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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관찰기: 처녀와 집시, DH 로렌스
문학 속에 묘사된 매력녀, 그리고 매력남. 매력강좌의 문학 버전.

미술 관찰기: 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 


생존 팁: 자의식 죽이기 (글 잘 쓰는 법 #3)
이 순간 당신은 온갖 비난과 욕과 모욕에 면역 상태인 동시에, 지상 최고 모욕의 대가인 상태다. 이때 글을 쓰면 된다.

생존 팁: 남자 심리 이용법 (소심한 남자 사로잡는 법)
소심남, 가정남,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 수치가 낮은 남자는 이제 도시 남자의 주류다. “테낮” 남자는 문명 사회 여성들이 적응해야 하는 새로운 환경이다. 앞으로 월간이드에서는 3회에 걸쳐 이들 “테낮” 종자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이들을 철저하게 당신의 애완동물로 종속 시키는 방법을 알아볼 것이다. 

 

독자서평
식은 남자 편은 이게 끝이에요?ㅠㅠ
al******   
내가 테낮남이라는 걸 처음으로 알게 됐다.. 어쩜 내 얘기만 계속 해대는지;
roman in moscow   
처녀와 집시 최고다
ge*******   
테낮둥이 딱 기다려라
ec******   
잡힐듯 안잡힐듯 도망다니는 테낮남 한테만 꼴리는데 꿀팁 개감사여ㅎㅎ
cm**   
확실히 재밌고, 읽으면서 행복했다 조타~~~~
wl********   
주위 사람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맘이 들면서도 나 혼자만 알고 읽고 웃고 싶은 ,,,소장 최고.
th********   
듀나 책을 군대에서 읽었을 때 영화나 감독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목은 잘 읽혔지만 세트나 영화관 좌석 배치 이런 이야기할 때는 그냥 그 페이지 넘기고 다음 페이지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gu******   
처녀와 집시 뒈지게 재미씀
la******   
내가 바로 이런놈 만나고 있음... 도사이심. 정확하게 짚어내셨음.
yo*******   
테낮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1인입니다.ㅎㅎ

다음 호도 기대할게요
오늘 그리고   
야다... 무서우신 분
지구인들아 나에게 에너지를!!!   
두번결재;;;;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희귀 생명체   
야멘
DAFT   
내가 관계 공포증 증상과 똑같다. 테낮남과 테낮녀가 만나면 재앙같은 연애.
am*****   
짱! 짱!
fi****   
아 찔려
se********   
소심남 추가업데이트라니 ㅋㅋㅋㅋ크리스마스 선물인가요? 싼타야다데쓰네~~
낯가리는 본능꾼   
소심남 꼬시기가 업데이트라니... 피드백 개쩔어여 소장님 사랑합니다 =͟͟͞͞٩(๑☉ᴗ☉)੭⁾⁾
연필과 종이   
으쩜 이렇게 딱딱맞냐
고통받는 공대생   
힝 게임도 매달 결제 안하는 내가 월간이드를 꼬박꼬박 사본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다음화는 일찍 써줬으면 좋겠다.
오예   
작년엔가 모딜리아니 예술의 전당서 전시회 할때 갔다가 넘 조아서 도록 사서
심심할때 봤었는데 역시 갠히 조은거 아니였구나.
벌써 12월호네요 1호부터 꾸준히 보는데 미술평은 매번 넘 재밋게 봤구
이번호 문학, 로렌스는 와~~하며 읽음
sh****   
작년엔가 모딜리아니 예술의 전당서 전시회 할때 갔다가 넘 조아서 도록 사서
심심할때 봤었는데 역시 갠히 조은거 아니였구나.
벌써 12월호네요 1호부터 꾸준히 보는데 미술평은 매번 넘 재밋게 봤구
이번호 문학, 로렌스는 와~~하며 읽음
sh****   
13호언제나와요
겁나활발   
문학관찰기 쓰시다가 자의식죽이기에서 기력이 다하셨나봐요
붉은 사암지대   
아니... 나를 성별로 바꾸면 그냥 여기 나온 병신테낮이잖아? 젠장 ㅠㅠ 왜 나는 여자로 태어난거야 왜 남자로 태어났으면 매력녀한테 휘둘리면서 평생 속편한 머슴노릇하면서 내가 집안일 열심히 하고 애도 봐주면서 매력 넘치는 마누라 이쁘고 곱게 늙을 수 있게 노력해줄 수 있었는데 왜 ㅠㅠ 왜 나 여자야 ㅠㅠ 왜 사고방식만 이베트야 왜
짠내와 시트콤. 그 사이 어딘가   
아 슨다서
di*******   
쓰기싫으시면 쓰고싶은거만 쓰시지
연재에 큰의미를 부여하실 필요는 없을것같습니다
오천원이라는 값어치는 이미 본인이 쓰고싶었던 글에서 충분히 그 값어치를 했네요
ga****   
이번달이 제일 재밌다. 아마존에서 영어판 처녀와 집시 샀다. 그림이야기도 개공감이다. 근데... 글쓰는법은 존나 지루했다. 솔직히 남자 꼬시는 법도 별로인거 같다. 식은 남자 돌리는 법 테낮이 꼬시는법 둘다 그냥 음 그렇구나 아 그렇구나 하면서 읽었다. 최근에 간보는 쫄보틱 개새끼 만나서 그런가 읽으면서 좀 한숨나오고 짱나고 좀 그랬다 이런 새끼들은 그냥 방목해버려야돼 지가 질질 끌려서 나한테 탁 달라붙게
아픈건 참아도 지루한건 참을 수 없다   
와 꿀이다 꿀 !
소장님 감사합니다
ad*****   
가면 갈수록 더 잘 쓰고 재밌네 부럽다 소장♡
중력삐에로   
응 #4번 소장~
흑 이번화는 아쉽게 끝난점이 많네요...
항상그랬지만 다음호는 꼭사야겠네요...
냉철한 친절함   
방법점 알려주세요.. 가장 중요한데서 끊으면 어찌함니까..
sh****   
으아아아아 ㅜㅜㅜㅜ 넘 좋아요!!!!
su*****   
문학관찰기 그림관찰기 글쓰기분석 발암테낮분석사례까지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호도 예약해야겠어요 ㅋㅋ
의욕적인 다람쥐   
이번 호는 나와 내 남자친구를 실제로 보고 쓴 거 같았어요
지금까지 월간이드 중 제일 재밌었고 처음으로 여기에서 소개된 소설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pj****   
다음호를 더 기다리게 만드는 12호였읍니다... 기왕이면 크리스마스 선물로 내주세오
계피사탕   
재밌어서 짜증난다
매달 5천원을 내지 말아야 할 마음속 명분을 찾고 있는데 또 찾지 못하겠다!!
얼음과 불   
아니 주말드라마세여? 소심한 남자 꼬시기에 꼬시기가 없잖여!!! 소심한 남자 특징이라고 적어주세여 흥
연필과 종이   
책은 몇장 넘기고 마는데 월간이드는 순간 다 읽어버림
귀여운 희귀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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