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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관찰기: "The Sound and the Fury" 윌리엄 포크너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문학 작품이자, 역사상 가장 난해한 작품, 초등학생도 읽을 수 있게 해석했습니다.  


미술 관찰기: 19세기 사진 예술, Alfred Stieglitz

   


생존 팁: 관계 우위에 서는 법, 목소리와 말

“입만 열면 확 깬다”는 사람들이 있다. 말을 하려고 하면 자의식이 발동되는 사람들이다. 반대로 “입만 열면 급호감”인 사람들도 있다. 소유진처럼 굳이 입을 열지 않아도 호감을 주는 유형도 있지만, 이국주처럼 겉보기엔 비호감이었음에도 입을 열고 난 뒤엔 갑자기 매력녀로 보이는 유형도 있다. 이번 호는 소유진 혹은 이국주가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생존 팁: 여혐 범죄에 당할 확률 줄이는 법

​“한국 여자의 불행” 이라는 블로그 글에서 설명된 바와 같이, 수많은 한국 여자들이 “만만해 보이지 않기 위해”으로 인상을 잔뜩 구기는 방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아무 효과가 없다. 폭력범들 앞에서 인상을 쓴다고 폭력성을 감소시킬 순 없다. 여성 대상 범죄자들 상당수는 여성에 대한 분노를 갖고 있다고 했다. 즉, 이런 방법은 폭력성을 강화할 가능성만 높다. 

 

독자서평
두고두고 읽으며 새겨야지!!!
말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이걸 진작 읽었으면 지금 대성공했을듯요
정말 진심 완전 사랑합니다~~~~ 고마워요 ㅜㅜㅜㅜ
글들 읽을때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달할수 있을까 생각해요
다들 꼭 늦게라도 읽어보길 바래옹
ls******   
"나는 두려움이 없다"
시나리오를 읽는다는 것은   
소장님을 알게 된지(물론 일방적임) 꽤 되었습니다.
처음엔 욕설이 포함된 글이 거슬리고 내용에 대해서도 의심이 컸습니다.
글을 읽을수록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라는 궁금증이 더 커지네요.
내 돈 나가지만 그래도 너무 감사!ㅋ
ye*********   
사랑해요♥
ia**   
포크너 편...........
내용도 문장도 제일 읽기가 힘들었어요.
인물 시간 이름 오락가락에 좀 익숙해졌다 싶으면 사투리 ㄷㄷㄷ
제이슨이 나쁜놈이긴하지만 그래도 이 사람 시점이 젤 편하네요. 웃기기도 하고ㅋㅋㅋ
유리   
최고
di****   
재미있어서 다 구매하게 생겼음... 소장님이 좋아질려함...ㅠ
나의 라임오렌지 걸   
문학관찰기가 뭔가 산만하다는거야 저게. 다리떨면서 봤나?
싸가지없는척하면서 말하면 비평인줄아나.
빵야   
자의식 죽이기 무쵸정 연습중 !! 감사합니다 소장님 ㅎㅎㅎ
pj*****   
8호를 읽고 7호를 결제했는데 과월호가 더 비싸군요
so******   
좋아요 !!
pj*****   
집중이안되여
몰입해서 못읽겠어 ㅠㅠ 안그랬는데 ㅠㅠ
언덕위에 별   
역대급 콘텐츠 감사. [음향과 분노] 희한한 제목이라 알고는 있었어도 왠지 손은 안 갔었는데. 덕분에 결제하고 일주일에 걸쳐서 조금씩 뜯어서 읽고 생각하고 다시 들여다보고 또 되새기다 보니 오래오래 생각날 것 같습니다.
ho*****   
다른 분들의 서평은 구매하고 나면 볼 수 없는건가요?ㅎㅎ

문학관찰기 읽고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 소설이 생각이 났습니다.
신경숙씨 소설에서는 가족들의 시점 변화를사용해서 모든 서술자가 부모를 버린 죄책감이라는 하나를 집요하게 내비쳐서 역겨움을 느꼈습니다.

the sound and the fury도 한 가족들의 시점 변화를 통해서 가족들의 삶을 보여주는데 이게 진짜 이 서술 기법의 묘미구나 라는 걸 느끼는 동시에 신경숙씨의 한계도 보이더군요.

