽이기편은 평생 성실히 남을위해 살아온 아버지한테 인쇄해서 드리고 싶다. 구러면 착하게만 살아온 내 아버지가 너무 괴로우시려나.세상에 나태하되 나 자신에게는 성실할 것.
시발 넘 좋은 글귀라서 존나 곱씹게된다
vo*****   
사랑해요~~!!!!!!!! 감사해요!!
ls*****   
대만족.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체리 위스키   
최고다
na*****   
세상에 사랑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ㅠ
co******   
이번호 최고에요
특히 재클린과 케네디 이야기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민정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ㅋㅋ
ma*****   
선생님 잘 봤는데요 대체 원숭이섬의 비밀과 타이탄폴을 언놈이 알겠습니까? 심즈랑 오버워치 같은 느낌으로 하셔야죠
다이어트해야지   
착하고 성실하지만, 자신의 인생을 살지 못했던 과거의 나 같아 한참 울었다.
야심만만 아름다운   
극과 극은 통한다===>정말정말 맞는말임. 구구절절 다 맞는말.뇌에 쏙쏙박히는 명쾌한 문장력.모던의 결정체넼ㅋㅋ
al*******   
오 재클린
se****   
존나 좋았다 이번호
Live Forever   
캬 이번호 최고.
지난 호 몇번보다 말았는데 안본것들 챙겨봐야겠다
내키는 대로   
덕분에 테낮인간을 좀더 이해하게 되었어요.
털쟁이   
실비아보다 불행한 여자가 있을까 싶었는데 재클린이 딱 그짝이네. 읽으면서 기분이 내내 더러웠다 왜냐하면 팩트폭격을 쳐맞았기 때무네..남일 같지 않았다..부들부들..이제 케네디처럼 조까라마이싱 내맘대러 살겠습니다 소장 땡큐
낯가리는 본능꾼   
재클린편 지금까지 읽었던 것 중에 가장 감동이네요.
숨도 안 쉬고 쭉쭉 읽은 듯
알록달록 내 인생   
지금까지의 자의식죽이기 시리즈중 가장 마음에 와닿네요
hi*****   
1. 남자보는 눈이 재클린과 달라서 참말 다행이다
2. 테낮 꼬시는데 그냥 기분 양호할때의 나를 그대로 보여주면 되는거구나. 너무 고난이도가 아니고 온함을 쏟지 않아도 되서 다행이다
3. 그림들이 너무 그 인간의 근적한 느낌이 강하게 담겨서 보기 까려진다. 역시 나랑 그림은 안맞는구나.
짠내와 시트콤. 그 사이 어딘가   
고갱은 글이 없는대 그림만 보여요 기다리면 내용추가돼는건가요?
th****   
아...재키ㅠㅠ
nu*****   
고갱은 아직 업뎃 안된거?
냉소적 낙관주의자   
쵝오^^!!!!
fi****   
인간 관찰기와 자의식 죽이기는 평소 다른 월간이드만큼이나 흥미롭고 재밌음. 미술 이야기 업데이트가 기대됨.
다만 소심한 남자 꼬시기는 매강과 크게 다르지 않음. 이 파트 때문에 이번호 월간이드를 살 생각이라면 다시 생각해보길 바람. 다른 파트가 더 재밌고 이파트는 그냥 그럼.
냉정과 열정 사이   
역대급
la******   
이번 월간이드 13호는 정말 안에 실린 그간 월간이드를 모두 한데 아우르는 결정판이다.
나 ?   
케네디. 작살나네
빵야   
평생 살다가 남의 인생이야기에 대한 글 읽으며 펑펑 운적은 처음이다. 요번 13호의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인생이야기는 가공없는 요약본이지만 그 어떤 문학작품보다 절절하게 오장육부와 눈시울을 적셨다.
sc*****   
재클린..
너무 불쌍해요
진짜 선택잘해야겠다 경각심 뽝!
털복숭아   
블로그 보다 궁금해서 처음 결제해봤는데 재밌네요. 자기한테 체질적으로 안 맞는데 열심히 맞추려고까지 하면 사는게 처참해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wl******   
고맙다 정말
해변에서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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