저는 제가 느끼고 생각한 간단한 감정들 보다는 더 복잡 미묘한 세밀한 단계의 감정이 글을 읽으며 선명해질때 희열을 느끼는데
이 월리엄 포크너의 소설과 소장님이 캐치한 내용들은 글 저런 종류의 희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벤지,캐시,퀀틴,제이슨 순으로 제 삶도 지나왔습니다.
벤지의 서술에선 제 유아기때 아찔한 기억들이 지나가고 캐시의 모습에선 내 본연의 매력이 넘쳤던 유아기, 퀜틴에게선 우울하고 아득했던 청소년기, 제이슨의 모습에선 지금 현실적인 나의 모습을 그대로 대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삶에서 퀜틴과 같이 자기를 파괴하는 긴긴 터널을 지나와 다행이라 느끼면서도 한없이 마음이 아픈 등장인물이 퀜틴이네요.

벤지의 시점 서술에서 지난 호의 카프카 변신 내용을 떠올렸던 사람은 저뿐이었을까요? ㅎㅎㅎ
♪♬   
윌리엄 포크너 the sound and the fury 문학 관찰기는 지금까지읽은 것 중에서 가장 최고였다.
so there i am   
좆네요
햄집사   
다시 읽으니 재밌군
어쩐지 이상했다   
하루에 3개나 질렀다
고통받는 공대생   
재밌어요~~~
나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자의식 죽이기 파트들 예시가 구체적이어서 이해가 아주 잘되며 이 파트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문학편은 읽어봐도 이해가 되지 않아 시간을 두고 읽어볼 예정이다.
냉정과 열정 사이   
한 마리 다람쥐가 되서 아무 생각없이 신나게 도토리 까묵는 느낌이다.
얌냠냠...
Final Dance   
The sound and the fury를 보고 소름과 눈물이.... 벙어리가 아주 미친듯이 열대속에서 고함을 지르는것 같았어요. 덕분에 영문책을 지르려합니닷.
She was a diver   
like it :l
la******   
자의식 죽이기편은
좀 묶어서 파셔도 좋을것같네영
Pm 05:26   
문학관찰기 지나치게 산만해요. 쉽게 설명해서 납득시키지 않아도 되니까 좀.
미술관찰기 재미나게 보고 있는데 이번호는 내용이 좀 부실하네요.
자의식 죽이기 칼럼은 이번호도 아주 좋아요.
이걸 단행본으로 출판되기까지 기다릴수가 없어서
월간이드를 빠짐없이 구매하고 있는데,
썰 좀 더 풀어봐요. 내용은 좋은데 진도가 너무 느려요.
얼굴가려야된다해서 꼴라쥬해보았다   
역시 이국주 갑
빵야   
문학 파트가 길어서 좋네요. 말씀대로 난해한 내용인데 풀어서 해설하시느라 고생하셨겠어요. 덕분에 매번 좋은 고전을 시간 아끼면서 감상하고 있습니다.

자의식은 알면 알수록 미궁에 빠져요. 월간 이드는 안목을 높여주면서도 더 정교한 안목의 필요성을 느끼게 합니다.
le*******   
이번에는 동영상들을 보는데
꽤나 가려내었어요
평 처럼은 아니고
이 사람은 불편해
이 사람은 웃음이 지어져 기분이 좋아
이런식으로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고양이 수염   
말할 때 긴장하고 어색해지고 분위기 망치는 거 바로 제 얘기네요. 자의식없애는방법 먼저 봤는데 딱 제 이야기여서, 소장님 글 읽는 것 녹음으로 제 목소리에 익숙해지기 시작ㅋ 근데 소장님 글이 엄청 간결해서 읽는 것도 편하네요~ 역시 이번 호도 좋아요
야행성   
지난호는어떻게보나요
di****   
어머! 이건 사야해
그녀는 어딘가 묘하다   
몰라 엄청 기달렸자나
안나오는 줄 암 ㅠㅠ
se*******   
얼~ 이런것도 생겼네!
소장님 사랑해여!!ㅋㅋㅋㅋㅋㅋ
ev*****   
사람마다 분야별로 자의식이 강해지고 약해지는 부분이 있다는것이 흥미롭다
얼음과 불   
이번호 자의식 죽이기 내용은 참 효과적이고
연예인의 인터뷰들은 감동과 제게 좋은 영감을 주고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었습니다.
소유진씨의 뮤지컬 장면과 이국주씨 영상입니다.
내 집에서 걸어나가는 길에 쌀국수집이 있습니다.
혼자 밥먹는것이 많이 자연스러워 졌다고 생각하지만 그날따라
여사장이 남직원 두명 등뒤에대고 뭐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었습니다.
그 식당엔 나혼자 밖에 없었는데 평소와는 다르게 눈물이 왈칵했죠.
비슷한 일이 있어서 그런지 친구를 소개받은것같은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남편도 소유진 좋아합니다.
그래도 나는 이국주씨가 흥이 많고 섹시해서
이국주에게 한표 주고 싶습니다. ㅋ 잘봤습니다.
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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